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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2017 | 2018.02.13 12:33:01 댓글: 5 조회: 691 추천: 1
분류생활잡담 http://bbs.moyiza.com/lifejob/3555649

귤,그냥 먹지 않아서 다 말랐어요.내가 쓰레기통에 버리면 아버지가 주어다 놓고,그렇다고 아버지가 잡숫지도 않지요.

보다 못해 또 쓰레기통에 버리면 또 아버지가 도로 주어서 놓고,또 그대로 말라버리지요.

왜 먹지 않냐구요?귤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랑비이긴 하나 먹지 않는데 버리지 못하게 하는 아버지,미워요.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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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에사는인생 (♡.50.♡.159) - 2018/02/13 13:02:20

내처럼 인터넷에 올려 팔아바요 ㅎㅎ 하나에 삼십전 세개 다 사면 일원

행운잎사귀 (♡.4.♡.66) - 2018/02/13 14:06:29

댓글이 넘 웃겻슴다, ㅎㅎㅎ.
요즘은 40대 이 두언니들 잡담에 푹 빠졋슴다,

내멋에사는인생 (♡.50.♡.159) - 2018/02/13 15:30:29

40대 아줌마들 수다를 잼잇게 봐준다니 기분 좋네요 ㅎㅎㅎ

낮에는 모이자에서 수다 떨고 퇴근해 집가면 집에 바가지긁고 ㅋㅋ

그나저나 오늘은 왜 시간이 이리 늦게 흐르죠 랠부터 열흘 푹 쉬느데 빨리 집갓으람

고구마말랭이 (♡.127.♡.119) - 2018/02/13 16:59:29

좋겠슴당 ~
설에 열흘이나 쉬시구 ㅎ

고구마말랭이 (♡.127.♡.119) - 2018/02/13 16:59:01

ㅋ 재밌게 사시네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뭐든지 아까워서 잘 못버리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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