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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앞두고 조언이 필요합니다.

한송이2017 | 2018.03.10 04:22:55 댓글: 25 조회: 2190 추천: 0
분류조언요청 http://bbs.moyiza.com/lifejob/3572188
제가 오늘 吉大二院 妇外科에 입원을 하여 이제 곧 수술을 받아야하는 상황이 왔어요.

저도 인터넷에서 만난 모이자 여러분한테서 실질적인 조언을 받고싶어요.

가족이나 친구중에 의사분이 있거나 주위에 혹은 본인이 이런경험을 하신분이 계시면 진지한 조언 주셨음 감사하겠고,여러 경로를 거쳐 조언들을 참고하여 현명한 결단을 내리고싶습니다.

多发性子宫肌瘤로 의사진단이 나오고,자궁악성진단이 12일정도 나오는 상황하에서 물론 악성이라면 두말없이 자궁을 없애겠지만 良性单纯子宫肌瘤라고 할때 세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1.开腹做肌瘤切除手术,用眼看到,用手触到的小肌瘤可以切除掉,但大伤元气。

2.做腹腔镜微创手术,只能除掉用眼看到的比较大的肌瘤,肚子里打4孔,创伤面积少,费用대략 15000左右。

3.子宫全切。人体最大排毒器官不再存在,大伤元气。

수술앞둔 저한테 조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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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4.♡.253
해무리 (♡.189.♡.245) - 2018/03/10 08:47:54

양성이면 갱년기 머지 않았기에 두번째 방안이 좋을듯하네요..
갱년기 지나면 여성호르몬이 적게 분비 되므로 자궁도 위축이 와서 양성이면 크게 이상이 없을거예요..
악성으로 나오면 두말할거 없이 자궁 드러내야죠...

야야맘 (♡.244.♡.37) - 2018/03/10 09:03:27

참 안타까워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ㅜ.ㅜ
나이때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양성이면 일단은 2번째 방법이 나을듯 합니다.
큰 종합병원에서 확실한 진단을 받으시고 수술 받길 바랍니다.

drama (♡.136.♡.178) - 2018/03/10 09:29:32

수술하지 않아도 됩니다. 악성이 아니라면야, 그런것은 있다가도 몸상태가 좋아지면 없어집니다.
모두 노화로 인한 질환들입니다.

drama (♡.136.♡.178) - 2018/03/10 10:02:40

나 같으면 수술을 안합니다. 지금 암이 있어도 오래 사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drama (♡.136.♡.178) - 2018/03/10 10:03:26

암을 몸에 지니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모르고 살지요.

북경백수 (♡.121.♡.102) - 2018/03/10 10:28:53

저라면 한국가서 수술하겟네요 남편 의료보험 잇으면 와이프도 혜택을 받는건데..설비도 최첨단이고 의료보험처되면 비용도 엄청 많이 줄어들건데

김해정 (♡.126.♡.22) - 2018/03/11 06:21:43

옳소 ~~이런방면에선 한국이 잘알케즙데다 불필요한 수술은 절때 권장하지 않슴데다 글구 병원드 두세군데 다네보구 결론으 짓는게 바람직함다 요즘 돌팔들이 하드 많아서

haidexin72 (♡.183.♡.178) - 2018/03/10 11:28:52

기도합니다, 님의 건강을 위하여! 머리가 복잡해지도록 잡생각이 올것이고 가슴이 미여지게 아픔도 슬픔도 올것이지만 이겨내야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인척들의 따스한 손을 잡고 모든 아픔과 고통을 버리소소. 의사들은 말합니다 환자들은 놀라서 죽는다고! 너무 슬퍼하고 너무 잡생각으로 자신을 버린다고! 웃음과 행복은 병을 물리치는 약입니다. 주위의 따스한 사랑도 약입니다. 문제는 본인이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낙관적인 유쾌한 상태를 유지해야합니다. 음악도 산책도 간단한 로동도 지인들과 모임도 봉사활동도 ,,,시골에 가세요. 음식으로 건강 찾는분들도 많아요. 전문가들의 조언과 유사한 병으로 아프셨던분들 조언도 들어야합니다. 그리고 이런병은 본인의 심정과 환경이 많이 영향을 줍니다. 힘내세요. 이런병 현대의학에서는 능히 치료가능합니다. 심리상태 휴식 음식과 환경 그리고 가족의 사랑 취미생활 본인의 의지 ---약처방입니다.

고구마말랭이 (♡.127.♡.119) - 2018/03/10 11:56:18

그냥 일반 물혹이면 복강경수술하는게 몸에도 덜 무리가구 회복두 빠를검다
복강경수술은 입원기간두 짧구 출혈량도 적어서 가능하면 복강경수술하는게 좋을거 같슴다~

hhhhhana (♡.37.♡.236) - 2018/03/10 12:55:34

한송이님 너무 겁먹지 말고요 ...
45세 이상인 녀성분들에게 이게 많아요
어떤 분들은 닭알만큼 어떤 분은 메추리 알만큼 혹은 콩알의 차이라할가요
하혈이 심하거나 혹은 급하게 팍 커지지않는한 의사분들도 수술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
지금 수술하면 대부분 두번쩨 방안을 많이 하긴하지만...
악성이 아니면 수술하지 않는걸 권합니다 ...

화이트블루 (♡.69.♡.85) - 2018/03/10 14:19:56

??? 놀랬어유 ..잘해결되시길. 부과의사친구는없고 심장외과친구한테 물어봐니 두번째 마이크로수술이 아무래도 몸에덜 상처가되고 회복도 빠르다함다.
화이팅!

해피투투 (♡.44.♡.25) - 2018/03/10 15:55:22

맘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시구요.
수술 안하는게 최상이긴 하지만 지금 세가지 안을 보면 수술이 불가피한거 같네요.
몸이 칼을 되면 모두 원기가 크게 상하죠.
요즘 복강경 수술 많이 하죠. 그만큼 의술이 발달했다는 예기죠.
하지만 보다 확실하게 제거에 중점이 되지 않을까 싶어 1번을 생각하게 되네요.
부디 치료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계곡으로 (♡.81.♡.37) - 2018/03/10 16:48:07

만약 저라면 두번째로 할꺼같습니다.
지금은 의술이 받달해 두번째꺼로도 잘할수있을껍니다.가급적이면 원기상하지않는거로 권유드리고싶네요.
암튼 우선은 확실한 진단을 받으신후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번에 치료를 잘 받으시고 ~하루빨리 건강이 회복돼시길 바랍니다 !

빠나빠나 (♡.177.♡.114) - 2018/03/10 17:09:15

의사 의견이 수술해라면 두번째 방법

닭알지짐 (♡.136.♡.174) - 2018/03/10 17:55:57

아...안됏꾸나요 어쩌다가...

암튼 잘 판단하시고 하루속히 건강 되찾길 바랍니다.

뒤돌아보지마 (♡.230.♡.78) - 2018/03/10 18:32:58

늘 우리에겐 수호신이 있다는걸 있지마세요ㆍ

보배별 (♡.233.♡.220) - 2018/03/10 18:49:10

량성이라면 굳이 수술할 필요까지 없을것 같은데...
한국에서 한번더 정밀검사해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기바랍니다~

내멋에사는인생 (♡.136.♡.71) - 2018/03/10 19:48:55

한송이님 금방 쪽지 보냇는데 확인바래요 양성이고 크기가 3센치초과 안하면 수술 안해도 되는 경우가 많대요 상세한건 핸드폰번호 남겻으니 물어보세요

김해정 (♡.126.♡.22) - 2018/03/10 20:30:26

주위에 肌瘤잇는동생이 잇슴다 긍데 너무 작아서 반년에 한번 정밀검사만 받그 더이상 안커지기만 한다면 수술드안받구 잘지내구 잇슴데다 (지금 진단받은지 3년넘엇는데 수술안하구 잘지내구 잇슴다)그러나 반년한번 검사해서 조금이라두 커진다먼 그거 키워서 수술받아라고 한국의사드링 권장합데다 그리그 너무 큰수술이 아니니까 걱정으 너무 안하셔두 덴답데다 물론 모든수술은 都会损伤人体 ....더크지만 않는肌瘤라면 ...다른 선진적인 병원가서 다시 의사의 조언으 들어보길 바랍니다 울나라 의사들은 무조건 수술으 권장하는 现象들이 많아서....엄청 친한동생이랑 막 같이 병원두 가주구 옆에사 스트레스에 오만가지 상상하는거 지켜바온사람으로서 이렇게 댓글 달아슴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수술하게 되시면 术后调理잘하시구 꼭스트레스 안받게 심리조절 잘하셔야함다 여자들은 자궁에 탈나능게 70프로가 스트레스임다

nilaiya (♡.116.♡.59) - 2018/03/10 22:05:59

생활방 에서 쌩쌩 멋진 글 남기시던분이 어째 뜸 해졌는 가했더마이
하루속히 건강 찾으시고 다시 이곳에복귀 하셔야죠
이런저런 주인장팬들이 기대하고 있을 껀데..
화이팅!!!

nanhan (♡.56.♡.226) - 2018/03/10 23:57:35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흰구름타고 (♡.104.♡.218) - 2018/03/11 06:11:01

아하 깜짝놀았군요 .강호을 주릅잡든 협객....
녀인들에게 가장많고 가장 경한병이니

크게 우려안해도 될뜻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야명주 (♡.27.♡.240) - 2018/03/11 09:28:57

참 힘들고 맘이 아픈 시간이겠네요...무슨 말인들 위안이 되겠습니까만 제 생각에는 수술하기 직전에 한국에 가서 한번 다시 진단 내려보고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게 어떨가요?
참고로 저는 10여년전에 자궁에 수이포라든가 그런게 3~5CM 몇개 있었습니다.당시 맘이 힘들었지만 한국 중국 인터넷을 샅샅이 뒤졌습니다.생각보다 이런 병을 앓는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거기서 중국 중성약 이름이 무슨 贵들어간건데 경험방을 소개해준대로 꾸준히 6개월 정도 먹었더니 다시 B초 해본게 완전이 없어졌다고 해서 시름 놨습니다.그떄 심천 병원에서도 저를 수술해야 될듯하다고 했는데 저는 수술안하고 약만 먹었습니다.10여년전일이라 약이름이 가물가물해서 이제 내가 다시 뒤져볼게요 어디 약이름을 찾을수 있나고...사람마다 틀릴수 있습니다만 참조할수 있습니다.
한송이님 많은 여자들이 이런병을 앓고 있습니다.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병치료에 집중하세요

한송이2017 (♡.214.♡.164) - 2018/03/12 03:31:25

이상 조언을 주시고 저의 글 읽어준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왈트 (♡.94.♡.219) - 2018/03/12 15:41:21

한송이님,우에 여러분들이 말씀드린거처럼 이런 병은 여자들한테 많다고 들었어요.절대 겁먹지 마세요.
일단 수술은 하지 않는게 좋을 같습니다.동북의 의료기술은 중국에서 후집니다.저의 지인 한분이 연변병원,길림대학 부속병원에서 뇌에 종류가 생겼다고 수술해야 한다고 해서 길림대학 부속병원에서 수술까지 할려고 했다가 포기하고 상해에 와서 검사를 한게 수술 할 필요가 없다고 진단이 나온후 상해서 약 한달동안 치료후 현재 아무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분이 얘기한거처럼 한국에서 검진받는거도 좋을 같아요.한국의 의료기술이 필경 중국보다 많이 앞섰어요.아시다싶이 한국,일본 등나라에서는 제일 고급두뇌들이 의사가 됩니다.
썩 오래전에 저의 어머님이 상해에서 허리를 다쳐가지고 병원에 여러번 다니면서 치료비도 적지 않게 팔면서 치료했었는데 효과가 별로 없었어요.며칠후 한국에 가서 병원에 가서 검진후 치료, 한국돈 3000원 쓰고 깨끗이 나은적이 있어요. 이 일을 통해 한국의 의료기술이 중국보다 많이 앞섰구나 하고 실감했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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