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 3개월 베스트 베스트 게시물
남자들은 ㅅ ㅅ 할 때49 7 1,661 섹시고양이
햇내기31 6 675 8호선
나는 뢰봉아줌마29 17 687 8호선
누구는 보라26 11 758 조금더가까이
꽃배달 한국, 중국 전지역배송

한국의 회사생활 나만그런가??

love0822 | 2018.05.15 13:13:20 댓글: 23 조회: 2003 추천: 1
분류직장생활 http://bbs.moyiza.com/lifejob/3627998
안녕하세요

나만 그렇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저는 한국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출근하면서 발견된 한가지 문제점... 저는 조선족이지만... 한족보다는 중국어 못하고...

한국사람들보다는 한국어를 못하는거같습니다.(조선족분들께 먹칠햇다면 죄송합니다.)

그래서 중간에 소통하는게 장애는 없지만.. 표현에 있어 많이 서툰거같습니다..

특히 회의시간에 회의할때 땀이 찔끔납니다.. 완벽하게 하고 싶지만.. 참 힘드네요

한국회사 6~7년쨰 다니고 있지만 이거 극복하려면은 아직도 오랜 시간이 필요하겠죠?

아님 떼맨으 쓰고 살아야할가요? ㅋㅋ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



추천 (1) 비추 (0)
IP: ♡.207.♡.140
코테츠 (♡.90.♡.171) - 2018/05/15 13:51:39

한족보다 중국말 더잘해 뭐하고 한국사람보다 한국말 더잘해 뭐함까.
웬만해서 그 언어을 못한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가 아니고
커뮤니케이션할때 문제없고 회사 일하는데 지장없음 되지 ...

그냥 니디워디 해도 중국남방에서 한족만 상대로 일만 잘함다 ㅎㅎ

부코푸 (♡.34.♡.84) - 2018/05/15 14:39:41

저도 같은 고민이 있는 일인입니다.

저희는 본가사 한국이고, 고객사는 중국기업들 입니다.
하여 두가지 언어로
회사소개도 해야하고
사업 설명도 해야 하고
업무 설명도 해야 하며,
상담도 해야 하기 때문에
구사 능력에 신경 많이 쓰입니다.

저희는 집에서 중국말 한국말 섞어 얘기하다 보니
한가지 언어로 정확하게 의사표현 할려면 막힐때가 많죠.

그래도 저희는 양쪽 언어를 모두 구사할수 있으니 일단 편하게 생각합시다.
상대방은 저희가 부러울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평소에 전문 용어나 단어를 공부를하면서 (단어장에 정리하기)
평소에 사용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많이 좋아집디다^^

love0822 (♡.207.♡.140) - 2018/05/15 14:43:00

저는 집에서 남편이랑 조선말만 하는데... 하루종일 한국말,조선말, 중국말,하다보니 어떨땐 체환이 안됨다..

한국사람보구 막 중국어 할때도 있슴다.. 그램 깐까해서... 헛웃음이 나옵다... ㅋㅋㅋ

말 조리있게 잘하는 선생님들 보므 부럽기도 함다..

부코푸 (♡.34.♡.84) - 2018/05/15 14:49:00

ㅎㅎㅎ 저도 그럴때 많습니다.
한국하고 통하하고는 마지막에 谢谢,再见 할때도 많고 ㅋㅋㅋㅋ

북경백수 (♡.120.♡.34) - 2018/05/15 15:11:03

ㅋㅋㅋ 저도 그렇음니다 한국말 중국말 다 버벅거리는 정더임니다 설직하개 말하면 중국한국 초등학교 수준장돔니다 근대..내가 내 주변 조선족 중에서 재일 잘한다는 ㅋㅋㅋ

초봄이오면 (♡.36.♡.97) - 2018/05/16 08:40:01

거기에 돈도 잘벌고, 인맥도 괜찮은 편이고 ㅎㅎ

닉넴달기힘드네 (♡.69.♡.23) - 2018/05/15 20:05:51

이런 고민 하는것도 다 잘하려는 욕심 있으니까 그런겜다.아무래도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할때는 자기가 발언을 하던 남에 말 통역해주던 완벽하고 깔끔하게 하고 싶죠.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당연히 긴장을 하게되고...그래서 간단한 말도 생각안나고 말이 막 이상하게 나가고 그렇슴다. 이럴땐 일단 말을 천천히 하고 상대방 말을 적으면서 하면 많이 나은거 같습데다. 그리고 위에 어떤분이 말한것처럼 한족보다 한족말 잘하구 한국사람보다 한국말 잘해 머함까. 주인장님이 그거 둘다 잘하무 그사람들은 억울해서 어떻게 살겠슴까 ㅋㅋㅋ 그러니 자기한테 너무 스트레스 주지말고 편한 마음으로 대하면 많이 나아질껨다.
우리 테맨 깔고 릴렉스 하게 일합시다~~~~~~
힘내숑~~~~~~~

초봄이오면 (♡.36.♡.97) - 2018/05/16 08:31:08

한국사람보다는 중국어 잘하고, 중국사람보다는 한국어 더잘하고,이럲게 생각햇으면 좋겟는데,말이 사무직이지,통역직으로 오래하다보며는 개인발전이나 일을함에 잇어서 자신감이나 그런게 부정적인 영향 많이 받습니다.

HanDom (♡.140.♡.185) - 2018/05/21 14:24:20

한국사람보다는 중국어 잘하고 중국사람보다는 한국어 잘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 회사가 중국어 한국어 않다구 다 통역이 아니요 ..

초봄이오면 (♡.36.♡.97) - 2018/05/16 08:36:42

독립적으로 맡은 업무가 없으면,이제라도 일찍 때려치우는거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억력이나 표달능력이 뛰여나 통역잘하시면시면.一品이겟지만,그게 아니시며는

love0822 (♡.207.♡.140) - 2018/05/16 10:53:38

저는 다행이 해외영업부서에서 일하고 있어 통역할일이 별루 없습니다..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GoldenLife (♡.140.♡.38) - 2018/05/16 08:51:47

외국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중국어수준이 딸린다고 생각하시면 현재 일과 관련된 중국어책이랑 자주 들여다보고,
한국어는 한국사람들처럼 말을 할려면 티비랑 많이 보면서 혹은
주위에 한국사람들하고 많이 대화를 하면서 연습하면 되고요.

당연하게 어떻게 돼야 한다는 선입견을 버리고,모자라는 부분들을
노력을 통해서 보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강남성형88 (♡.74.♡.53) - 2018/05/16 09:19:05

승부욕이 강해서 그렇슴다,,좋은검다,,저도 그렇슴다,,회사 나가면 다 한국인이고,,집가면 연변말하고 지금은 중국어르 점점 까먹는 수준임다,,, 이도저도 아니고 중간이 돼버렷음다,,, 한국생활 때려치고 중국가고싶은데 당장 용기도 안나고,,, 애매함다,,,이럴때 좀 짜증나지무..,, 드라마도 한국거 챙겨보다가 이제는 중국드라마 봄다,, 책같은거는 중국어가 느리니 한국어로 된거 그냥 보고,,,뭔가 꾸준히 하지않으면 바로 까먹는건 당연한거 같슴다,, 손에서 책으 놓지않으면 될것 같슴다,,, 부단히 공부하고 압력가지지 않으셔도 될듯 한국사람이라해도 조선족 처럼 중국어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문정아 중국어만 해도 문정아 강사와 대화해보면 정말 흠 흠흠 이렇슴다,,, 중국어에서는 조선족이 중국어 못하는사람이 많다해도 그래도 한국사람보다는 훨씬 우수함다,,,그니깐 쫄지마쇼,,, 한국어 못하는거는 당연한거고 말으 못한다고 회사에서 뭐라 안함다,,,그거 가지고 꼬트리 잡으면 그 회사 상사들의 성품이 그저 그렇슴다,,,,

섹시고양이 (♡.45.♡.139) - 2018/05/16 22:32:17

언어환경이 중요함다 ~
중국말이던 한국말이던 자주 사용해야 능숙한듯요!
나도 쭉 놀다가 금방 중국어관련 일 시작했을 때
생각처럼 잘 안되던게 한달 좀 넘으니까 또 스라스라하게
잘 됩데다! ㅎㅎ 주위에 한족친구들뿐인데 우린 일본말로 교류해요!
님도 중국말 할 기회가 적으면 평소 중국 드라마나 보거나
업무에 관한 책을 중문으로 된걸 사서 보쇼~
많이 도움이 될검다! 화이팅!

hailanjiang (♡.27.♡.156) - 2018/05/17 08:06:02

자신감을 키우세요.왜 자신의 단점으로 남의 장점과 비교 합니까?왜 "나는 한국사람보담 중국말을 더잘하고 중국사람보담 한국말을 더 잘한다."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8호선 (♡.245.♡.34) - 2018/05/17 09:54:36

외국생활 당연히 그런 느낌 올떄가 잇어요

남의 집에 얹혀사는 느낌이라 할가 머라할가 헌데 자기만 능력잇고 잘하면 이런 느낌 덜 들때도 잇구요
다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머나 다 잘하는 사람 적죠 다 자기 노력에 달렷어요

글 보니 자신감이 부족한것같은데 먼저 자신감부터 키우는게 좋을듯해요

리디아릿치 (♡.167.♡.38) - 2018/05/17 13:37:05

자신감을 가지세요.의미가 전달되면 됩니다.그리 잘하면 몇만원 받고 동시통역하지 회사에서 사무직 하겠습니까.당신 정도의 수준이 충분하기때문에 그 회사도 6년씩 당신을 쓰고있는겁니다.근데 통역이 직업이라면 좀 노력해서 잘해보세요.남한테 미안한 문제 아니고 당신 밥벌이이기 때문에 잘해야 마음도 편하고 돈도 들어오죠.통역이 주요업무가 아니라면 통역해주는것만해도 다른 사람들은 감사하게 여겨야 되는겁니다.

flower (♡.80.♡.205) - 2018/05/17 16:40:39

저는 일본회사인데요 본직업은 통역아니지만 간혹 회의에서 진땀빼며 통역할때가 잇어요
참 고통스러운 기억인데요 그게 사실 위에 어느분말씀대로 본인한테 요구가 높아서 그래요
본직업도 아닌데 통역맡아주면 회사서 감사해야할일이죠. 잘하든 못하든 본인이 부끄러워할 일은 아니죠
평소에 과외시간에 통역능력을 좀 키워야겠다 생각하지만 게을러서 잘 안되네요
그러니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고 끝나면 잊어버리세요

빠나빠나 (♡.177.♡.114) - 2018/05/17 21:56:56

서로 언어 소통이 되면.되지무
한국에도 경상도 사람들이랑 서울말 잘 할줄 모르는데
우리도 외국인이다보니 발음 상에서 걑을수 없지무
나두 중국말 잘 못하고 한국말도 잘 못합니다
중국말은 왜 못하는가면 어릴적주터 한족 친구가 없엇구 학교두 조선족 학교 사회 생활 하면서 한족친구 만나면서 좀 늘엇는데 아직두 형편없리 서투름다 한국말은 왜 못하는가면 토백이 연변말이 자리 잡아서 아무리 노력해도 안됨다 그래도 난 내 멋에 한족이든 한국사람이든 소통만 잘합니다 서로 알아듣게 말하면 됨다 ㅋㅋㅋㅋ 중국 조아 한국 조아

빠나빠나 (♡.177.♡.114) - 2018/05/17 22:10:02

내 코미디한 말 할게요
내가 20살때 돈 벌겟다구 싸이판이란데 갓는데
회사에서 일년에 한두번 노동자 안전검사랑하는데 검사자가 중국 남방 사람임다 이름이 땐밍되여서 나하고 내 절친이 둘이 동시에 같이 블러가게.댓슴다
한사람 한사람 불러서 돈은 제대로 주는가 억지노동 시키는가 이런 등등 물어보다가 씽쏘로 하는가 물어봅디다
남방 사람이라 보통말이 서투룬데라 내가 중국말 잘 못하고 잘 알이듣기두 힘든데 씽쏘로라니 먼지 몰라서 씽쏘로 써머야?ㅋㅋㅋ그 남자 어색해 하면서 웃으면서 설명해준다는게 로반이 써미미한 눈으로 보지.않는가 이런 해석 ㅋㅋㅋㅋ 그제서야 알아듣고 두손 흔들면서 없다고 메유 메유 ㅋㅋㅋ
내 이말 기숙사 와서 절친하고 말하니 배 안고 웃든게 자기하고도 물어보드람다 자기는 씬쏘라 이리 들엇담다 ㅋㅋㅋ 주방에 편지 가뜩 날아오는데 그거 태우는가 이리 알아듣고 씬뿌쏘 햇답니다 ㅋㅋㅋ 이리 우리는 중국말 수평이 비슷해 ㅋㅋㅋ

martinchangchun (♡.40.♡.219) - 2018/05/19 04:01:58

이상할게 하나도 없습니다.

언어라는 존재는 컴뮤니케이숀으로 사용하는 공구인데 중국사람이라 하여 중국말 다아는것이 아니고 (익숙하지 않는 분야에 들어가면 그 분야에서 사용하는 전용어, 습관적인 표현등등이 막히는 경우가 많고 또 근무지 지역차이로 표현습관이 틀리는 경우도 꽤나 됨)한국사람이라 하여 한국말 다 아는것이 아닙니다.그러니까 단지 이분야에 아직 익숙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회사생활에서 언어교류에 장애가 없으시려면 회사업무에 사용되는 용어들을 일일이 공부하셔야 할 것이고 그 다음 회사업무흐름에 대해서도 정확이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특히 한국어에는 일어,영어,중국어의 흔적이 많은데다다가 원언어 그대로 쓰는것이 아니고 한국어로 음역하여 사용하기에 파악하기 힘든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부분은 한국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다행이 지금은 인테넛이 잘 되여 있으니 daum site,naver site의 검색기능을 사용하여 사전,백과지식들을 찾아보면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일을 잘 하실려고 생각하시는데 인츰 될 겁니다. 힘을 내서 노력을 하면 안될것이 없습니다.

급하게 서두를것도 없고 대범하게 자신감을 가지시고 일 을 하시면 될 상 싶습니다.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Good luck!

너의여자 (♡.157.♡.146) - 2018/05/19 10:41:59

말이라는것은 잘하는것보다 재미있게 하는것이 더 중요합니다.비록 님말대로 중국어도 능숙지 못하고 한국어도 능숙지 못하지만 말을 듣는사람이 이야기 듣는것처럼 재미있게 하면 됩니다.저는 연변사람이라서 한국사람한테 어떤때 연변말도 씁니다.그럼그 사람들도 재미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일을 그저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의 취미생활이라고 생각해 보세요.같은 일이라고 생각을 바꾸면 모든것이 바뀌여 집니다.저도 중한 업무을 해온지 16년차 입니다.20살 부터 쭉...그리고 많이 웃으세요.표현이 잘 안될때 수줍어 하는 모습보다 당찬 모습이 더 보기 좋습니다.

HanDom (♡.140.♡.185) - 2018/05/21 14:29:47

주인장님 ..

다들 헛소리만 하시네요 ..님의 고민도 모른채 그냥

자기느 몇년전에 어찌구 저찌구 ..ㅋ

개소리만 나대네요

37,261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크래브
2013-10-19
37557
bus511
2012-03-05
51973
아름이66
2018-05-19
606
아름이66
2018-05-19
685
jinmei0313
2018-05-18
984
유성광전자
2018-05-18
1187
리디아릿치
2018-05-18
740
jinmei0313
2018-05-17
1164
8호선
2018-05-17
1333
drama
2018-05-16
643
drama
2018-05-16
765
love0822
2018-05-15
2003
해피투투
2018-05-15
881
해피투투
2018-05-15
567
jilin20180
2018-05-14
1195
강남성형88
2018-05-14
570
남아미타블
2018-05-14
1146
쿤촘
2018-05-14
898
drama
2018-05-13
716
8호선
2018-05-13
1067
00바다00
2018-05-12
729
아름이66
2018-05-12
708
해피투투
2018-05-11
913
00바다00
2018-05-11
785
강남성형88
2018-05-10
788
강남성형88
2018-05-10
872
강남성형88
2018-05-10
612
강남성형88
2018-05-10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