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맑음 북경 7°C / 19°C
대체로 흐림 상해 14°C / 19°C
흐림 광주 20°C / 23°C
맑음 연길 -1°C / 10°C
흐림 심천 21°C / 25°C
대체로 흐림 소주 15°C / 20°C
부분적으로 흐림 청도 12°C / 22°C
대체로 흐림 대련 9°C / 16°C
부분적으로 흐림 서울 10°C / 20°C
맑음 평양 6°C / 18°C
흐림 동경 14°C / 21°C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 3개월 베스트 베스트 게시물
꽃배달 한국, 중국 전지역배송

내가 글쓰는 이유~~

8호선 | 2018.10.11 09:04:45 댓글: 10 조회: 507 추천: 4
분류생활잡담 http://bbs.moyiza.com/lifejob/3737297
한가한 일상을 보내다보니 여유시간이 남아 도는 나 .

출근해서도 회계일하다보니 월말은 회계장부
하느라 좀 바쁘고 월초는 직원들 봉급계산하느라 살짝 바쁘고 그 나머지시간은 내 자유시간이다.

그냥 해오던 일이다보니 눈감구도 할수잇어 편하다 .그러다보니 심심할쨴 모이자에서 활개치며 논다.

모이자 이방 저방 기웃거리며 눈팅도 하고 리플도 달고 하다보면 어떤떈 내 일상을 글로 올리고싶을 떄면 초고도 없이 그냥 일분에 후딱 글 올려놓고는 누가 호응해주나 들락날락하면서 확인한다 . ㅎㅎ

내가 살아온 인생을 돌이키며 모지자친구들한테 도움될라나 충고도 해주고 나의 일상을 그냥 그대로 적라라하게 표현하기도 하는데 어떤 사람들 눈엔 자랑질만 한다고 하니 억울하지무 . 그러거니 말거니 내 멋에 룰루랄라 보낸 다 .

아마 학교때부터 글쓰기 좋아하다보니 초중 고중 시절 어문과대료로 활약하다보니 내 마음을 글로 표현하기 좋아한다.
지금 글쓰기를 해서 제일 인상깊은건 고중 일학년시절 어문선생님이 도주의 어머니를 추모한 추도문을 읽고 우리더러 추도문한편씩 써올리라는 숙제를 낸적 잇다.

그떄 내가 쓴 작문이 모범작문으로 뽑혀 전반 학생들
앞에서 읽힌적 잇엇다. 어찌 잘 썻으면 선생님도 진짜 추도문인가해서 내가 슬퍼할가바 이름을 밝히지않고 슬그머니 날 불러내서 확인햇던 기억이 생생하다 .ㅎㅎㅎ

그렇게 난 글쓰기에 흥취가 잇다 . 그냥 기서문형식으로 주절주절대는 글 쓰기 좋아한다.

지금은 인터넷시대여서 우리 마음을 글로 표현해서 서로 교류하고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챗친구도 생기고 그 챗친구가 딱친구되는 경우도 잇다. 글쓰면서 알게 된 여러 챗친구들 세게 방방곡곡에 다 잇다.

한국생활하는 내내 모이자를 통해 알게 된 챗친구들과 모임도 가지고 하면서 참 뜻깊게 보낸것같다.

다들 글쓰기를 하면서 알게 되다보니 더 친근하고 더 잼잇다. 공동언어도 많고 마음도 통하다보니 이젠 떨어질수없는 사이가 돼버렷다. 외국생활하면서 외롭고 고독할떄 글쓰기인연으로 만난 분들이 서로 고무격려해주고 서로 보듬어주면서 힘든 시기도 훌쩍훌쩍 잘 넘어온것같다.

글쓰기는 나의 취미생활중의 하나이다. 글쓰기를 하면서 나의 일상을 서로 같이 공유하고 다른 사람 일상도 들여다보고 서로 살아가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그려내서 좋다.

내 일상을 글로 올리다 보면 이런 리플 저런 리플 다 올라온다. 다 달갑게 접수한다 . 보귀한 시간을 내서 리플까지 달아준 자체가 고마운 일이니깐

추천 (4) 비추 (0) 선물 (0명)
IP: ♡.245.♡.119
기억의저편 (♡.57.♡.171) - 2018/10/11 09:24:09

8호선님은 성격도 명랑하고,활기차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도 넘 보기 좋아요.다양한 정보도 서로 교류하고,서로 배우고 모이자는 참 좋은같네요.모이자를 하면서 스스로 좀 반성하는 부분이 머냐면 댓글을 좀 적게 달아야겠다.입만 열면 직격탄을 날리니 원 ㅎㅎㅎㅎ눈팅만 할려니 입이 어찌나 근질거리는지.

8호선 (♡.245.♡.119) - 2018/10/11 09:32:22

ㅎㅎ 나도 한송이님 댓글보면서 아짜아짜하던데 또 화살 쏘는구나하면서
어떤분들은 잇자나요 그냥 좋은 소리만 듣기좋아하고 조언같은걸 직언으로 해주면 막 달려드는 사람 ㅎㅎ

나도 어떨땐 글도 작작 써서 올려야겟다하면서 손이 근질거려 또 올려요 누가 보자는것처럼 ㅋㅋ

nilaiya (♡.116.♡.39) - 2018/10/11 09:38:26

이런 데서 알고 만나기 까지 했고 친구도 되였 고 ?
대단하네요 .
8호 님도 그렇고 . 기억의 저편 도 그렇고 넘 샅샅이
자기 일상 드러내놔서 막 보는자가 같이 그일상 에
휘말려 들어 가는 느낌 도 간혹 있구요 드라마처럼 ㅋㅋ
다음날 에는 뭐하지 ? 라고 하면서
근데 너무너무 드러내도 페단 이 있어요
인터넷이니깐 승냥이 양새끼로 둔갑 해서 다른 목적으로 접근 합니다

기억의저편 (♡.57.♡.171) - 2018/10/11 10:04:23

사물이란것이 그런같아요.넘 드러내면 조금 감추기만 못하고,넘 꽁꽁 감추면 진실하지 못하고.각자 이로운 면이 있음 불리한 면이 존재하고.적당하게 도를 맞추면 좋은샹싶네요.무엇이든 과한건 모자람만 못하니까 적당적당 ㅎㅎ

8호선 (♡.245.♡.119) - 2018/10/11 10:15:39

맞는 견해네요

머나 적당적당 좋아요 우리 같이 살짝살짝 감추기쇼 ㅎㅎ

코테츠 (♡.90.♡.171) - 2018/10/11 09:49:47

심심할때 취뉴비하면서 놀면 됩니다 ㅎㅎㅎ
같은 글보고도 사람마다 느끼는것이 다르니까 신경쓸 필요도 없어요.

나도 예전에는 글쓰기를 좋아해서 혼자서 소설도 써보고 시도 써보고 내 맘속에 있는 스트레스들을 글로 정리하고 그랬었는데
요즘에는 안하게 되네요 ㅋㅋㅋ

8호선 (♡.245.♡.119) - 2018/10/11 09:55:20

吹牛不上税라고 취뉴비도 해볼가요 ㅎㅎ

8호선 (♡.245.♡.119) - 2018/10/11 09:53:19

조언 고마워요

인터넷공간 허구와 가상공간이라지만 그래도 진실도 많이 잇으니 오래 대화해보면 마음이 통할때 많아요
이젠 사회생활도 오래 해온터라 대화해보면 대략 알려요

어떤분들은 말 몇마디 해보면 다 알리는데 그걸 감추느라 포장많은 말도 많이 하고 별사람 다 잇어요
나도 이제부턴 조심조심해야 할것같아요 넘 드러내지말고 살짝살짝 감춰야지 ㅎㅎㅎ

고구마말랭이 (♡.127.♡.109) - 2018/10/11 10:12:25

글쓰기 좋아하면 많이 올리셔요^^
저도 예전엔 글쓰기 참 좋아했는데 집에서 육아하다보니 맨날 그날이 그날같은 반복된 일상이라 마땅한 소재가 없네요ㅎ

8호선 (♡.245.♡.119) - 2018/10/11 10:18:23

요 몇해는 글쓰기애호가들 위쳇 만들어 놀다보니 가끔씩 여기 들리게 돼요

위쳇이라해밧자 90프로 아줌마들 수다에요 ㅎㅎ
서로 모여서 애들 교육이랑 일상대화들 많이 나눠요
이젠 5년동안 줄기차게 놀다보니 편해요

가끔씩 모여서 놀기도 하고 잼잇어요

37,537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크래브
2013-10-19
37849
bus511
2012-03-05
52224
기억의저편
2018-10-12
609
기억의저편
2018-10-11
665
가챠가챠
2018-10-11
551
기억의저편
2018-10-11
467
농촌58
2018-10-11
253
8호선
2018-10-11
507
다시내게로
2018-10-10
1044
샬론
2018-10-09
438
아이홍씨
2018-10-09
623
냐옹이사랑
2018-10-09
219
기억의저편
2018-10-09
728
8호선
2018-10-09
1256
샬론
2018-10-08
298
봄봄란란
2018-10-09
306
기억의저편
2018-10-09
423
기억의저편
2018-10-08
401
섹시고양이
2018-10-08
989
nilaiya
2018-10-08
467
고구마말랭이
2018-10-08
684
섹시고양이
2018-10-07
831
마지막이야
2018-10-07
616
가챠가챠
2018-10-07
466
기억의저편
2018-10-06
645
8호선
2018-10-06
600
기억의저편
2018-10-06
556
기억의저편
2018-10-05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