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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20개 미만 노인, 골다공증 등 뼈 질환 위험 높다

캐스 | 2018.07.09 17:14:44 댓글: 1 조회: 196 추천: 0
분류건강 http://bbs.moyiza.com/lifetips/3673895
노인의 치아 수가 뼈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보철이 있으면서 남은 치아 수가 20개 미만인 노인은 20개 이상인 노인에 비해 골다공증 위험이 약 2배 높았다.

수원여대 치위생과팀이 2008∼2009년과 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65세 이상 노인 1843명을 대상으로 치아 상태와 뼈 건강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조사 대상 노인 중 절반은 남은 치아가 20개 미만이면서 보철이 있는 상태였다. 노인의 뼈 건강상태는 정상이 16.3%, 골감소증이 44.9%, 골다공증이 38.8%였다. 골다공증 유병률은 나이가 많을수록, 여성일수록 높았다.

남아 있는 치아 수와 뼈 건강상태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남은 치아 수가 20개 미만이면서 보철 치료를 받은 노인은 치아가 20개 이상인 노인에 비해 골감소증 위험은 1.5배, 골다공증 위험은 2.6배 높았다. 나이, 성별, 칫솔질 횟수 등 뼈와 치아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요인을 고려한 뒤에도 치아 수 20개 미만이면서 보철 경험이 있는 노인의 골다공증 위험은 치아 수가 20개 이상인 노인의 1.9배였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이번 연구 결과는 노인의 구강 건강이 골다공증 발생의 중요 요소임을 시사한다”며 “노년에서의 골다공증과 그로 인한 골절 예방을 위해서는 구강 건강에 대한 인식 향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 결과는 한국치위생학회지 최근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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