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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각 무침

하영83 | 2018.05.16 07:52:19 댓글: 13 조회: 1004 추천: 12
http://bbs.moyiza.com/mycooking/3628605
우리말로(늙은 오이 무침) 새콤 달콤하게 무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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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39.♡.207
가시나무521 (♡.5.♡.221) - 2018/05/16 11:26:37

우양~~울엄마 즐겨 만드는 늙은오이 김치입니다.
터밭에서 오이가 늙어가면 버리기 아깝다고 채썰기도하고 달모양으로도 하고 .
참~ 시원하고 깊은맛을 풍기는 요리엿죠.
꾹~~~누르고 갑니다.

yingmin315 (♡.23.♡.155) - 2018/05/16 11:36:11

와~옛날 생각나면서 군침이 도네요 너무 맛있겠어요

행복느껴져 (♡.123.♡.110) - 2018/05/16 15:19:13

고향있을적에 먹었던 생각이나네요
먹고싶어요 ㅎㅎ추천 찍고갑니다

하영83 (♡.139.♡.207) - 2018/05/16 15:44:36

꾸벅 인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양얏 (♡.118.♡.181) - 2018/05/16 19:13:26

지금 노각 파는게 있구나...
노각무침 고향에 있을 때 가을마다 많이 먹었는데요~
시골에 있을 때를 떠오르는 요리네요^^
추천해요~

하영83 (♡.139.♡.207) - 2018/05/16 19:58:46

네.그죠.어릴때 엄마가 해준 그맛을 그리우면서 노각을
무쳣죠.

여행벌 (♡.189.♡.240) - 2018/05/16 21:06:41

군침이 도네요 상큼할것 같아요

해피투투 (♡.143.♡.152) - 2018/05/16 23:39:41

고추가루 뿌린 사진 우와~ 꿀꺽

아즈바예 (♡.233.♡.233) - 2018/05/17 06:06:04

늙은 외 보긴 그래두 시원 한데 ...

하영83 (♡.139.♡.207) - 2018/05/17 06:34:27

무침해놓구 하루 숙성시키니까요.말랑말랑하구 샤르르하구
먹으면 입에서 살살 녹여요.그리구 무엇보다 금방 해놓은 밥에
오이를 언져서 먹고,국물을 밥에 말아먹어면 완전 시원하죠.
입맛도 돌구요.요즘 한국 날씨 덥자나요.먹고나면 깨운한게 시원해요

tom222 (♡.72.♡.239) - 2018/05/17 15:25:50

못먹어본지 20년

하영83 (♡.139.♡.207) - 2018/05/17 18:08:56

한번 도전해보세요.요즘 날씨가 찌긋부긋하니까
상큼한 노각무침 밥도둑이에요.

참행운 (♡.104.♡.54) - 2018/05/22 09: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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