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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천국^_^

웃겼음다 | 2018.09.28 07:45:16 댓글: 70 조회: 2375 추천: 35
http://bbs.moyiza.com/mycooking/3729536
안녕하세요 ㅎㅎㅎ

오랜만에 왔어요~~~^_^

반겨주실분들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날씨도 제법 가을가을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 또 조심요 ~~~
무기여안녕님이 5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닭알지짐님이 2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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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바예 (♡.245.♡.223) - 2018/09/28 08:52:03

좋 은 솜씨시다 ...

웃겼음다 (♡.121.♡.58) - 2018/09/28 14:50:51

감사합니다^_^

오세로 (♡.150.♡.242) - 2018/09/28 09:19:36

두팔벌려 환영이지 ^^
이쁘게 야무지게 잘만 웃님표김밥
하나만 먹어봤으면 ...
에이~
일단은 눈요기라도 실컷해겟다 ㅋㅋ

웃겼음다 (♡.121.♡.58) - 2018/09/28 14:53:20

ㅎㅎㅎ두팔벌려 환영해주니 기분이 두둥둥^_^
세로 최고!!!

아침에 김밥 만들면 아침 점심 저녁 다 김밥으로
에때워 ㅎㅎㅎ같이 먹자 ~~~

ISO100 (♡.102.♡.107) - 2018/09/28 11:31:58

자주자주 오세요. 버선발로 환영합니다 ㅋㅋ
한입만 막고 갈게요 ㅋㅋ

웃겼음다 (♡.121.♡.58) - 2018/09/28 14:57:00

아이에스오님 오랜만이네요 ㅎㅎ
환영해줘서 고마워요^_^
프사 화사하고 예뻐요 ~~

무기여안녕 (♡.166.♡.219) - 2018/09/28 12:28:10

도시락에 전등 달은줄....아주 반짝반짝 빛이납니다!!....ㅎㅎ

아드님이...이것봐라 하면서 친구들한테 자랑하느라 바쁠듯~~ㅎ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8/09/28 15:01:19

우리 무기님은 볼때마다 반갑네요 ㅎㅎㅎㅎㅎ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교외학습가는 날엔 무조건 김밥 도시락 만들어
달라네요 ㅎㅎㅎ

무기여안녕 (♡.172.♡.127) - 2018/09/28 21:13:40

이번 추석 연휴에는 오랜만에 중국인 친구 동네가서 이틀동안 실컷 먹고 마시고 했더니 배가...ㅎㅎㅎ
복어가 넙죽 절을하고 가네요....ㅎ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8/09/29 14:00:37

친구들이랑 추석 잘 보내셨네요 ㅎㅎㅎ
실컷 먹고 마시고 왕부럽슴니다~~

웃겼음다 (♡.152.♡.168) - 2018/09/29 18:27:29

무기님 포인트 잘 받았어요~
고마워요~ㅎㅎㅎ

닭알지짐 (♡.162.♡.116) - 2018/09/28 13:31:58

와, 저 예술성~ 완미함~ 오호~~~~

웃겼음다 (♡.121.♡.58) - 2018/09/28 15:02:34

ㅎㅎㅎㅎ아놔~지짐님 댓글은 볼때마다 웃음나와요^_^

웃겼음다 (♡.121.♡.58) - 2018/09/29 13:50:44

지짐님 포인트선물 고마워요~눙물이 펑펑 ㅎㅎㅎ

참행운 (♡.31.♡.101) - 2018/09/28 13:51:55

차원이 다른 김밥입니다.열렬히 환영합니다.

웃겼음다 (♡.121.♡.58) - 2018/09/28 15:04:05

챙운님도 너무 반가워요^_^

가지말라재야쓰베 (♡.13.♡.253) - 2018/09/28 14:56:28

하앍~~~~~

누나!!!!!!!!!!!!!!!!!!!!!!!!!!!!!!!

안아보자~ ㅋㅋ

웃겼음다 (♡.121.♡.58) - 2018/09/28 15:05:08

쓰베동생도 와늘 반갑지무 ㅎㅎㅎ
아래위 깨까자지?ㅎㅎㅎㅎㅎ

8호선 (♡.245.♡.34) - 2018/09/28 14:56:30

와 먹기 아까울 정도로 이쁘게도 만들엇네요 눈이 호강해요

웃겼음다 (♡.121.♡.58) - 2018/09/28 15:06:56

우와~~~8호선님 추천댓글 받아보다니 영광입니다^_^
고마워요~~

날나리0318 (♡.245.♡.255) - 2018/09/28 15:05:47

맛이있겠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8/09/28 15:09:57

맛있어보이면 추천 눌러요.
감사합니다~꾸벅 요리사님!

깨끗한빗자루 (♡.92.♡.79) - 2018/09/28 15:49:43

김밥달인

웃겼음다 (♡.152.♡.168) - 2018/09/28 20:15:17

김밥달인요?ㅎㅎㅎ부끄럽슴니다~

herong (♡.249.♡.3) - 2018/09/28 16:01:54

김밥이 예술이네요.장사하면 대박날것 같습니다.

웃겼음다 (♡.152.♡.168) - 2018/09/28 20:21:12

처음보는 분이네요 ^_^
칭찬 고마워요~잘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달콤미니 (♡.108.♡.226) - 2018/09/28 16:42:10

헐~ 두번째 샷에서 김밥부대 보는줄요~
한치의 흐트러짐이 없이 가지런한 대원들~ 완전~
속도 알록달록 알찬 속에 과일 동그랑땡에 야채까지~
제가 저 밥상앞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ㅎㅎㅎ
참~ 저 지금 맨발로 마중나온것 보이시나요?
넘 오랜만이라 눙물 골똑 머금고 뛰어나왔어요~ 쏍~ ㅎㅎㅎㅎㅎㅎ

웃겼음다 (♡.152.♡.168) - 2018/09/28 20:41:11

늘~과분한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ㅎㅎㅎ

달콤미니님 언능 오세요...가을이지만 어떡하든

구해서 진달래꽃 후두러지게 뿌려놓을께요~~ Walk this way~~^_^

뚁땽해 (♡.26.♡.88) - 2018/09/28 17:17:19

웃님~오랜만임니다~추석은 잘쇠셧승가 음식솜씨 여전히 굿입니당~추천~

웃겼음다 (♡.152.♡.168) - 2018/09/28 20:46:01

뚁땽해님 완전 반갑지 말입니다 ㅎㅎㅎ
오쇼~안아보기셔 ^_^

추석엔 그냥 조용히 보냈어요~명절기분 안나요 ㅠㅠ

달려라LIN (♡.200.♡.35) - 2018/09/28 23:07:56

와 배달좀해주세요 먹고싶다

웃겼음다 (♡.121.♡.58) - 2018/09/29 13:51:47

ㅎㅎㅎ배달해드릴게요~
들려주셔서 고마워요^_^

pgh1 (♡.47.♡.208) - 2018/09/28 23:39:01

헐~~솜씨 일품이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8/09/29 13:52:44

쑥스럽지만 칭찬 고마워요 ㅎㅎ

설이 (♡.70.♡.230) - 2018/09/28 23:58:50

오래만이예요~

이시간에 괜히 들려서 ...

입맛만 다시다갑니다

요리솜씨굿~ 추천드리고가요 ^^

웃겼음다 (♡.121.♡.58) - 2018/09/29 13:54:10

설이님은 볼때마다 오랜만입니다 ㅎㅎㅎ
설이님 칭찬 받으니 어깨가 으쓱으쓱 올라가네요~^_^

설이 (♡.7.♡.34) - 2018/09/29 15:32:39

자주 다니지않다보니
볼때마다 오래만인것같아요 ㅋ ㅋ

웃겼음다 (♡.152.♡.168) - 2018/09/29 16:08:37

설이님 자주 안다니시니 설이님 볼때마다
진짜 오랜만이란 느낌 들어요 ㅎㅎ
제기억속엔 약 3개월에 한번
오실까 말까 하더라구요 ~ㅠㅠ

햄벼그햄벼그 (♡.22.♡.35) - 2018/09/29 00:42:31

역시 최고김밥.~~
먹기 아까울 정도로 이뻐요 .~~

웃겼음다 (♡.121.♡.58) - 2018/09/29 13:55:04

벼그님 고마워요^_^
프사만봐도 한눈에 벼그님인거 알아볼거 같아요 ㅎㅎ굿!!

zmozmo (♡.116.♡.17) - 2018/09/29 01:49:58

굵고 길고 맛있어보이네요. 김밥요

웃겼음다 (♡.121.♡.58) - 2018/09/29 13:55:45

네~ㅎㅎㅎㅎㅎ김밥요.

독신남자 (♡.36.♡.235) - 2018/09/29 08:56:38

好饿啊。。。。

웃겼음다 (♡.121.♡.58) - 2018/09/29 13:56:26

ㅎㅎㅎ한줄 드시고 가이소 ^_^

snow1025 (♡.117.♡.191) - 2018/09/29 16:10:46

아이고~~~늦었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제일 앞에서서 두팔 벌리고 딥허그를 하고 싶언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평범한 김밥도 천국처럼 만드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너무 이쁘고 식욕이 돋고 아주 굿입니다~~~~
억~~<수로 칭찬칭찬합니당 ㅋㅋㅋㅋㅋㅋ

웃겼음다 (♡.152.♡.168) - 2018/09/29 18:14:00

스노우님의 "억~수로 칭창합니당 "요말이
억~수로 그리웠어요 ㅎㅎㅎㅎㅎ
고마워요~❤️❤️❤️

한보한걸음 (♡.246.♡.250) - 2018/09/29 16:47:12

두줄들고 공원을 향해 뛰고 싶은 충동이 생김니다 ~ ㅎㅎㅎ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

웃겼음다 (♡.152.♡.168) - 2018/09/29 18:23:14

ㅎㅎㅎ칭찬 고맙습니다~
첨엔 김밥 잘 말지 못했는데 하다보니깐
잘말아지더라구요 ~

뱀요정백소정 (♡.245.♡.248) - 2018/09/29 16:51:31

아 먹구싶당 ㅋㅋㅋ 김밥집함다?

웃겼음다 (♡.152.♡.168) - 2018/09/29 18:26:15

마음같아선 제꺽 만들어 드리고 싶슴다 ^_^

ㅎㅎㅎ김밥집 하면 백소정님께서
매장 올려주겠음까?

뱀요정백소정 (♡.163.♡.146) - 2018/09/29 18:39:55

에 내 김밥 영 좋아함다 ㅋㅋ 내 찰거 좋아해서 ㅋㅋ

계곡으로 (♡.171.♡.231) - 2018/09/29 21:15:22

웃겼음다님이 올리신글을 보고 막 맨발바람으로 달려왔음다, 발바닥에 흙투성이채로 ㅋㅋ, 넘 반갑음다!!

님이 올린 김밥 알록달록한게 여름날의 꽃밭을 방불케함다, 완전 굿임다 !!

요즘 바삐 지냄까? 완전 그림자도 안보여 섭섭햇음다ㅠㅠ
인젠 제법 시원한 가을철이 돌아왔네요, 님도 매일매일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

웃겼음다 (♡.121.♡.58) - 2018/09/30 13:44:46

언제나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계곡님 늘~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_^
잘지내시고 있져?ㅎㅎㅎ
저도 많이 보고싶었어요~자주 못들려서 미안해요 ㅠㅠ

가시나무521 (♡.5.♡.33) - 2018/09/30 00:32:08

많이 늦엇지만 추천 꾹 누르고 ....
많이 보고싶엇네요.
와락 ~~안아 보기셔!!!

웃겼음다 (♡.121.♡.58) - 2018/09/30 13:47:12

ㅎㅎㅎ추천 안누르면 어때요머~맘이 통하는데^_^
우린 눈빛으로 간단히 인사하고
와락 안겨도 되죠?ㅎㅎㅎ

가시나무님 화이팅❤️❤️❤️

웃겼음다 (♡.121.♡.58) - 2018/09/30 14:35:08

들려주셔서 조용히 추천해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마지막이야 (♡.252.♡.2) - 2018/09/30 15:21:42

완전 먹음직스럽게 잘 만드셧네요...
솜씨가 부러울뿐이고...^^
하나 슬쩍 맛보고 갑니다...

웃겼음다 (♡.152.♡.168) - 2018/09/30 18:53:46

마지막이야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_^
하나가 아니라 두줄은 드시고 가야죠 ㅎㅎㅎ
김밥 두줄이면 밥 두공기량인데 저는 게눈감추듯
먹어버려요 ㅎㅎ

개선자 (♡.88.♡.111) - 2018/09/30 17:34:13

대단하십니다. 추천,꾸욱!

웃겼음다 (♡.152.♡.168) - 2018/09/30 18:59:15

개선자님 오랜만에 뵈니 반가워요 ㅎㅎ
학교에서 교외학습가는날,견학가는날은
무조건 아들이 김밥도시락 요청을 해와서요
일년에 대여섯번은 김밥 만들어요^_^
추천 꾸욱 ~고맙습니다!!

더하얀 (♡.223.♡.189) - 2018/09/30 22:30:38

크~
---줄이 길어서 내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축하메시지 남깁니다~~ㅋㅋ
~~~김밥 잘 만들었승다,,
~~축하함다~~잔치집처럼 부적이니
따따산 정이 느껴지네요~~ㅋㅋ
~~~매일매일 웃기는 하루가 찾아오길
바랍니다~~(∩_∩)

웃겼음다 (♡.121.♡.58) - 2018/10/01 15:45:14

크~다른사람은 몰라도 우리 수연님은
한눈에 알아볼수 있어요 ㅎㅎㅎ
수연님도 그리웠고 요 개성적인 댓글도
넘~그리웠음다 ㅎㅎㅎ흑흑...
축하메세지 고마워요^_^
우리모두 매일매일 활짝 웃으면서 살아봐요 ~~~

너인것처럼 (♡.200.♡.208) - 2018/10/01 14:49:39

음식솜씨 대단하세요...추천

웃겼음다 (♡.121.♡.58) - 2018/10/01 15:50:22

너인것처럼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_^
칭찬에 힘을 업어 더 열심히 노력하겠음니다 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방긋ㅎㅎ

실제 (♡.216.♡.193) - 2018/10/01 23:23:53

본인 만든거에요 진짜맛있어보이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8/10/02 01:20:34

그럼 내가 만들었지 님이 만들었어요?
먼 의심이 그렇게 많아요...김밥이 머라고...
인생 참 머리아프게 사시네요...

jinlanlove (♡.165.♡.166) - 2018/10/09 13:32:59

김밥너무 예쁘네요 전 이쁘게안되요 .. 솜씨좋고 정성이 지극하시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8/10/16 06:42:23

감사합니다~~~^_^

수미오빠 (♡.83.♡.177) - 2018/10/15 19:22:34

가게 차려도 되겠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8/10/16 06:41:42

ㅎㅎㅎ 돈이 없어요 ㅎㅎㅎㅎㅎ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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