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부분적으로 흐림 북경 -11°C / 0°C
소나기 상해 8°C / 10°C
대체로 흐림 광주 9°C / 15°C
맑음 연길 -20°C / -6°C
대체로 흐림 심천 10°C / 16°C
소나기 소주 4°C / 8°C
흐림 청도 -6°C / 5°C
흐림 대련 -8°C / 1°C
흐림 서울 -3°C / 3°C
대체로 흐림 평양 -11°C / 1°C
부분적으로 흐림 동경 1°C / 7°C

어릴적 불럿던 고향의 노래 동요

해님and달님 | 2018.03.08 06:22:48 댓글: 2 조회: 1167 추천: 1
분류일반 http://bbs.moyiza.com/mywriting/3570584
인젠 연변을 떠난지 18년이되엿습니다 .그기간 조금씩 다녀오긴햇지만 그래도 어쩐지 점점 서먹서먹해집니다. 그래서 애써 어릴때 불럿던 동요나 노래들을 다시불러봅니다.혹시나 잊어버릴까.
아래 생각나는대로 가사들을 적엇습니다.아쉬운건 제목들이 생각이나지않습니다. 어디에서 다시금 듣고싶습니다.

나무가지 한가치는 꺽기쉬워도 아름드리 나무는 꺽지못하리 여성들도 모두다 힘을 합치면 그어떤 원수도 이겨낸다오
반짝반짝 반딧불 손벽치면 온다야 파란전등 켜고서 한들한들 온다야 파란전등켜고서 한들한들 온다야
마반산 높은봉에 햇살이 떠오르면 깊은산 깊은숲에
뻐꾸기 운다 동무야 어서어서 밭갈이 가세
고개고개고개길 학교가는길 공부하고 휘호호 휘바람불면 붉은댕기 팔랑랑 오빠오는길
오리오리동동 노랑오리동동 엄마말을 안듣고 먼데갔다가 아이참글쎄 길을 잃엇죠
뒷동산에 할미꽃 호호백발 할미꽃 피엿나 호호백발 할미꽃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그루 토끼한마리 돛대도 아니달고 삿대도없이 가기도잘도간다 서쪽나라로

봄빛도 정다운 강반에서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이여 텔레비죤앞에 모여앉아 이밤을 즐기는 사람들이여 그대들은 생각해보앗는가 이세상을 찾아준 은인들을 아직도 아득한 심산속에 이름없이 누워있는 렬사들을
어머니 노래는 많고도 많아도 아버지 노래는 없엇답니다.오늘은 이딸이 때늦게나마 아버지노래를 부르렵니다 아버지 아버지 기뻐하세요 복많이 받으세요 나의 아버지
산토끼토끼야 어데로 가느냐 깡충깡충뛰여서 어데로가느냐
장백산 진달래 붉은 진달래 어찌하여 불같이 곱게 피엿나 현대화의 실현위해 새장성을 쌓은 각족인민 마음닮아 곱게 피엿지 아아 장백산진달래 붉게피는 진달래 각족인민 마음담아 붉게붉게 피엿지
나비가 꽃송이를 찾아왓느냐 꽃송이 나비를
신랑신부 신부로다 눈이맞은 원앙새 눈이맞은 원앙새 서로서로 기분맞추어 천년을야 백년을 같이살리라
사랑사랑 내사랑 그대모습꽃인가 꽃보다도 어여쁜 내사랑이야 단오명절 그봄날에 만난사랑 여리봐도 내사랑 저리봐도 내사랑 어화둥둥내사랑 내사랑이야
나도몰래 피엿네 천둥같은내사랑 어화둥둥내사랑
내사랑이야
자유의 강산에서 우리자라고 평화의락원에서 꽃피려하는 새나라 어린동무 노래부르자 세상에 부러울것 그무엇이냐 창공에 밝은별 명랑한그빛 창공에 밝은별 찬란한 그빛 바다에는 별들이 무리져있고 푸른들에 양떼들이 무리져있다
산에도 들에도 눈이옵니다 조용히조용히 눈이옵니다
준비는 되엿나 항상준비해 우리들은 공산아동단 띠띠따띠따 띠띠따띠따

령리한너구리 배추도사 무우도사

추천 (1) 비추 (0) 선물 (0명)
IP: ♡.174.♡.75
nanhan (♡.58.♡.7) - 2018/03/08 08:38:00

동무는 딱 보니깐 4학년생이구만.. 오랜만에 옛날 노래가사를 보네 요..

부평cho (♡.123.♡.90) - 2018/03/08 08:59:38

ㅎㅎㅎㅎㅎㅎㅎ

22,679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보라
2006-08-09
32
41735
law123
2018-03-26
2
1904
law123
2018-03-24
5
1937
law123
2018-03-24
4
2000
law123
2018-03-23
1
1670
law123
2018-03-23
2
1764
law123
2018-03-22
1
1948
law123
2018-03-22
0
1971
law123
2018-03-21
0
2864
balabala
2018-03-21
18
3702
은소
2018-03-20
21
5563
balabala
2018-03-20
14
2750
balabala
2018-03-19
9
2610
balabala
2018-03-19
5
2260
사나이텅빈가슴
2018-03-18
3
1249
은소
2018-03-18
5
3897
balabala
2018-03-16
16
3558
목향수
2018-03-15
2
2285
balabala
2018-03-15
11
2523
balabala
2018-03-14
13
2496
balabala
2018-03-14
8
2153
balabala
2018-03-13
3
2134
balabala
2018-03-13
2
1795
balabala
2018-03-12
4
1970
balabala
2018-03-12
5
2419
닭알지짐
2018-03-11
4
1934
사나이텅빈가슴
2018-03-10
6
1205
해님and달님
2018-03-08
1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