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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 LG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비와이 | 2018.05.26 08:01:13 댓글: 11 조회: 1680 추천: 5
분류사회문제 http://bbs.moyiza.com/society/3637543
미군 철수 무조건 반대할겁니다.

철수 즉시 북조선의 남조선 도발 끊이지 않음
. 맘에안든다고 포쏘고, 미사일쏘고, 테러하고,
남조선의 모든기업의 주각가 곤두박질 - 코리안리스크-
당장 ~ 출근할 기업이 없고, 관공서가 문닫고
LG주식 파탄, 조선족 투자가들 파산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가 그래도 무서워 하는데 미국이라
미군이 있어서 함부로 안합
조선족이 삼성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전작권, 미군 철수 무조건 반대하지요

만약에 미군이 없죠,,, 불보듯 뻔합니다.
휴전선 근처서 전면전은 안해도, 맨날 포쏩니다.



현재까지 북조선이 남조선 괴롭힌 역사

▲1968년 1월21일 = 북한 무장공비 청와대 기습 시도.
▲1968년 1월23일 = 미국 푸에블로 호 나포. 1명 사망. 13명 부상.
▲1976년 8월18일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미군장교 2명 도끼 살해.
▲1983년 10월9일 = 미얀마 아웅산 국립묘소 참배하던 전두환 대통령과 장관 등 암살 시도로 17명 사망.
▲ 1987년 11월29일 = 대한항공 858기 폭파로 한국인 승객 93명 등 115명 사망.
▲ 1996년 9월18일 = 강릉 잠수함 침투 사건.
▲ 1997년 10월17일 = 북한 무장군인 대성동 주민 2명 납치
▲ 1998년 3월12일 = 북한군 12명 군사분계선(MDL) 월경. 아군 경고사격.
▲ 1998.6월22일 = 속초 동쪽 해상서 북한 유고급 잠수정 발견. 승조원 9명 숨진 채 발견.
▲ 1998.7월12일 = 동해 해안서 침투용 수중추진기 1대와 무장간첩 사체 1구 발견.
▲ 1998.12월18일 = 여수 앞바다서 북한 반잠수정 격침.
▲ 1999년 6월15일 = 북한 경비정 서해 북방한계선(NLL) 월선. 제1연평해전 발생.
▲ 2002년 6월29일 = 북한 경비정 NLL 침범. 제2연평해전 발생.
▲ 2003년 10월30일 = 북한 경비정 NLL 월선. 아군 경고사격.
▲ 2004년 7월14일 = 북한 경비정 NLL 월선. 아군 함포사격.
▲ 2004.10월10일 = 북한 잠수함 추정 함정 2척 동해 출현. 아군 폭뢰 투하.
▲ 2004.11월1일 = 북한 경비정 3척 서해 NLL 월선. 해군 경고사격.
▲ 2009년 11월10일 = 북한 경비정 서해 NLL 침범. 대청해전 발생.

▲ 2010.1.27~29 = 서해 항행금지구역 선포후 북방한계선(NLL) 해상 포사격 실시

▲ 2010년 3월26일 = 백령도 서남방 2.5㎞ 해상에서 해군 초계함 천안함 북한 어뢰공격으로 침몰. 승조원 104명 중 40명 사망. 6명 실종.

▲ 2010.5.24 = 심리전 수단 설치시 직접 조준격파사격 위협

▲ 2010.6.12 = "심리전 재개는 선전포고" 서울 불바다 위협
▲ 2010.8.8 = '55 대승호' 나포
▲ 2010.8월9일 = 북한군 백령도 북방 해상에 해안포 10여발 발사
▲ 2010.9.6 = 탈북자 위장 보수단체 간부 독침테러 시도 간첩 검거
▲ 2010.10.29 = 北, 중동부전선 GP에 총격(오발로 결론)
▲ 2010.11.12 = 미 핵 전문가에게 우라늄 농축 시설 공개
▲ 2010.11월23일 = 북한군 연평도 포격.
▲ 2011.3.4. = GPS 전파 교란(∼3.14일)
▲ 2011.4.12 = 남측 농협 전산망 해킹
▲ 2011.8.10 = NLL 인근 2차례 해안포 사격
▲ 2011.11.24 = 최고사령부, 청와대 불바다 위협
▲ 2012.1.11 = 동해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 발사
▲ 2012.4.13 = 장거리로켓 '광명성 3호' 발사, 궤도진입 실패
▲ 2012.9.12∼22 = 북한어선, 여섯 차례 NLL 월선
▲ 2012.12.12 = 장거리로켓 '은하' 발사
▲ 2013년 3월14일 = 북한 휴전협정 백지화 선언.
▲ 2013.5.18 = 동해로 신형 방사포 6발 발사
▲ 2014.2.21 = 동해로 신형 방사포 4발 발사
▲ 2014.2.24 = 키리졸브/독수리 훈련 시작에 맞춰 경비정 1척 서해 NLL 침범
▲ 2014.2.27 = 동해로 스커드 계열 미사일 추정 발사체 2발 발사
▲ 2014.3.3 = 동해로 스커드 계열 미사일 추정 발사체 2발 발사
▲ 2014.3.4 = 동해로 신형 방사포 7발 발사
▲ 2014.3.16 = 동해로 프로그 로켓 25발 발사
▲ 2014.3.22 = 동해로 프로그 로켓 30발 발사
▲ 2014.3.23 = 동해로 프로그 로켓 16발 발사
▲ 2014.3.26 = 동해로 노동 계열 미사일 2발 발사
▲ 2014.3.31 = 서해 해상 사격훈련 계획 통보 및 사격, 아군 대응사격
▲ 2014.4.6 = 삼척에서 추락한 소형 무인기 발견
▲ 2014.5.20 = 경비정·단속정 서해 NLL 침범
▲ 2014.5.22 = 서해상 우리 함정에 포격 도발
▲ 2014.6.26 = 동해로 신형 방사포 3발 발사
▲ 2014.6.29 = 동해로 스커드 계열 미사일 2발 발사
▲ 2014.7.2 = 동해로 신형 방사포 2발 발사
▲ 2014.7.9 = 동해로 스커드 계열 미사일 2발 발사
▲ 2014.7.13 = 동해로 스커드 계열 미사일 2발 발사
▲ 2014.7.14 = 동해로 방사포·해안포 150여발 발사
▲ 2014.7.26 = 동해로 스커드 계열 미사일 1발 발사
▲ 2014.7.30 = 동해로 신형 방사포 4발 발사
▲ 2014.8.14 = 동해로 신형 단거리미사일 5발 발사
▲ 2014.9.1 = 동해로 신형 단거리미사일 1발 발사
▲ 2014.9.6 = 동해로 신형 단거리미사일 3발 발사
▲ 2014.10.7 = 경비정 1척 NLL 침범, 대응사격 도발
▲ 2014.10.10 = 연천지역 민간단체 대북전단 살포에 사격 도발
▲ 2014.10.18 = 철원 비무장지대(DMZ)에서 군사분계선(DML) 접근
▲ 2014.10.19 = 파주 DMZ에서 DML 접근, 대응사격 도발
▲ 2014.11.10 = 파주 DMZ에서 DML 접근
▲ 2015.2.8 = 원산서 동해로 단거리 미사일 5발 발사
▲ 2015.3.2 = 키리졸브 연습 시작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동해 발사
▲ 2015.3.12 = 키리졸브 연습 종료 직전 지대공 미사일 7발 동해 발사
▲ 2015.4.3∼4 = 서해 해안가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5발 발사
▲ 2015.5.9 = 전략잠수함 탄도탄 수중시험 발사 성공 주장 동해상으로 KN-01 미사일 3발 발사
▲ 2015.5.13 = 사전 예고후 NLL 인근 해역에서 야간 해상사격훈련
▲ 2015.6.14 = KN-01 단거리미사일 3발 동해로 발사
▲ 2015.7.22 = 동창리 장거리미사일 발사대 건설 마무리 정황 포착
▲2015년 8월4일 오전 7시40분 = 경기 파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육군 1사단 소속 부사관 2명 수색작전 도중 지뢰 폭발로 중상.
▲ 2015.8.20 = 북한군, 연천군 중면 지역으로 화기 발사. 아군 대응사격
이후는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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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acal (♡.100.♡.26) - 2018/05/26 11:11:01

건국이래 진상규명 한게 뭐 하나라도 있다고 정리 죤놔 잘 해 놨네

새샘트리오 (♡.50.♡.110) - 2018/05/26 11:40:46

그쪽에는 진상규명은커녕 정리할것조차 없잔아요. 한국이 털끗한번 다친적이 없으니 .

Caracal (♡.100.♡.26) - 2018/05/26 12:48:18

털끝 한번 다친적 없다니 무슨 말씀인지
혹시 친일잔재 ???

새샘트리오 (♡.50.♡.110) - 2018/05/26 13:11:37

군사도발을 토론하는 마당에 친일잔재가 왜 나오는지요 ㅎ
기어코 일가견 말씀드린다면 .친일청산 제대로 못한것도 조선전쟁과 연관된다고 봄.
나라가 망하는판에 친일파정리할 여유가 잇엇겟어요?
중국도 국공내전때엔 민족자본가의 개념이 있엇죠.
한국일은 한국인들이 알아서 할겁니다.
지금도 친일파청산은 한국사회의 이슈이고 잊혀진건 아니죠.
친일파보다는 경제성장.국가안전 ,통일,,이런게 더 급하고

Caracal (♡.100.♡.26) - 2018/05/26 13:48:19

항일독립운동가 청산은 몇 번째로 급하고?

새샘트리오 (♡.50.♡.110) - 2018/05/26 11:31:06

주한미군은 북한에나 이곳 토론방에나 만년을 우려먹는 화제인데 , 너무나 알기쉽게 정리하셧군요.
강추 드립니다 .
그리고 말씀하신것처럼 수십배 국력이 우세한 한국국방력으로 북한을 이기지 못하거나 그런 문제가 아니죠 .
북한역시 .연료때문에 훈련조차 힘든 국력으로 누구와 전쟁을 할수잇는 상황은 아니고.
그리고. 서울 불바다 만들어 인류 도살하는 만행을 정말로 저지르는 경우엔 .평양도 핵탄타격 당연이 받습니다.사실상 불가능이죠.
그럼에도 미군이 필요한 원인은 .전쟁이 아닌 반도평화를 위한 억제력때문이죠.
미군이 있는 상황에도 위에 열거한 625이래 수백번의 군사도발과 테러가 발생햇는데 .
미군 내보내고 소위 주권 회수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겟습니까? 답안은 세살먹은 어린애라도 알수있죠.
참고로 .미군이나 한국군은 북한 털끗하나 건드린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새샘트리오 (♡.50.♡.110) - 2018/05/26 11:38:48

남북이 각자 소속된 진영이 다르기에 .북미대화나 남북통일은 어느 한쪽 진영에 불리할수가 있죠.
슬프지만 이건 한국이 컨트롤할수잇는 사안은 아닌것 같고요.
그러나 어째든 .우리민족의 각도에서는 북핵포기와 통일은 이익이고 사명이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그래도 북미담판이 결과가 잇기를 기대합니다.
북한의 앞길은 핵포기와 개방박에 없습니다.

쎄이보우 (♡.72.♡.45) - 2018/05/26 12:12:01

남조선은 입으로는 조선을 이긴다 .

하지만 무력으로는 남조선이 조선의 상대가아니다 .

이사실은 남조선만 모르는 사실이다 .

새샘트리오 (♡.50.♡.110) - 2018/05/26 12:21:05

그런가요? 그럼 미군이 주둔 더 많이 해야겟네요.
그렇게 약한 나라가 맨날 도발받고 당하고 있는데
도우러 온 동맹군을 나가야된다는 분들은 대체 무슨 생각일가요? 이것이 알고싶도다 ..

스쳐지나 (♡.109.♡.42) - 2018/05/26 15:12:03

북조선보다 군사적 경제적으로 23배 앞선다며?ㅋ
뻥이였구나?.ㅋ

마이기적 (♡.75.♡.128) - 2018/05/27 05:26:27

시상에 우이 이런일이
시상 어떤 나라도 무력으로 침범할수 없는 국력을 가진 선진국이
시상에서 제일 못 사는 빈곤국에 맨날 쳐 맞았노?
우이 이런 일이 있을수 있당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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