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맑음 북경 11°C / 25°C
흐림 상해 23°C / 26°C
뇌우 광주 27°C / 33°C
대체로 맑음 연길 8°C / 20°C
뇌우 심천 25°C / 33°C
흐림 소주 22°C / 26°C
대체로 맑음 청도 15°C / 26°C
맑음 대련 13°C / 25°C
맑음 서울 16°C / 26°C
맑음 평양 14°C / 23°C
부분적으로 흐림 동경 20°C / 27°C

한국인들은 고기도 못먹고살아?

윗동네헛가다 | 2018.07.12 23:22:08 댓글: 8 조회: 1449 추천: 3
분류사회현상 http://bbs.moyiza.com/society/3676479
한국예능을 보면 한국인들이 중국보다
고기도 못먹고 못산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다

한국에선 소고기와 스테이크는 출세의 상징
식량자급률은 40%에 불과하여 배부르게 먹는건
불가능 하다고 말한다

한국인들이 못 먹는건 정확하게 한우다
수입 소고기보다 가격이 3배이상 높아서 특별한 날
아니면 잘 안먹는다.

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 등 일상에서 '그냥고기'는
많이 먹지만 한우는 최고급 육류이기 때문에
잘 먹지 못한다

한국이 식량자급률 40%인건 맞으나,
식량자급률은 식량 총소비량중 국내생산으로 공급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일뿐

국민들이 고기를 챙겨먹지 못할 정도로 빈곤함을
나타내는 수치는 아니다

이상
조선족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다.
추천 (3) 비추 (0)
IP: ♡.111.♡.69
스쳐지나 (♡.101.♡.143) - 2018/07/13 06:45:39

아파트대출금 교육비 보험비등 제외하면 월급에 반토막 넘어 날라가는데ㅋ
뭘 가지고 소고기 처먹나?ㅋ
쟤들은 빛만 많았지 조선족보다 훨신 못살아.ㅋ

미지수야 (♡.111.♡.156) - 2018/07/13 15:24:52

중국에서 조선족분들도 직장다니면서 2년에 한번 ?암튼 주기적으로 해외여행 다니는 분들이 많이 있지요?ㆍ
내옆자리 친구가 해외여행 갔다왔다고 이상한 과일말린걸 주더라구요ㆍ
내가 있는 직장은 여행을 자주가죠ㆍ보통 여행경비는 1인당 한국돈150만원정도 200만???면 가까운 중국이나 일본 대만 등을 갈수 있습니다ㆍ
일상의 활력이 생기죠

딥마인드 (♡.197.♡.4) - 2018/07/13 20:47:18

한국에서 한우 좋아하는 사람은 90%이상이 나이든 사람들 입니다. 젊은 계층에서는 싸고 질좋은 수입산 고기를 먹거나 아니면 요즘 젊은 취향은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신선애 냉동 순살닭가슴살이나 마트에서 파는 훈제 오리고기이니 이쪽을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입맛이 워낙 다양해져서 고기 안먹고 사는 사람들도 매우 많아졌습니다.

달콤미니 (♡.39.♡.188) - 2018/07/13 21:37:01

한국의 국내산은 거의 다 비씨죠~ 한우뿐만 아니라요~
다 한우를 먹는다면 바다를 채워 소농장을 해야할까요?

StandUp (♡.104.♡.177) - 2018/07/16 21:39:30

윗분 이쁜이 말대로 품질안전면에서 최상급을 자랑하는 국내산 고기를 자주 사먹기는 약간 부담디는게 사실이다 ㅎㅎ

kongking (♡.200.♡.255) - 2018/07/17 00:41:36

수많은 해외고객을 접대해왓지만... 가끔씩 중국으로 출장오는 한국출장자들은 소고기 우라질 처잡숫더라...

정말이지... 쪽팔릴정도로 처먹더라...밥상에서 적당히 처묵으라고 말려야 하나싶을 정도로...

중한국 (♡.162.♡.244) - 2018/07/17 09:30:42

중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못사는사람은 다 고기 자주 못먹고 잘사는사람은 내키는대로 먹는게 고기인데.. 허구한날 이것갖고 잼있어요?

겨울날 (♡.162.♡.24) - 2018/08/05 21:57:32

不知道跟和牛比怎么样?和牛可是全世界有名啊,韩牛好像出了韩国就没人认识吧。真那么好吃?该又不会是韩国人吹上天了吧。

16,540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bus511
2012-03-09
19
32342
bus511
2008-07-06
1
42527
시골촌영감
2018-07-14
5
938
흑룡하
2018-07-13
0
1015
윗동네헛가다
2018-07-12
3
1449
기승전ruf
2018-07-12
12
1327
윗동네헛가다
2018-07-12
8
1687
기승전ruf
2018-07-12
14
1286
Caracal
2018-07-11
0
776
기승전ruf
2018-07-11
2
695
소박하고작은꿈
2018-07-11
3
1120
마이기적
2018-07-11
7
1714
유명한쉐프
2018-07-10
0
805
엑스블리
2018-07-10
0
698
기승전ruf
2018-07-10
0
455
기승전ruf
2018-07-10
2
657
콰콰
2018-07-09
13
2390
시골촌영감
2018-07-07
1
729
5뚜기인생
2018-07-06
7
3701
7월이네
2018-07-06
4
1230
스쳐지나
2018-07-06
1
1003
펀치대마왕
2018-07-06
1
15054
흑룡하
2018-07-05
0
1032
미래양
2018-07-05
1
926
기승전ruf
2018-07-05
0
668
기승전ruf
2018-07-05
0
954
기승전ruf
2018-07-04
7
1443
고려보이고려보이
2018-07-04
6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