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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 한국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나?

7solice | 2018.08.30 12:35:36 댓글: 5 조회: 1141 추천: 8
분류동포사회 http://bbs.moyiza.com/society/3708843
각자의 입장이 틀리면 관점은 틀릴수 있으나 중국적 조선족이라면 영원한 조국과 고향은 중국이라는 점입니다. 한국은 오로지 언어가 다소 통하는 타국땅이죠.

현세기 여전히 모든 집단 민족 국가는 자신이익 최우선입니다. 례들어 한국인 그러면 한국국적을 소유한 군체을 표명하죠. 때문에 한국은 항상 한국인 위주로 이익개념을 행사하죠. 현실적으로도 조선족은 동포이상 대우는 받을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동포대우가 뭐냐? 남북관계를 보면 동포가 뭔지 알겠죠? 쉽게 해석하면 동포도 국가 개념이하의 속물이라 일단 국가군체 이익과 모순되면 그냥 남남도 아닌 적이 되는정도.

때문에 한국이 좋으면 한국국적으로 넘겨야지 백년 한국타령해봐야 서당개 풍월하는 수준이죠. 조선족 입장에서 한국은 더 편하게 노무나 유람을 즐길수 있는 동네일뿐, 그외는 별 볼장이 없는 동네입니다.

저도 동포의 념원으로 남북통합을 고대하는 부류나 막상 남북화합을 생각해보니 정녕 두렵기도 합니다. 아니면 그냥 평화협정 맺고 지금처럼 남북으로 살아가는게 더 편하지 않겠는가 의문들고때도 있고여.

왜? 동포의 의념으로 해결할수있는 문제가 아니기때문이죠. 남측은 조상팔아서라도 잘살겠다는 집단이고 북측은 일당백의 정신으로 우주를 주름잡는 군체라 현단계 재한조선족 상황보다 더 악순환으로 또다른 남북전쟁할가 두렵고요.

그래도 잘되길 기도하면서 지켜봐야죠. 예수님만 믿으면 될러나 궁리중.......
추천 (8) 비추 (0) 선물 (0명)
OK?
IP: ♡.154.♡.4
7solice (♡.154.♡.4) - 2018/08/30 12:42:48

제 사춘녀동생이 재작년인가 수원에 아빠트삿다고 전화 왔었습니다. 그 아빠트는 숙부숙모 한국행 20년의 대가이죠. 다행이도 한국국적도 넘겼고 그러니 동생세대부터 안정살림이 되겠죠.

한국 노무행도 이민사나 다름없이 한두세대 희생이 필요하죠. 그렇다고 꼭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고.

허나 일단 시작됬으면 멈추지도 못하죠. 중국사회 적응력이 딸리니 어쩔수없이 그동네 가야하는거고. 그래도 띠엄띠엄 문안전화 와서 감사할 따름이죠.한국친척이 여러명 생길듯.ㅋㅋㅋㅋ

윗동네헛가다 (♡.36.♡.26) - 2018/08/30 12:58:16

좋은 글입니다
추천

인자한늑대 (♡.247.♡.33) - 2018/08/30 13:31:56

목수야 오늘은 왜 작품안올리냐 ?
니가 글안올리니 웃을 일이없잖아 ?

쎄이보우 (♡.72.♡.104) - 2018/08/30 17:01:03

사회방에서 제일 영양가 있는 글입니다 ...

더위먹은오리알더위먹은오리알 (♡.223.♡.42) - 2018/08/30 18:20:20

就是邻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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