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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과 유신론 그리고 유물론과 유심론

맵짠남자V6 | 2018.10.20 00:04:22 댓글: 23 조회: 1457 추천: 5
분류기타 http://bbs.moyiza.com/society/3743617
무신론은 신이 없다가 핵심론점이고, 유신론은 신이 있다가 핵심론점이다
과거 무신론은 유물론의 사상이고, 유신론은 유심론(唯心论)적 사상으로 분류했는데 이는 잘못된 해석이라고 본다.

인류는 아직 신이있다는 것도 증명 못했고, 신이 없다는 것도 증명 못했다.
때문에 유신론이던 무신론이던 모두 유심론(唯心论)에 속한다고 보는게 정확하다고 판단한다.

유심론(唯心论)의 세계에 정답은 하나에 국한되지 않은다.
무신론을 주장하는 사람한테는 신이 없다가 정답이고, 유신론을 주장하는 종교인 한테는 신이 있다가 정답이다.

만약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앞에서 다른 주장을 하면 그건 왜곡이라 볼수 있지만,
아직 과학적으로 증명할수 없는 령역에서 각자 자기 신앙을 따르는 것은 자유인 것이다.
각종 신앙의 구체방식은 차이가 있겠지만, 그 내면에 본질적인 근본방식은 모두 믿음과 소망 좋은결과 등으로 해석되는 것이다.
그 하나하나의 믿음과 소망 좋은결과 등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우리는 신앙의 자유를 보장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신앙은 한 종착역에서 행복한 요소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통일된다.
또 그것이 모든 신앙의 공통한 지향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렇다면 신의 존재여부에 관해 유물론적인 해석은 어떠하겠는가? 바로 "모른다" 이다.
혹은 "신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다" 이것이 유물론적인 세계관이다.
또 "...수 있다"는 가설의 전제하에서 신의 존재여부를 증명하는 과정은 유물론에 기반한 형이상학이다.
만약 증명안된걸 결과를 단정한 전제에서 신의 존재여부를 증명하는 과정은 유심론에 기반한 형이상학이다.

사실 증명이 안되는 령역에 관해서는 쟁론이 필요 없는 것이다. 혹은 쟁론은 금물이라고 봐야 한다.
쟁론해 봤자 답이 없고, 답이 없는 문제는 쟁론할수록 갈등과 충돌만 야기 할 뿐이다.
신앙은 선택이지 승부가 아니다.
많은 갈등과 충돌은 하나의 신앙으로 다른 하나의 신앙을 대체하려는 과정에 발생하는 것이다.

례를 들어 일부 개신교신도들과 사이비교 교도들 보면 강박증방식으로 쩍하면 쟁론하려 들고, 투쟁하려 들고, 지어는 저주까지 퍼붓던데, 이들은 신앙의 자유를 실천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신앙의 자유와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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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50.♡.148
Caracal (♡.100.♡.26) - 2018/10/20 20:22:30

신은 없다를 증명한 사례는 많습니다
하늘이 노하신게 아니였었다 라는 것을 아주 과학적으로

돼지,소,사람..등등을 뇌물로 가따바치다가
이젠 대포 한방으로 인공강우 합니다

일식을 누가 먹는다고 꽹가리 치던데로부터
이젠 몇월몇일몇시까지 예측합니다

신이 있냐 없냐 증명해 문제는 신이라는 관념을
어덯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달린 문제입니다

종교도 길어 봤자 몇천년 전에 사람들이 만들어 낸겁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으로 부터 제일 안전한 일자리는 교회의 목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맵짠남자V6 (♡.50.♡.148) - 2018/10/20 22:57:46

허허 인간은 아는것 보다 모르는것이 훨씬 더 많아요

Caracal (♡.100.♡.26) - 2018/10/20 23:41:58

대부분 어제 정심 뭘 먹었지도 모른답니다

진달래남자 (♡.171.♡.207) - 2018/10/20 23:01:16

갈릴레오를 살려내라, 살려내라!
브르우노를 살려내라, 살려내라!
그리고 또 살려내라, 살려내라!

맵짠남자V6 (♡.50.♡.148) - 2018/10/20 23:11:56

과거 종교가 신앙을 선택이 아닌 승부로 투쟁에 내몰아 발생한 비극이요
앞을 바라보고 발전의 관점으로 포용적으로 나아가야 하오

피카이 (♡.140.♡.74) - 2018/10/23 07:56:32

신과 령혼의 공통점이있는지요?
신이없다고 증명한 사례가 많다지만 과학적으로 증명한사례는 못본것같고...
령혼이 있다고 증명한사례도 많은대 만질수도 볼수도없으니 역시 신이 아닌지?

피카이 (♡.140.♡.74) - 2018/10/23 08:24:48

신앙이 가장 더럽게 발전한 나라가 바로한국이고
한국에는 일본개다리들이 장기집권하는통에 민족 신앙은 사라지고 외래신앙이 판을치고있는거죠.
세금 안바치는 장사가 한국에는 유일한 교회장사죠.
교회만지어놓으면 머절 신도들이 돈바치려오니 한국십자각 밀도는 세계일위가 된거고
교주들 배만 채워주는거죠.

사람참싫다 (♡.57.♡.140) - 2018/10/23 08:28:52

离开这个世界的那一天,就可以亲身体验了。
看看老天爷带你去天堂还是地狱。
也可以总结一下这辈子人生是善还是恶。

피카이 (♡.140.♡.74) - 2018/10/23 08:38:53

이게 바로 신도들 세뇌시키는 엉터리 논리죠.
교주에게 돈많이바쳐 좋은일했다고 천당간 증명은 세상에 없습니다.

피카이 (♡.140.♡.74) - 2018/10/23 08:36:38

종교가 살아남을수있는 비결이 바로 교주가 신도들 피땀을 빨아먹고 편하게 살수있다는대있는 겁니다.
물론 신도들은 세뇌되서 하느님 예수님에게 바치는 돈이라지만 결국은 교주가 그 하느님 예수대신 챙겨 먹는거죠.
모든 신도들이 돈안바치고 진심으로 하느님 예수님을 믿는다면 교회는 하루아침에 문닫게 됩니다.

피카이 (♡.140.♡.74) - 2018/10/23 08:42:31

인간이 신앙을 지킨다는건 좋은 현상이죠.
하지만 교주들을 먹여 살리는 신앙은 어리석은 신앙이죠.

피카이 (♡.140.♡.74) - 2018/10/23 08:44:09

물론 여기에도 교회다니는 분들계시지만 따져볼 사람있다면 나와 보세요.

피카이 (♡.140.♡.74) - 2018/10/23 09:06:26

천당 지옥말이나왔으니 한마디하겠는대 교회에 권사요 집사들 죽어서 천당간 사례는 세상에 어느곳에도 없습니다.
교의 이치 대로라면 예수님대신 신도들 피땀빨아먹고 잘 살았으니 죄가 가중해서 지옥가야 당연한거 아닌겨 ㅎㅎㅎㅎㅎㅎ

피카이 (♡.140.♡.74) - 2018/10/23 09:18:19

유신론, 무신론, 과학이고 다 걷어치우고 령혼은 살아있다고 나는 믿습니다.
평생에 한번본적도, 격어본적도 아니 상상해본적도 없는 일이 꿈에서 생동하게 느껴본적이 누구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있었든게 아닌지요.그게 령혼이 살아서 우주와 인간 세상에 존재함을 증명한게 아닌지???

사람참싫다 (♡.57.♡.140) - 2018/10/23 15:11:18

@피카이
宗教商业化에관한 글을 따로 쓰시오.
你跑题了。

피카이 (♡.140.♡.74) - 2018/10/23 20:01:51

주제가 신앙에대한 이야기라는걸 아실탠대...

우리 조선족방에 왔으면 기본 예의부터 지키시요
내나 흑룡하처럼 서투른 조선글 수준이지만 될수록 우리글로 론의합시다.

사람참싫다 (♡.57.♡.204) - 2018/10/23 20:16:13

@피카이
주제가 신앙에 관한글은 맞지만은 토론하고자하는 부류를 판단하고 본인 관점을 발표해야합니다.그리고 跑题까지해가면서 종교를 비방하는것은 인간의 기본예의가 없는 표현입니다.그리고 중국의 조선족사람으로서 조선말과한족말을 능통하게 하는것은 정상임다.한족말을 못하는사람이 아쉬운것이지요.
마지막으로 跑题를 한다는것은 犯了最低级的错误。

피카이 (♡.140.♡.74) - 2018/10/23 20:36:02

신앙에대해 주제를 뜨난게 있다면 그단락을 지적해보시죠
신앙에대한 저의 견해를이야기한게 무슨 착오를 범했다는대... 이상한 사람다보겠네
서투른 중국한자는 중국사이트에가서 사용하든지 ...중국인들이 最低级的错误라고 사용하는사람있는가 찾아보셔여...어이구...무식하면 용감흐다든가.......................

피카이 (♡.140.♡.74) - 2018/10/23 20:44:39

사람참 싫다카드니 귀찬게 구네여...뭐가 마땅찬아서 꼬기꼬기 대꾸하는겨?

피카이 (♡.140.♡.74) - 2018/10/23 20:51:09

나도 신앙을 찬양하는 일인이고 내가 전체 종교를 비방한게 아니고 종교의 탈을 쓰고 사익을 챙기는 일부 비신앙단체를 까발힌것뿐이요.도둑질 하는 사람을 도둑놈이라고 했다고 사람보고 욕한다고하는격이네...

사람참싫다 (♡.104.♡.159) - 2018/10/24 07:34:40

주제글은 유신론과 무신론에 대한 관점이고
피카이가 단댓글을 보면 종교상업화에 대한 관점인데
두가지를 혼합시키지말고 종교상업화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싶으면 따로 글을 쓰시오.
그래야지 종교에 대한 예의와 주제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것임다.
그리고 혹시 남조선사이트에서 한족말을 검색한건 아니겠지요?
한족말을 검색해가며 알려고하는 피카이가 내한족말수준을 평가할 자격은 없슴다.
본인이 무식하다고 다 무식한사람으로 보임까?

피카이 (♡.140.♡.74) - 2018/10/24 11:42:23

유신론이든 무신론이든 종교와 신앙에 연결된 내용이 아닌겨.
당신은 왜 남의 유신,무신론에서 어슬픈 그주제에 한자까지 쓰가며 난대없는 지옥이요 천당이야기하는대...지옥 천당예기할려먼 당신이나 따로올리든가...별나게 까칠대네 ...그리고 한족말까지 검색한자는 바로 당신일거여...내가 한족들은 당신같이 그런 엉터리 언어를 안쓴다니 뒤져본거지??? 우리 속담에 도둑이 재발저리다고 하잔유.........ㅎㅎㅎㅎㅎㅎㅎㅎ그사람 참 제수없이 싫다......

아이티연길 (♡.50.♡.90) - 2018/11/03 14:25:03

신이 있다는거 어느새끼 먼저 말햇는지 뒤통수를 한대 갈게낫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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