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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평/태달전] 남은 리그를 오늘 후반전처럼!

합마하물결 | 2017.08.12 15:19:51 댓글: 0 조회: 209 추천: 0
http://bbs.moyiza.com/sports/3437229
연변부덕팀은 9일 오후 슈퍼리그 제21라운드 홈장경기에서 천진태달팀을 3: 1로 누르면서 올시즌 처음으로 선제꼴을 먹고도 김파, 지충국, 스티브의 꼴로 짜릿한 역전승, 꺼져가던 리그잔류의 불씨를 불어살렸다. 이에 동서남북 축구팬들인 촌철론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선수를 선정했다.

뚱츄디圈主 문신래눠님: 남은 리그를 오늘 후반전처럼!

오늘 경기는 연변팀의 슈퍼리그생존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경기다. 경기상대 천진태달팀은 비록 같은 잔류팀이긴하나 우리가 20년간 홈에서 한번도 못이긴 절대적인 "克星"(천적)이다. 전반전에 또 어처구니 없는 수비진의 실수로 한꼴 뒤지면서 한숨만 나왓는데 후반전의 폭풍추격으로 역전승을 가져온거에 대해선 그냥 눈물이 모든걸 말해준다. 오늘 후반전처럼 불굴의 의지를 살려 남은 리그를 해줫으면 한다. 다시한번 승리를 축하한다.

MVP :구즈미치

위챗론객 酕冬筆님: 운명은 우리손에 있다

숨 막히는 승리다.

후반처럼 이악스레 달려들면 운명은 분명히 우리 손에 쥐여있다.

기세를 몰아서 장춘팀도 이기자.

MVP : 구즈미치

룡정객 유노진호님: 오랜만에 연변팀다운 축구를 !

오랜만에 연변팀다운 축구를 했다. 방어반격이 날이 서고 수비도 안정적이다. 특히 구즈미치선수가 올해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고 지충국선수도 잘 싸워줫다. 무슨말이 더 필요할가~ 이젠 맥주 한잔 하러 가야겠다!

MVP: 구즈미치

북경녀객 츄츄님: 이기면 눈물나는 연변팀 ~

얼마만의 통쾌한 승리인가. 지난 4월 22일 천진에서 1:3으러 분통하게 졌었는데 오늘 똑같이 복수했기에 기분은 배로 더 좋다! 이기면 눈물나는 연변팀. 우리가 못하는게 아니다. 호랑이굴에서도 정신만 차리면 살아남을수 있다고 했다. 우리도 오늘 후반전처럼 연변팀의 악바리 정신으로 이겨보자!!!

VYP: 구즈믹스

재미객 삼치님: 오늘 진정한 연변팀 보았다!


연변팀이여... 이게 얼마만에 승리인가... 오늘에 말로 진정한 연변팀을 보는것 같았다. 비록 전반전에는 다소 안좋은 플레이 했지만 모두 하나같이 죽기살기로 한거는 올해 들어와서 처음인것 같다. 수비에서부터 시작해서 공격까지 불타는 경기를 한거 같애서 너무 기쁘다. 특히 오늘 수비에서 구즈믹스가 중요한 역할이 전체분위기를 살리지 않나 싶다. 이 기세를 쭈욱 이어나길 바란다.

MVP: 구즈믹스

일본에서 응원온 축구팬

일본에서 온 축구팬 최림일씨(중간사람)는 촌철논객이기도 하다. 연변팀을 현장에서 응원하려고 프랑카드를 일본에서 들고 와 연길시인민경기장 19구에서 红鹰축구팬협회 함께 응원했다


재일본객 최림일님: 이대로 장춘까지 이깁시다!

통쾌한 승리. 너무나도 감격적인 승리. 오늘 선수들 다 너무나도 열심히 차주어서 고맙습니다. 다음 경기 장춘까지 이깁시다. 일본에서 현장 경기응원을 온 저는 “6점 벌고” 조용히 일본 돌아가겠습니다

MVP: 지충국

장춘론객 훈남님 : 잠간 숨 돌리는 승리일뿐이다

선제꼴 먹고 이룬 첫 역전승, 뻥 답답하던 가 슴이 뚫린다 . 그러나 잠간 숨을 돌리는 승리다. 최약팀을 홈장에서 이겼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수비선의 저급실수가 고질병처럼 계속되는데 원정이나 강팀이였더면 또한번 참패일수있다. 승리 자축할새가 없다. 문제점을 찾고 정신줄을 바짝 차려야 살아날수 있다.

MVP: 구즈미치

재한객 영주님: 경기 끝나도 감격의 눈물 멈추지 않았다

경기가 끝났음에도 감격의 눈물은 멈추지를 않았다. 너무나도 오래만에 승리의 기쁨을 준 우리 전사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역시 연변팀에는 5명 수비보다 4명 수비가 잘 어울리는것 같다. 5명 수비수 전술에 대해서 우리 수비수들이 자기의 정확한 위치선정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모르는것 같다. 전반전에 먹은 꼴이 이점을 정확히 설명해준다. 이제 남은 경기를 승점을 떠나서 후반전처럼만 싸워준다면 팬으로서 너무나 만족할것 같다. 구즈믹스 오늘 관운장이다!

MVP: 지충국

연길론객 팔도장기님: 상대는 너무 못했다

오랜만의 화끈한 승리다. 우리 팀이 잘찬것도 있지만 대방이 너무 못했다. 우리팀이 비록 이겼지만 아직도 후방에서 협동수비가 모자란 감이 나고 전방에서 공격수들사이에 배합이 미숙하다. 스티브와 황일수가 합작해 세번째 꼴을 만들었는데 둘 사이의 배합이 앞으로 더 잘 이뤄지기 바란다. 강급후보와의 6점 경기에서 이겼는데 앞으로도 료녕팀 등 강급후보와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잔류가 가능할것으로 보여진다.

최우수선수 지충국

팬들이 선정한 오늘의 MVP : 구즈미치 (6 표)

지충국 ( 3 표 )

정하나정리 / 사진 김룡 / /출처: 길림신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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