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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부덕VS청도황해 경기후 기자회견

합마하물결 | 2018.05.16 20:25:43 댓글: 1 조회: 250 추천: 0
http://bbs.moyiza.com/sports/3629327


메시의 데뷔꼴이 터지고, 한청송의 헤딩꼴이 성공했으나 결국 연변팀은 2대3으로 홈장패의 비운을 맞았다.

5월 16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12라운드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청도황해팀에 2대3으로 홈장패했다.

박태하감독은“경기결과가 안 좋기 때문에 변명 여지가 없다. 3일뒤 있을 휴식기전에 마지막 홈장전을 마무리 잘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경기후 팬들이 하학소리를 웨친데 대해 박태하감독은 “구단의 결정에 따를수 밖에 없다. 지금 팬들한테 말씀 못드릴것이 있다. 변명같지만 용병이 왜 늦게 왔겠는가 돈이 없어서 그랬다. 나는 가라면 가겠다. 우리 선수들과 같이 마지막까지 있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들이 소리쳐도 구단결정에 따르겠다. 지금까지 해왔던 선수들과 자연스럽게 헤여지겠다.”고 말했다.

올시즌 중반에 들어왔는데 갑급리그 보존에 문제 없는가 하는 물음에 박태하감독은 “휴식기 지나고 경기 하는걸 보면 절대 밑으로 떨어질 팀이 아니다. 잠시 힘들지만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팀이다.”고 말했다.

연변팀 두 용병에 대해 박태하감독은 “돈이 없다. 국내선수들이 열심히 하기에 쉽게 버리고 가지 못한다. 그것이 내가 연변팀을 못떠나는 리유다.”고 말했다.

청도황해팀 온야얼스감독은“오늘 경기전 우리 주력선수 몇 명이 레드카드로 출전하지 못했다. 오늘 진정 3점을 챙겼다. 경기장에서 노력한 우리 선수들로 하여자호감을 가진다. 연변팀도 오늘 잘 했다. 완벽하고 성공적인 경기였다.”고 말했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출처 : 길림신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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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망 (♡.114.♡.4) - 2018/05/17 10:46:31

박태하 감독의 말을 자세히 들어보면 돈이 없는데 낸들 무슨 방법이 있냐? 축구팬들이 아무리 떠든다고 어 어쩌라고 이런 말투던데.
감독의 한계가 들어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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