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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전무+인종차별 론란', 망신살 뻗친 남미축구

합마하물결 | 2018.07.12 13:55:15 댓글: 0 조회: 112 추천: 0
http://bbs.moyiza.com/sports/3676032

2018 로씨야 월드컵에서 남미축구에 망신살이 뻗쳤다. 4강에 남미국가가 전무한 것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인종차별 론란을 생산했다.

남미국가들 중에는 우루과이와 브라질이 8강에 진출했다. 우루과이는 프랑스, 브라질은 벨기에를 만나면서 준결승전 진출을 노렸다. 그러나 두 국가 모두 유럽강호의 벽을 넘지 못하며 본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짐을 쌌다.

이 과정에서 안 좋은 일이 벌어졌다. 브라질의 8강전에서 첫 실점의 빌미가 된 페르난지뉴가 인종차별 공격을 받은 것이다. 페르난지뉴는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자책꼴을 기록했다. 전반 14분 샤들리의 코너킥이 콤파니의 머리에 이어 페르난지뉴를 맞고 브라질의 꼴문 안으로 들어갔다.

벨기에전이 1-2 패배로 종료되자 일부 몰지각한 브라질팬들이 페르난지뉴에 무분별한 비난을 날렸다. 페르난지뉴의 가족들의 SNS까지 공격을 받았으며 이중에는 페르난지뉴를 '원숭이'라고 부르는 등 인종차별과 관련된 내용까지 있었다.

남미국가의 인종차별 론란은 이전에도 있었다. 아르헨티나의 레전드 마라도나가 아르헨티나의 1차전이였던 아이슬란드전에서 인종차별적 행동을 한 것이다. 마라도나는 자신을 향해 환호한 한국팬들에게 손을 흔든 뒤 뒤를 돌아 눈을 찢는 행동을 했고 이것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며 론란이 됐다.

남미국가들은 브라질이 2002 한일 월드컵에서 우승한후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침체기가 길어지고 있는 남미축구가 앞으로 인종차별 론란을 종식시키고 영광을 되찾을수 있을지 주목된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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