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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장솔주

사랑의 반대말은..

마음가는대로 | 2017.09.13 13:36:46 댓글: 10 조회: 1038 추천: 3
분류1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458047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나 증오가 아닙니다.
무관심이리고 하는 분들도 많지만 아니라고 봅니다.
사랑은 반대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장 비슷한건 아마 두려움이겠죠.

그것은 모든 희노애락을 포함한 정감의 기본은
사랑과 두려움에서 오기때문입니다.
두려움마저도 사랑의 일부분일지 모르죠.
사랑이야말로 우주 그자체입니다.

사랑하면서 삽시다.
여러분....사랑합니다.
추천 (3) 비추 (0)
IP: ♡.246.♡.246
카멜레온꽃 (♡.239.♡.66) - 2017/09/13 16:35:09

사랑의 반대말 두려움이 비슷한듯하네요
그에 따라오는 불안 ...
게으름...

라푼젤0 (♡.223.♡.167) - 2017/09/13 20:10:03

음...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인듯

개선자 (♡.153.♡.119) - 2017/09/14 07:20:16

공부식으로 반대어는 恨,憎,恶。

생활식으로 반대어는冷漠。

돈귀신 (♡.136.♡.252) - 2017/09/15 07:12:06

한표

수연이11 (♡.70.♡.225) - 2017/09/15 18:57:23

크~
사랑을 반대쪽으로 보면 -랑사입니당ㅋ
--호호~~~^~^

계곡으로 (♡.67.♡.186) - 2017/09/15 19:04:57

사랑의 반대말에 관해서 저도 생각해봤네요~
아마도 년령에 따라 경력에 따라서 다르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도 이 삼십대라면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 증오 아니면 무관심으로 됄수 있을테죠

사십대이후로는 사랑에 대해서도 진실돼고 겸허한 마음으로 더 깊게~넓게~ 느껴지고 그만큼 미움과 증오는 더 희미해지고 그의미가 없어지는거같네요~ 그리고 사랑하는거만큼 두려움도 다가올꺼구요~ 또한 두려움이 있기에 더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고픈게 아닐까요 ~
맞는진 몰겠고 간단히 소감을 적어봤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사랑에 대해서 다시한번 뒤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

눈물없는남자 (♡.144.♡.214) - 2017/09/16 11:53:32

반대말은 둘째고 사랑? 이게 뭡니까? 아시면 알려주옵소서! 사십대 들어섯는데 사랑이 란게 뭔지 모릅니다 남조선 드라마에서는 많이 나오는 말인데 정확한 정체는 뭐지?
나는 지금까지 그냥 관심한다 이런거로만 일고 있는데 맞습니까? 아니면 또 뭐 다른 의미가 있는지? ㅠㅠ

스타일28 (♡.39.♡.77) - 2017/09/16 18:59:13

冷漠~~
그런거 같아요♡♡

내미소 (♡.242.♡.61) - 2017/09/17 21:32:53

사랑함니다

녹화 (♡.64.♡.66) - 2017/09/18 23:03:30

사랑의 반대말은 잊혀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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