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대체로 맑음 북경 8°C / 14°C
거센 바람 상해 15°C / 22°C
맑음 광주 18°C / 26°C
대체로 맑음 연길 -7°C / 7°C
맑음 심천 18°C / 26°C
맑음 소주 13°C / 23°C
거센 바람 청도 9°C / 21°C
거센 바람 대련 7°C / 11°C
맑음 서울 9°C / 21°C
흐림 평양 5°C / -17°C
산발적인 뇌우 동경 15°C / 18°C

이시대 격어본사람짠하기

사나이라면 | 2017.10.10 06:46:23 댓글: 5 조회: 1608 추천: 13
분류4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473697


난로보는순간 마음이짠해나네요
정심시간에 일부러 석탄꽉채워서 밥타던생각나네요 ㅎㅎㅎ


추천 (13) 비추 (0)
첨부파일 다운로드 ( 1 )
微信图片_20171010064551.jpg | 195.6KB / 2 Download
IP: ♡.245.♡.236
그대라는이유 (♡.148.♡.176) - 2017/10/10 08:23:40

김치뽁음 자글자글 향이 완전 죽이지요~~~^^

화룡투도 (♡.95.♡.246) - 2017/10/11 10:01:45

그때 김치닦개 난로우에 올려놓으면 냄새가 쥑이지요.
먹을게 없던 시대라 그 냄새 맡으면 얼마나 배고프던지.

짐검다리 (♡.163.♡.24) - 2017/10/12 20:04:56

이 시대를 겪었지요. 이 사진은 시내학교의 모습(그것도 한국의 )입니다만,
우리 농촌에서는 세멘트바닥에 벽돌장 두장두께로 쌓고 그우에 둥그런 양철난로였습니다.
밥통은 벤또라고 불렀는데, 저렇게 네모나고 납작한게 아니고 두껍고 길죽한거였습니다.

바울 (♡.70.♡.42) - 2017/10/13 00:14:57

저랑 똑같은 환경속에 살아 오셨네요 ~~

사랑의애터미812 (♡.169.♡.90) - 2017/10/15 19:03:31

맞아요,겨울이면 석탄불 지피는 불쏘시개용으로 학생들 집집마다

아버지들이 산에 가서 싸리나무 몇단씩 학교에 갖다받쳤댔어요.

29,014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다가온인연
2009-10-13
0
59088
misomiso
2017-10-21
1
317
몰루개
2017-10-20
16
1378
어디있나
2017-10-20
3
622
어디있나
2017-10-20
6
637
어디있나
2017-10-19
3
1139
해님and달님
2017-10-17
1
749
misomiso
2017-10-17
1
451
파월신화
2017-10-17
4
1449
xiaoyaoyun
2017-10-16
0
787
버들치춍춍
2017-10-16
2
1244
LadyTut
2017-10-14
8
1679
oliveoil
2017-10-12
3
1531
사나이라면
2017-10-10
13
1608
인생지사
2017-10-07
12
2019
haidexin72
2017-10-06
1
650
haidexin72
2017-10-06
5
1093
Marriage
2017-10-04
1
702
수연이11
2017-10-01
4
979
luck58
2017-10-01
0
764
luck58
2017-09-30
2
1026
로컬푸드
2017-09-29
2
806
모망
2017-09-28
1
802
냥냥고냥이
2017-09-27
5
1126
뉴런
2017-09-27
4
1185
뉴런
2017-09-27
1
638
haidexin72
2017-09-25
3
840
haidexin72
2017-09-25
2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