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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 격어본사람짠하기

사나이라면 | 2017.10.10 06:46:23 댓글: 8 조회: 2252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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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보는순간 마음이짠해나네요
정심시간에 일부러 석탄꽉채워서 밥타던생각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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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라는이유 (♡.148.♡.176) - 2017/10/10 08:23:40

김치뽁음 자글자글 향이 완전 죽이지요~~~^^

화룡투도 (♡.95.♡.246) - 2017/10/11 10:01:45

그때 김치닦개 난로우에 올려놓으면 냄새가 쥑이지요.
먹을게 없던 시대라 그 냄새 맡으면 얼마나 배고프던지.

짐검다리 (♡.163.♡.24) - 2017/10/12 20:04:56

이 시대를 겪었지요. 이 사진은 시내학교의 모습(그것도 한국의 )입니다만,
우리 농촌에서는 세멘트바닥에 벽돌장 두장두께로 쌓고 그우에 둥그런 양철난로였습니다.
밥통은 벤또라고 불렀는데, 저렇게 네모나고 납작한게 아니고 두껍고 길죽한거였습니다.

바울 (♡.70.♡.42) - 2017/10/13 00:14:57

저랑 똑같은 환경속에 살아 오셨네요 ~~

사랑의애터미812 (♡.169.♡.90) - 2017/10/15 19:03:31

맞아요,겨울이면 석탄불 지피는 불쏘시개용으로 학생들 집집마다

아버지들이 산에 가서 싸리나무 몇단씩 학교에 갖다받쳤댔어요.

아름다운섬 (♡.34.♡.81) - 2017/10/23 10:11:56

ㅎㅎ
어제 같은데 벌써 .. 이렇게 늙어 버렸네요...

김의룡 (♡.246.♡.114) - 2017/10/26 10:12:51

세월이 빠르네

길가데이지 (♡.142.♡.58) - 2017/10/27 22:19:14

냄새로 반찬 알아맞추기, 젤 아랜 쉽게 타기에 그 누구도 먼저 올려놓지 않을려구 4번째 교시에 눈치싸움하던게 생각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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