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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에 길가다가라도 만나면 ..

우부장 | 2018.02.11 16:45:11 댓글: 3 조회: 1165 추천: 11
분류50대 이상 http://bbs.moyiza.com/sympathy/3554352
哲人 소크라테스는 "너 自身을 알라" 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他人에게는 냉정하고 자신에게는 너그러운 現代人들에게 주는 훈계로 들립니다.
우리는 가끔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나는 잘났고 너는 못났다는 태도를 발견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그 오만이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결과적으로는 타툼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내 상대가 나보다는 한수 위에있다는 마음이 자리하고 있다면 다툼은 없울 둣 합니다.
혹시 내가 지난날에 그런사람이었다면 ....
이번 구정에는 사람들을 만나서 구체적으로 사과를 해야 하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얽힌 매듭을 풀어야 자손이 잘 된다고 누군가가 말 하더군요.
너나 없이 부모 마음은 자식들이 잘 되어야 하니 자식 잘 되는 일이라면 따라야 하겠지요.
그런의미에서 우리도 혹시 뭔가 서로 걸림돌 같은 것이나 어색했던 것 있었다면 서로 풀고 삽시다.
서로돕고 감싸는 사회 참 좋은 사회 아니겠습니까??
구정에 길 가다가라도 만나면 그냥 지나치지말고 웃으면서 인사하고 한잔 나눕시다,.




추천 (11) 비추 (0)
IP: ♡.70.♡.151
핸디맨남자 (♡.131.♡.144) - 2018/02/11 22:06:59

"너 自身을 알라"
자기 자신을 아는것이 진짜 쉬운게 아닙니다.
어찌 보면 자기 자신을 알게 되면 세계를 제대로 볼수 있어요.넘 가깝지만 제일 알기 힘든게 어찌보면 자기 자신일수 있습니다.내 자신이 과연 몸뚱아리에 불과한 존재일가요?
선배님으로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열 (♡.50.♡.226) - 2018/02/12 13:45:51

좋은 글임에도 욕이 따라붙으니, 이 무슨 상황인겁니까?!
너그러운 님에게 행운이 있기를~

흰구름타고 (♡.136.♡.12) - 2018/02/12 18:14:31

우부장님.글.애독하는.일인입니다.글.내용.부두러워.보는.사람마음이
편한뜻.하군요.살아.온.년룬과도.같이.모든.사물.좋게.너그럽게.대하는.

그.아량에.따뜻한.호응의.박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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