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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기

뉴런 | 2018.02.12 12:49:22 댓글: 19 조회: 1155 추천: 6
분류4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555001
더하기 빼기 어떤것이 좋을까

살면서 더하기를 더 좋아 하는것 같다 그래 더 갖는것이 얼마나 기쁜일인가?

하지만 한계가 있다

모든것의 경지는 더 발전못할 한계에 도달했을때 비로소 빼기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많은 능력자들은 힘을 빼라고 한다 스포츠 미술 예술 경영 힘을 빼야 더 깊은 경지에 도달 하게 된다

축구: 힘을 빼야 공이 멋진궤적을 그리면서 날아가 꽂힌다

그림: 힘을 빼야 감이 살아난다

춤: 힘을 빼야 유연성이 살아난다

경영: 권력자의 힘을 빼야 민주적인 단합을 이룰수 잇다

마음: 욕심을 버려야 비로소 스쳐지낫던 소중한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힘을 더하는데는 1년도 안 걸리지만 힘빼는데만 10년이 걸린단다


무조건 열심히 해야만 되는게 아니다 자신이 어느단계에 있는지 힘을 뺄때가 도달햇는지 생각해바야 한다

인생40대 부터는 더하기 보다는 빼기가 시작되는 시기이다

힘을 빼는것을 익숙히 할 필요가 있다



힘을 빼면서 부터 새로운 경지를 맛보게 되는것이다



여러분들은 어떤업에 종사하면서 이런것을 느껴 보앗나요?

추천 (6) 비추 (0) 선물 (0명)
IP: ♡.31.♡.135
쫑긋쫑긋 (♡.37.♡.255) - 2018/02/12 12:58:32

첫댓글~~~

뉴런님 글은 太抽象啦,也许我年龄还没到,还没有同样的感触。

做减法、做加法都可以,自己的人生自己想怎么样就怎么样吧~

뉴런 (♡.31.♡.135) - 2018/02/12 13:04:10

저는 내가 이해못할 내용보면 꼭 알려고 집중해서 읽도 또 읽는 스타일이라... 난해한 글 보기 더 좋아합니다

인생 말한게 아니고 높은 경지에 오르기 위해서는 빼기가 마지막 관문이라는겁니다

쫑긋쫑긋 (♡.37.♡.255) - 2018/02/12 13:18:57

글쿠낭~~ 암튼 글은 이해못했음돠...ㅋㅋ

쫑긋쫑긋 (♡.37.♡.255) - 2018/02/12 15:25:39

머 아래 댓글 쭉 본게 다 이 문장을 알아본거 같지 않네요 ㅋㅋㅋ

뉴런 (♡.31.♡.135) - 2018/02/12 16:22:44

쫑긋님은 알아봣다는 얘기 ㅋㅋㅋ

한송이2017 (♡.214.♡.97) - 2018/02/12 13:01:34

힘을 빼지 않아도 자꾸 저절로 빠집니다.어떡할가요 ㅎㅎ

뉴런 (♡.31.♡.135) - 2018/02/12 13:05:14

ㅋㅋㅋ 기분 탓입니다 아직 자극받을만한 목표가 안보여서 처져 있는시기죠

목표가 보임 힘이 불끈불끈 나서 열정적으로 하게 되겟죠

쌍왕할시간에책봐쌍왕할시간에책봐 (♡.20.♡.131) - 2018/02/12 13:20:50

타이지쵄 운동할때

쌍왕할시간에책봐쌍왕할시간에책봐 (♡.20.♡.131) - 2018/02/12 13:21:27

그리고... 결산할때. 빼기는 잘해야되우

K쓰리 (♡.38.♡.126) - 2018/02/12 14:55:46

부담은 빼구 돈과 행복은 더해주라

뉴런 (♡.31.♡.135) - 2018/02/12 16:28:25

돈주면 부담스러워 할텐데요 ㅎㅎ

K쓰리 (♡.136.♡.252) - 2018/02/13 08:48:56

돈이 못하는게 어디있어
수십억 안간들 숭배을 받는 존재디
....

빠나빠나 (♡.177.♡.114) - 2018/02/17 21:11:09

비록 사십은 안 먹엇지만 오라지 않으면 다가오는 나이기두 하구머리속에 욕심을 빼니까 마음이 편안해지구
집안에 잡동사니 잘 안 입는옷 빼니까 집안이 널러보이구 깨끝해보이구
폰 만지는 시간을빼서 애 하구 놀아주니 울애가 완전 신나하구 책에 리론글 보면 다 맞는 말 같은데 행동에 옮기지 못 하는 나
머리는 뻔한데 손 발 입이 말으 안 듣네요

나의남편은 (♡.199.♡.129) - 2018/02/18 23:27:27

팔하고 ,손바닥에 힘을 빼면 그 힘이 전부 손가락 끝으로 모여들게 되어 있어요..
손가락의 근육도 강한 부분이 있고 약한 부분이 있어요..

높고 강한 소리는 누구도 낼수가 있어도...
힘을 뺀 아주 작은 섬세한 소리는 훙내낼수가 없다고 하엿어요..

...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이네요..~

szs750516 (♡.201.♡.221) - 2018/02/23 22:10:29

작년에 몇번에 걸쳐 내 옷이랑 신발 많이 버렸구, 아들 장난감이랑 책들두 아낌없이 남을 주고 버리고, 예쁜 그릇이랑 찻잔들 많이 정리했고......버릴때는 마음이 좀 그랬는데, 정작 정리하고나니 내 인생두 정리된 느낌이라서 가뿐하네요. 지금은 물건 사들일때 많이 신중해졌습니다.

szs750516 (♡.201.♡.221) - 2018/02/23 22:13:56

또 하나. 현재 남친 많이 존경하고 사랑하는데 내 집착이 좀 과한거 같아서 힘을 좀 뺄려구요. 더 오래오래 같이 할려는 전략입니다.

뉴런 (♡.31.♡.73) - 2018/02/23 22:21:42

좋은 전략입니다 서로 균형을 잡아가는게 오래가는 비법입니다 그렇게 서로 성숙해가고 삶이 더 숙성돼 가는거죠

잘하셨습니다

szs750516 (♡.201.♡.221) - 2018/02/23 22:28:51

워낙 통통한 체질입니다만 애 낳구 몸무계가 줄지 않아서 근 십년간 다이어트 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었지만 또 원자리로 돌아오더군요. 암튼 그 시절 직장일에 집안일에 내 몸두 내맘에 안 들고, 답안을 찾을려고 여러가지 책을 읽다가 한가지 도리를 깨우쳤습니다. 내 몸을 억지로 다스릴려고 하지 말고, 어린아이 구슬리듯 살살 달래보자. 즉 다이어트 할려고 식단조절, 운동 이런거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힘 빼고) 길게 견지해보자. 결과 기적적으로 2년 전에 몇달에 거쳐 열다섯근정도 감량했고,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답니다.

뉴런 (♡.31.♡.73) - 2018/02/23 22:33:46

제가 올린 주제글 바로 이런 체험을 듣고 싶어서 입니다

삶속에 많은 영역에서 같은 도리로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할수 있어서 빼기 논리를 올렸습니다

지금껏 체험하고 깨우친 도리 멋집니다 이런것들이 시간을 거쳐 쌓이면 존경받을만한 내면세계가 되는거지요

맞습니다 다이어트는 건강습관을 가지는것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겁니다 급해서 될거 아니죠

전도 매일 두시간씩 축구 하다보니 마른 편입니다 나이든 분들은 다 부러워 하네요 건강장수 할 신체를 가졋다고 ㅎㅎ

각종 집착에서 힘을 빼는것도 현명한 선택입니다

늦은시간에 공감적인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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