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대체로 흐림 북경 10°C / 18°C
산발적인 뇌우 상해 15°C / 23°C
대체로 흐림 광주 23°C / 30°C
대체로 흐림 연길 0°C / 18°C
대체로 맑음 심천 24°C / 30°C
폭우 소주 15°C / 24°C
거센 바람 청도 11°C / 16°C
흐림 대련 10°C / 13°C
비 서울 10°C / 12°C
산발적인 소나기 평양 8°C / 11°C
대체로 흐림 동경 14°C / 18°C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 3개월 베스트 베스트 게시물
꽃배달 한국, 중국 전지역배송

상해에 살고 있는 34살 남

디올시아 | 2018.03.08 09:50:19 댓글: 59 조회: 3331 추천: 7
분류3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570673
상해 라는 도시에 온지도 어느덧 6년이다. 결혼도 했고 애도 있고 하지만 사는게 힘들다.

집을 구입할수 있는 돈이 없으니 이 도시에 대한 애정이 없다.

현재 집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부모님들이 도와줄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내 월급은 한달에 1.5만 세전 세금 다 덜고 나면 1.2만원에 공적금이 2천원 들어오게 된다.

마누라 월급은 1.5만 세후고 공적금이 없다.

두 사람 다 중국회사에 근무하고 아침 8시반에 출근하고 저녁 5시에 퇴근을 한다.

연말 뽀너스가 기획장금 포함하면 두 사람 수입이 일년에 40만원 조금 넘는다.

얼핏 듣기에는 나쁘지 않은 수입인것 같지만 살기가 좀 빠듯하다.

어제 들은 얘기로는 집세가 300원 오른다고 한다. 5800원이다.

두 사람 출퇴근이 거리가 멀기 때문에 두 사람 모두 개인차량으로 움직인다.

지하철이 통하긴 하지만 차량을 운전한지가 둘다 오래된지라 지하철 타는것을 좀 꺼려하는 편이다.

지출 내역을 계산하게 되면 차량이 보험비용이나 주차비 등등 일년에 3만원 정도 들어간다.

세집비랑 전기세 물세가 7.5만원 정도 들어가는것 같다.

타 지역에 집을 구입했는데 현재 대출이 일년에 3만원 들어간다.

집안 식구들 상업 보험이 만원 정도 들어간다.

유치원 비용이 일년에 6만원 정도 들어간다.

부부가 개인활동이 없고 술을 다 안마시는 관계로 개인지출이 없는 편이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내가 상해라는 큰 도시에 굶어죽지 않고 잘 살고 있구나.

하지만 자기 집이 없으니 정이 남지를 않는다.

설에도 고향에 돌아가고 싶지만 비행기 표가 비싸서 몇년째 설에 돌아못가고 있다.

요즘 갑자기 생각든건데 연변에 돌아가고 싶다. 멀할지는 모르지만 어찌보면 나쁘지 않은 생각인것도 같다.

정도 없는 타향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듯 하지만 남는돈이 없고 투지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의미집도 있고 수입도 빵빵하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실패는 아니지만 성공도 아니고 애매하게 그냥 숨만 쉬는 같다

고향생각이 많이 난다.
추천 (7) 비추 (0)
IP: ♡.22.♡.42
체리공주 (♡.52.♡.206) - 2018/03/08 10:30:17

연길에 집 사놓구 후엔 연길에서 살면 되겟는데요 ...힘내세요

쌍왕할시간에책봐쌍왕할시간에책봐 (♡.20.♡.131) - 2018/03/08 10:48:30

实在不行先置业在奉贤,金山吧,别离开上海。待在上海你的孩子未来可以少受累。你去老家,你的孩子长大了还是要进大城市,那时候就不容易啦~

쫑긋쫑긋 (♡.120.♡.151) - 2018/03/08 10:59:14

모든 수단 동원해서 지출을 줄이고 모든 방법 써서 버는 수입 늘여서 돈 모으세요.
집 안사고 차부터 산것이 잘못...
고생을 하고 있지만 방법을 잘못택한거 같아요. 안타까븜...그정도면 몇년 모아서 상해외곽에 집삿을텐데...

디올시아 (♡.22.♡.42) - 2018/03/08 11:32:20

제가 상해에 2013년도에 왔습니다.이미 집 구입 정책이 나왔고 싱글은 집을 구입을 못하게 돼 있습니다. 작년에 집을 구입할수 있는 조건이 겨우 생겼는데 의미 집이 엄청 비싸졌습니다. 차는 두 사람이 각자 싱글일때 구입을 한거라서 별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현재 상황을 놓고 보면 두 사람 수입으로 일전한푼 안쓰고 거이 십년을 모아야 집을 구입할수 있을정도 입니다. 대출로 상해에 있는 집을 산다는건 너무 무모한 짓입니다. 저의도 타 지역에 100만원 조금 넘는 집이 있는데 대출이 40만원 정도 남아 잇는데. 30년으로 나누었는데 결국 두배의 돈을 은행에 물어야 될 정도입니다. 그냥 현실이 잠혹합니다.

행운잎사귀 (♡.4.♡.66) - 2018/03/08 15:30:59

타지역 아파트 팔고 상해에 집살 조건이 될때 상해외곽에 집사놓는게 맞다고 봅니다.
집값이 계속 그가격에 머물러 있는게 아니니까, 은행대출 많다 생각지 말구 투자라 생각해보세요,
5-10년후엔 지금 이가격이 아닐겁니다. 다들 그렇게 대출내서 집을 삽니다.
대출 갚을 능력만 된다면 은행이자 많타 생각지 말아야죠.
10년전 상해 집값하구 현재 집값 대비해 보세요, 앞으로 10년두 그정도로 가격이 확 오르진 않지만
그래두 대출이자보단 몇배 더 올라있을 겁니다.

그러고 저 윗분 얘기처럼 우리가 지금 좀 고생해서 여기서 자리잡아야 나중에 자식들 편하게 살죠.

행운잎사귀 (♡.4.♡.66) - 2018/03/08 15:35:06

참고로 저두 상해부근인데, 3년전 200만 아파트를 대출140만에 삿어요,
근데 이집이 지금 500만 입니다.
이집 팔고 대출 다 갚아두 360만이 남습니다.
이자가 원금의 2배. 30년 갚아야 하구, 이런거 생각하면 집 못사요.

님절루 계산해 보세요, 집을 사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쫑긋쫑긋 (♡.120.♡.151) - 2018/03/08 21:00:58

그쵸...집값이 몇배로 뛰니 은행이자 물면서도 웃을수 있는거죠...

고향에 가고 싶다구요? 이제 십년 더 있다가 아이도 학교 다 다니고 독립할때..

그집으 세를 주거나 팔아도 고향에가서 놀아도 될거에요.

Cream333 (♡.104.♡.123) - 2018/03/08 11:28:31

먼저 집 사야 하는데,,,,집 사면 자연히 차도 사있게 되죠

TENSHI (♡.113.♡.201) - 2018/03/08 11:32:08

지하철 타는걸 꺼려한다는거 보니 아직 집에 대한 간절함이 없네요.

디올시아 (♡.22.♡.42) - 2018/03/08 11:33:48

집에 대한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현재로써는 집을 포기해야 되는 상황일뿐입니다. 차는 각자 싱글일때 구입한거라서 습관이 돼서 지하철을 타게 안됩니다.

디올시아 (♡.22.♡.42) - 2018/03/08 11:39:07

상해에 안계시면잘 모르실껀데 2013년에 제가 상해에 왔습니다. 그때 당시 외각이 대략 평방당 2만원 정도 싼 집이 있었던거 싶었습니다. 결혼전이라 크게 신경을 안 썼습니다. 그리고 싱글이면 집을 구입을 못하게 돼 있습니다. 제가 결혼 시점이 2014년입니다.그때도 2.5만원인가 평방당 그렇게 싼집이 있엇는데. 집을 구입할려면 적어도 70~80만원 상당의 돈이 있어야 대출을 내고 집을 살수 잇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샀습니다. 현재로썬느 집이 싸게 평방당 3만원이상할겁니다. 예를 들어서 100만원 선불을 하고 200만원 대출을 받으면 한달에 은행에 1.2만원씩 30년을 갚아야 됩니다. 현재수입으로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60살까지 직장 다닐수 잇는 상황은 아니지 말입니다. 모든게 말이 쉽지 실천에 옮기기는 힘듭니다. 차량에 대한건 두 사람이 싱글때 각자 사 놓은 오래된 차들입니다.

쫑긋쫑긋 (♡.120.♡.151) - 2018/03/08 12:20:44

집을 한번에 너무 비싼거 큰거 사려고 하지 말고 작은거 사서 바꾸려고 생각하셔야 할텐데...

차도 있겠다, 상해 외곽에 사면 안될가요. 상해에 살지 않아서 글쎄 잘 모르겠는데, 상해나 북경이나 그기서 그길텐데...

두명이서 40만씩이나 받으면서 집살엄두를 못내고 있다고 해서 좀 답답하네요.

저는 우에 말한거랑 변함없어요. 지출 줄이고, 현재 월급에만 만족하지 말고 투잡이라도 하면서 수입 늘여야 돼여.

3만한평 가격에 60평 정도면 180만원, 님 말처럼 선불 3분의 1정도면 60만,

저라면 외지에 있다는 그 집을 팔고 이렇게 할거 같아요...

집보러 다니고 판단하세요. 외지집 처분하고 빨리 상해에 사라고 권고하고 싶네요.^^힘내삼.

행운잎사귀 (♡.4.♡.66) - 2018/03/08 15:32:34

동감!!

해무리 (♡.189.♡.245) - 2018/03/08 12:01:24

그정도 수입이면 부담 되더라도 집 사놓는거가 나중에 훨씬 편합니다. 집세 6천원 나가는 대신 대출 1.2만원 나가는게 내돈도 되고 집값 올라도 좋습니다. 노년에 대출갚기 힘들면 그 집 팔아도 되고..
넘 두려워하면 암거도 못합니다.

면도칼 (♡.7.♡.113) - 2018/03/08 12:01:39

这就是 给别人打工和 给自己 打工的 区别

빠나빠나 (♡.177.♡.114) - 2018/03/08 13:59:08

자기절로 사는게 큰 성과 없고 그럭그럭 산다고 여김 외지에 재산 다 거들어 연변에다 뭐 밥벌이 같은거 해도 되겟는데요
연길이 아무리 소비 비싸대두 상해만 더 비싸겟어요?
큰도시에서 산다늘 다 좋은것두 아니두 작은 도시에서 산다늘 나쁜것두 아니잖아요
어디나 때묻음 살기 다 좋아요
내가 마음이 가는대로 사세요

내멋에사는인생 (♡.50.♡.135) - 2018/03/08 14:50:33

그만한 수입이면 경제 재태크를 잘 해야 해요
수입과 지출 경제장부를 만들어서 계획잇게 써야 해요

아직 30대이니 대도시에서 발전하는게 좋아요
연길같은데는 외지에서 더 이상 발전가망이 안보일때 돌아오는게 좋을상싶어요

애들의 전도를 위해서 부모들이 대도시 진출해서 기초 닦아주는것도 좋아요

벼랑우에새 (♡.208.♡.219) - 2018/03/08 15:14:35

아직 시간이 있음에~...

쌍왕할시간에책봐쌍왕할시간에책봐 (♡.20.♡.131) - 2018/03/08 15:18:52

대콴해서 집 산다는게 무모한 짓이라고 말하는거 보면 집으 구매하기 다 틀렸구먼.. 돈관리도 할줄 모르고.

커피향2003 (♡.162.♡.143) - 2018/03/08 15:21:19

배짱잇게 집 도전해보쇼...
나는 싱글일때 2만 현금 가지고...집삿슴다..
회사서 좀 꿔주고 친구들 좀 꿔주고 해서 겨우 선불금 마련해서 대부분 대출 내서 집사놓구
재작년엔 애 학교땜에 당시 거래가 200만 넘는 집 삿는데...
첫째집 대출도 못 문 상태에서...두번째집 사놓앗어요..대출가뜩내고..ㅋㅋ
요 2년사이에 대출 좀 많이 갚으니까 지금 숨통이 좀 트이긴 함다.
내 경험은 수중에....돈이 다 모아질때까지 되서 집사는건...불가능한 일임다.
일단 집부터 사놓으면 이래저래 대출 일찍 갚을라고 아득빠득 하게 됩데다..
나도 타도시 집 팔고...돈 좀더 구해서라도 상해서 집 사는걸 조언해주고 싶네요..

쫑긋쫑긋 (♡.120.♡.151) - 2018/03/08 20:08:35

일단 집부터 사놓으면 이래저래 대출 일찍 갚을라고 아득빠득 하게 됩데다..
------------
이말에 완전 공감 ㅎㅎ

커피향2003 (♡.162.♡.143) - 2018/03/09 08:42:53

그렇지에? 지난해에 大额 갚은 금액 계산해보구 깜짝 놀랏슴다.
만일 나보고 그 금액만큼 적금해놓으라면 죽엇다 깨도 못 해놓앗을검다..ㅋㅋ
보아하니 이 주제글 쓴 분도 씀씀히 헤푼 같은데..나도 씀씀이 헤퍼서 돈을 적금 못해놓는 스타일이라서.
집이라도 사놓는게 남는 장사인데말임다..ㅎㅎ

hhhhhana (♡.37.♡.158) - 2018/03/08 15:42:39

인생에서 언젠가는 악먹고 이 악물때가 있어야 합니다 ..
34세라고 하는데 그나이때 저와 제 남편은 사람이기를 포기하고 간장물에다 밥만 말아먹으면서
백만을 모았습니다 그때는 04년도였습니다
지금 사는 도시에 집 셋채를 구입했습니다
그때 집 사라고 알려준 지인한테 평생 고마와합니다 쉽지 않은 결단력이였지만 ....

북경백수 (♡.121.♡.102) - 2018/03/08 22:59:44

남들 할거 다하고 사니..빠듯하지 않을수가...
지하철부터 삐집고 다니시오..그럼..몇만은 기본 절약하겟고만...

비오는날찻집 (♡.166.♡.64) - 2018/03/09 10:16:00

상해 15년차입니다.

님의 고민이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따라서 저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알려드리는겁니다.참고요망.

상해에서 부동산은 이도시를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안정감을 주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님 집 구매 적절한 타이밍을 놓힌것도 인정합니다. 오래동안 상해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경험상, 집 사기위한 막차가 2012년이였습니다. 2008년에 한번 집값 떨어졌었고 2012년에 그나마 대출끼고 집 살수 있는 타이밍이였습니다. 그때도 이이상 더 올라갈가싶었는데 더 올라가더군요. 지금 와서는 월급 받아서 집 산다는건 거의 어렵다고 봅니다. 外环이내는요. 外环금방 외각도 쥬팅이나 신쫭, 송강까지 집값 3-4만 아래 찾기 힘들겁니다. 무리해서 대출끼고 산다해도 20년이상 房奴로 살아갈수밖에 없습니다. 좀 더 좋은 아이템이 있어서 개인 사업을 하시거나 지금의 수입 그 이상의 수익을 올릴수 있다면 별도의 문제입니다.

이게 상해의 객관현실입니다.

그리고 님이 할수 있는일. 각종 지출을 볼때 적당합니다. 단,차가 두개 필요하냐가 문제입니다. 비난하는게 아니고 상해에 집 두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지하철을 타고 다닙니다. 차의 구매가 문제가 아니라 유지가 문제입니다. 1년에 차 두대의 비용을 뽑아보시면 바로 나올겁니다. 좀 힘들더라고 차 한태로 줄이면 그만큼의 비용을 절감할수 있습니다. 넉넉해서 집을 사는게 아니라 다들 이런식으로 아끼면서 살아갑니다. 회사랑 거리가 멀다면, 와이프 회사와 조율해서 중간 위치에서 집을 알아보는것도 방법입니다.외지에 있는 집은 좋은 월세자 찾아서 임대를 주는게 좋구요. 거기에서 나오는 월세로 대출의 일부를 충당해야 합니다.그리고 나이먹어서도 지금처럼 벌수 있는거라면 상관없지만 점점 줄어들수도 있는거라면 대출을 빨리 갚아가나는게 좋습니다.가장 좋기는 대출의 일부를 갚아서 기간을 줄이거나 공적금으로 받은 대출이라면 한달 들어가는 공적금의 금액과 빠져나가는 부분이 비슷하게 조율을 하게 되면 현금이 따로 나가지 않으니 생활에 별로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은행에 내는 대출 원금에 이자포함 2배가 나간다고 했는데 집 구입시 그 집의 가격이 상승하는 속도가 이자가 불어나는 속도보다 빠릅니다. 시간날때 부동산 시세도 항상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는게 좋습니다.

1년년수입이 40만되는 가정이..설에 집에 갈 비행기표가 부담스럽다는건 재테크나 평일 집안 수입지출을 한번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밖에 집을 사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입니다. 지금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1년 6만이라는건 사립유치원으로 추정되며, 공립일 경우에는 한달에 400미만입니다. 물론 학원비는 별도...이야기가 샜네요. 유치원때 경험하셨겠지만 상해는 부동산의 소유가 아이의 많은걸 좌우지 합니다. 소학교 들어갈때에도 부모의 직업, 학력, 수익 등등 통털어 积分이라는 제도가 있는게 그게 합격선을 넘어야 하며, 부동산을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합니다. 부동산의 위치에 따라 아이가 다니는 학교의 질도 달라집니다. 상해인도 아이를 더 좋은 학교에 보내려고 100평 넘는 자기집을 세주고 3분의1밖에 안되는 学区房에 들어사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드럽고 치사하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쌍왕할시간에책봐쌍왕할시간에책봐 (♡.20.♡.131) - 2018/03/09 11:03:48

분석 잘 해써요. 상해에서 외지인들이 정착해서 살아남을려면 정책을 많이 연구하구 도달하게끔 노력해야 됨니다. 어떻게든 집은 사야 됨니다. 3만이든 4만이든 . 빌리던 어찌던. 거주증점수도 어떻게든 만들어 나야 함니다. 앞으로 상해 호구도 목표삶구 살아야함니다....얼렁뚱땅 그냥 힘들다고만 하는 사람들은 작은 도시 가는게 맞습니다.

쫑긋쫑긋 (♡.120.♡.151) - 2018/03/09 11:12:17

맞음 대도시서 살려면 어떻게든 정책연구를 하고, 재태크도 하여야지

디올시아 (♡.22.♡.42) - 2018/03/09 13:26:34

여러분들이 조언 달갑게 잘 읽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거에 감사합니다.

누구나 삶에 대한 태도가 틀립니다.설에 연변에 안가는 이유는 가격대비 갈 필요가 없는거 같아서 입니다. 그 대신 저의는 결혼후 3년 사이에 9개 나라를 여행 다녀왔습니다.유럽이나 북미 자유여행 비자가 내려옵니다. 위에 비오는날찻집님이 상세하게 얘기를 해주셨는데 감사합니다.상해에 대해서도 잘 아시고 포인트를 찝어 주셨습니다.좋은 말들이고 좋은 정보인것 같습니다.그리고 핑계를 좀 대자면 현재 상해는 외지인구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작년부터 장기거주인구가 처음으로 마이너스가 됐습니다. 이 근 몇년간처럼 집 값이 올라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두배의 이자를 내면서까지 집을 산다는거에 대해서 제가 아직 받아드리기 힘들어서 입니다.사립유치원에 보내는 이유는 어릴때부터 조선말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이고 어차피 조건이 가능하면 쭉 사립을 보내고 싶은 생각입니다.어차피 중국사회는 어느 명품대학보다는 외국에 가서 도금몇년하고 돌아오면 인재취급하는 나라입니다.그래서 인지 상해 호구에 대한 갈망이 크게 없습니다.2년전에 회사에서 신청해줄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보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집이 너무 터무니 없이 비쌉니다.현재 300만원짜리 집이 5년뒤에 10년뒤에 600만원이 될까요 ? 몇년전이면 가능하겠지만 이제는 가능한 시대가 지났다고 봅니다.제 직업은 전산입니다.수입대비 집 값이 어느정도 오르게 되면 지역별로 가격이 폭락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상해 정책도 잘 알고 있고 집이 있다고 쪼들면서 사는 삶이 30대 중반으로서는 받아드리기 힘듭니다.그렇다고 제가 나이가 들어서 굶어죽을까요 ?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 미래의 대한 자신감이 어느정도 남아 있는것 같습니다.지하철에 대해서는 저의부부가 20대 중반부터 차를 소유했던지라 습관은 고치기 바쁩니다.차량 낡아빠졌지만 새로운걸로 교체를 안하는것만으로도 돈을 아낀다고 생각드는 부분입니다.

쫑긋쫑긋 (♡.120.♡.151) - 2018/03/09 14:38:40

过于享受生活型。房地产价格下降??你只是在给你享受生活找借口。부동산 가격이 내리면 그때가서 집살돈 장만 했나요...

쪼들리면서 산다고 말은 하지만, 이긍...그냥 제 친구를 보는거 같네요. 나이는 저보다 이상이지만...

이해가 되면서도 안타까워요 그냥...수입에 비해 너무 많이 지출을 하면서 정당화하고 있음.

电算이면 회계쪽 아님? 왜 재태크를 모르죠...? 집값이 폭락할거라 하는데 집보러다녀보고 그런말 하는지 궁금해요.그냥..

큰딸 (♡.47.♡.189) - 2018/03/10 05:17:50

你们两口子是享受型,周游列国,结果是你的净资产严重缩水

기계사람 (♡.171.♡.172) - 2018/03/09 13:47:58

애들 없다면, 집없이도 살고, 상해가 아닌 심지어 동북고향에서도 충분히 살수 있고....
허나 애 있다면, 이미 대도시에 생활하고 있다면,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을겁니다......애 각도서 보면

북경, 상해 정도면, 전세계서 제일 부유하고 제일 발달한 10대 도시안에 드는데, 집 없이도 충분히 멋진 생활을 할수있죠..

옛날 같으면, 예들어 20-30년전에는 중국에서 대도시도 가난한 대도시고, 소도시도 가난한 소도시고, 거의 차이없이 빈곤한 상태기에, 대도시와 소도시(심지어 농촌) 차이가 커지 않지만,
지금은 차이가 무쟈게 심각할겝다. 특히 애들 교육 / 의료 인프라면에서

세꼬 (♡.165.♡.73) - 2018/03/09 14:57:27

비오는날찻집님이 코멘트를 참 조리정연하게 잘 써주셨네요..

대신 저는 쓴 소리 좀 할께요
남이 다가는 혹은 남이 못가는 여행도 실컷 다니고 결혼전에 차를 사서 빡빡 몰고 다니고 그렇게 썅써우 할꺼 다 한 것이 잘못이라고 봅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틀리지만 누가 여행이 좋은 것을 모르고 차 있는 삶이 좋은 것을 모르겠습니까?

(중간의 세 단락은 겸손치 못하게 자랑을 해버린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자삭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생활패턴을 달리하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중국 집 거품이 꺼질무렵에 집을 구입한다고 하여도 일단 손에 든 저축이 빵빵하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집 이외에 자식 교육비 부모님 노후, 자신의 노후 생각해야 될것이 아주 많아요.

알뜰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쫑긋쫑긋 (♡.120.♡.151) - 2018/03/09 15:25:37

댓글 열심히 썻는데 이 분이 고집이 여지간히 센거 같지 않아서 듣지 않을거 같아요...ㅠㅠ 아타까븜...

쌍왕할시간에책봐쌍왕할시간에책봐 (♡.20.♡.131) - 2018/03/09 15:31:32

글쓴 동무는 여러 지나온 사람들의 말을 별로 참고 하는거 같지 않구 제 주장이 강한 사람. 그러기에 그냥 내비둬야함.

쫑긋쫑긋 (♡.120.♡.151) - 2018/03/09 15:35:04

네 제친구중 한명이랑 너무 닮은거 같아서 안타까운 맘에 댓글 많이 썻어요 ㅋㅋ

친구도 부부 두명서 5~60만 버는데 다 써버림...
돈 모아서 집사라고 하면 이분이랑 똑같은 말을 함...시내중심에 사려는데 써우푸가 안된다는지...휴...외곽쪽은 보지도 않고...
집값떨어지기만을 기도하고...

세꼬 (♡.133.♡.132) - 2018/03/09 16:09:43

여담이지만...전 커피없이 못 사는 여자라 찜해둔 천원짜리 커피기를 한 반년 생각해 보고 구입했죠..ㅋㅋ 근데 우리집 남편은 게임기 사는걸 벼르고 별러 5년만에 샀다는거... ㅋㅋㅋ

쫑긋쫑긋 (♡.120.♡.151) - 2018/03/09 20:43:04

진짜 대단하심.. 저도 좀 헤픈지라 따라배워야 될거 같아요 ^^;;

행운잎사귀 (♡.4.♡.66) - 2018/03/09 16:07:31

위동무 말이 맞는말이짐. 글쓴이는 자기 주장이 강하구,
그냥 현재 상황이 따불할뿐이지 더 노력해서 상해 집사고픈 생각이 있는게 아니짐,
생활질은 아주 높구, 단지 집값이 비싸서 자기가 집을 못사는거에 대한 불만이랄가,ㅎㅎㅎ
다들 자기생각이 있으니까 머라구 하긴 그렇지만,
우린 걍 옆에서 보는게 젋은사람 생각이 안타까울 뿐이짐.
집살 목표로 분투해보다가 안되므 포기해두 늦지않은데, 안타깝짐.

똥낀도넛츠 (♡.197.♡.2) - 2018/03/09 15:32:06

허영심을 내리우면 많이 편할텐데
솔직히 상해서 운전하는게 지하철 타기보다 편한거는 아닌데
내사 한달 운전하고 출퇴근하는게 미쳐버릴것 같더만 .대중교통이 훨씬 편하던데
一直开车,突然没车的话不就在同事和朋友面前觉得没面子吗?
两口子能挣钱,但不会花钱和理财
한집식구가 잘사는것도 아니면서 차 두대가 뭐 필요하다고..차는 혼전에 산거고 어쩌고
혼전에 삿으면 혼후에 하나 팔면 되지

제라도니 (♡.185.♡.145) - 2018/03/09 15:34:33

하기싫으면 하지마세요.상해가싫으면 2선도시나3선도시로 옮기면 됩니다.
제가 38살인데( 36살일때 3번째 本年)3번째 本年을 맞으면서 이제 本年을4번더맞이할수있다면 기적이겠지하는 생각이듭디다.
더 맞이할수있을땐제가 74살이니 말이죠.저는 36살 이후부턴 제가싫은일은 하지않습니다.왜냐하면 인생자체가 힘들고 짧다고 느꼈기에...
님 만하면 다 상해서 괜찮은축이고 여태까지애쓴 자기한테 수고했다고 말하세요 ㅎㅎㅎ
이렇게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도 있슴다.

디올시아 (♡.22.♡.42) - 2018/03/09 16:12:19

30대 중반에 운전해서 출근퇴근 하는게 허영심인가요 ? 집 앞에 바로 지하철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하철 내리면 회사가 있는것도 아닙니다.출퇴근 시간 4~5시간 걸리는데 운전하면 출퇴근 한시간 40분 걸립니다.한달에 차량비용이 비중이 크지도 않은데 왜 굳이 차를 가지고 얘기를 할까요 ? 일찍히 퇴근하여 집에 애기랑 같이 놀아주고 하면 더 좋지 않습니까.현재까지 여러분들이 조언을 듣고 결정 내린부분은 외지에 있는 집을 팔고 상해에 집을 사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제가 집이 없어서 덜 행복한거지 전체적인 삶은 만족합니다. 글을 올린 이유는 합당한 조언을 듣고 싶을뿐이지 제가 지나온 삶에 대한 비판을 들을려고 올린건 아닙니다.지나간 세월은 제 스스로 후회해본적은 없습니다. 앞으로 방향에 갈팡질팡 하고 현재 집가격이 수입에 비해서 비싸고 사회에 대한 일종갈등입니다. 제가 제 마인드를 님들 한테 고집한적은 없습니다.저 처럼 사는게 맞다고 얘기한적은 없어요 그냥 상황설명일뿐이지 각자 의미를 비추는게 틀리지 않습니까.여러모로 글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신분들 한테는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다만 몇몇분들 남의 삶을 평가하고 비꼬는건 악플입니다.돈이 많으시던 엄청 유명하시던 악플은 삼가하여 주십시오 .

똥낀도넛츠 (♡.38.♡.48) - 2018/03/09 17:35:45

위에 그냥 전철 있다고 하니깐 가까운데 있는줄 알았죠 언녕 备注해서 4시간 걸린다 했으면 그리
말 않하죠
사람들이 차에 대해서 얘기하는건 차 지출이 둘이서 꼬박 한달 출근해야 나오는 비용이니 말한거구요
글고 첨에 차부터 삿을때 허영심 하나도 없이 삿다고 말할수 있습니까?
보통 집보다 차부터 사는 사람들 어느정도 다 허영심으로 삽니다

디올시아 (♡.22.♡.42) - 2018/03/09 16:27:07

그리고 조금 보충 할껀 아예 돈을 못 모으는건 아닙니다.일년에 10만원 안되게 모이기는 합니다. 집사기가 터무니가 없는거지

세꼬 (♡.133.♡.132) - 2018/03/09 17:47:13

그렇군요.. 그래도 적게 모으는건 아니였군요

그러고보니 아내분 참 많이 받으시네요 ㅎㅎ 백수인 저는 억수로 부럽네요ㅠㅠ

큰딸 (♡.47.♡.189) - 2018/03/10 05:14:24

结余70%才是正常

세꼬 (♡.133.♡.132) - 2018/03/09 16:40:35

너무 안타까워 올린 댓글들이 기분이 나쁘셨군요..제 주위에 조선족은 적고 한족들이 좀 있는데 집도 크다만거 궁전 같은 집 대출로 사고(참고로 여긴 새집이라도 산 이튿날부터 가격이 좀씩 떨어져요. 재산 굴릴려고 사는 것보다 거주하려고 사는거죠) 차도 한두대씩 굴려요. 그런데 급여는 저희보다 적어요..도대체 무슨 배짱인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계산해보면 그럼 남는거 없겠는데 그렇게 살더라구요.. 그래도 감정 상할까바 절대 옆에서 뭐라고 안하거든요. 그런데 여긴 익명이고 같은 조선족이고 하니까 바른 소리 맘껏 한거예요. 기분 상했다면 죄송하네요.

디올시아 (♡.22.♡.42) - 2018/03/09 16:45:28

님 댓글은 좋은게 감사하게 받아들었습니다.

배꼽이 (♡.127.♡.114) - 2018/03/09 16:45:49

앞으로도 계속 상해에서 살거면 집장만하는것이 옳은거 같습니다.물론 선불금 허락된 상황에서요,일선 도시 집값이 인상되지 않는게 떨어진다는 의미에요,3만 주고 삿는데 2만으로 떨어지지는 않을꺼니까요,그리고 나중에 집도 잘 팔릴 확율이 높구요,설사 추후에 다른 도시로 간다해도 그만큼 보상이 클거에요,대출이 한사람 급여정도라면 살기 빠뜩하겠죠 애까지 있으니,하지만 그정도는 아니라면 잘 계획 하시는게, 저도 일선도시에서 사는데,5년전에 집 사고 2년동안 주춤거리다가 지금은 배로 훨 넘게 올랐어요,지금은 지하철역하고 걸어서 20분 거리인데,3년후 바로 집밑에 지하철역이 생긴데요,새선로 시공 시작했구요,일선도시가 다른 도시보다 기회가 많은만큼 잘 판단하시길 바래요,상해에서 집 사고싶은 생각이 있으면 어떻게든 방법은 있을겁니다,타지역에 집이 있으니 상해는 없어도 된다는 생각이면 그냥 흘러넘기시면 되요.

디올시아 (♡.22.♡.42) - 2018/03/09 16:51:07

예 지금 댓글을 보게되면 외지에 집을 팔고 상해에 구입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생각에 집 값이 떨어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천천히 오르겠죠 .예전처럼 많이는 안 오를것 같습니다. 5년전에 사셨으니 득보신겁니다. 사실 상해에 저와 비슷한 나이에 집이 없으신분들은 저랑 같은 고민을 하는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듭니다. 제가 사는 집이 지하철이랑 3키로 떨어졌고 지하철에서 내려도 한 1km정도 가야 됩니다. 중간에 환승이 두번 있습니다. 운전하면 35키로 정도 되는데 지하철 타게되면 두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일단 집은 외각에 알아보는걸로 해야될것 같습니다.

쫑긋쫑긋 (♡.120.♡.151) - 2018/03/09 17:09:40

그래도 골라갈건 골라가면서 기분나쁘게 듣지 않고 그래도 생각 바꾼거 아주 잘하셨다고 봐요...替你高兴
집사게 되면 샀다고 와서 자랑하세요 ^^저도 나쁜뜻은 없었어요.

화이트블루 (♡.71.♡.122) - 2018/03/10 03:05:29

其实很简单,你问你自己还有你老婆到底想不想在 上海买房??
如果想,变卖所有资产 套现 然后 能借的借 买。
如果不那么 执着想在上海安家落户,就像现在生活方式还旅游旅游 还舒服舒服。

moyola112 (♡.34.♡.239) - 2018/03/12 22:25:38

저는 외지에 집도 잇고 애도 잇는데 마음이 여기에 닿질 않음다. 돈은 열심히 벌어도 남는게 없고 .고향에 들어가고 싶은데 정작 들어가서 뭐 딱히 할것도 없어서 그냥 여기에서 살고 잇음다. 그런 심리 정상임다~ 아무래도 좀 외롭지요 ㅎㅎ

겨울날 (♡.80.♡.169) - 2018/03/14 19:22:20

自己决定吧,不要后悔就行。人跟人不一样。帮忙提建议好。别拿自己的价值观来评判别人。

홍길동여자 (♡.168.♡.117) - 2018/03/14 20:53:52

수입 있을때 지출 줄이고 모아서 종자돈 모아서 기업내 창업 시작해요
대학생 알바들을 고용해서 인터넷으로 뭐든 회사가 상장기업이 되여 직원주식 주지 않는한 직장생활로 부자되기 쉽지 않아요

탄소커피 (♡.81.♡.145) - 2018/03/16 14:13:48

상해에 온지 20년되는 일인입니다. 상해에서 생존하자면 첫째도 집 둘째도 집입니다.
집을 살수 잇는 방법은 모든 지출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애 교육비도 포함입니다. 왜냐하면 집값상승폭이 항상 저축폭을 초과하기때문입니다. 마음을 크게 먹지 않으면 상해서 현재같은 상황에 도움이 없이 집사는건 불가능합니다.
만일 이정도 결심이 없으면 미리 주위에 2-3선 도시를 추천합니다. 차라리 그기서 출근하고 집사고 생활하는게 편하니까요 .
그리고 증요한점은 돈은 항상 버는게 아닙니다. 45세중반부터 하략세를 타거든요
비오는날 찻집님의 댓글을 참조하시고 좋은 결정내리기 바랍니다.

highlight77 (♡.195.♡.242) - 2018/03/26 11:16:14

오랜만에 모이자 들어와서 님 글보구 로그인했음다. 상해에서 생활하는 일인으로써 정보교류 겸 해서 글 남긴다. 07년도에 상해와서 학교 다니면서 이젠 십년차인데 작년에 결혼하면서 집 장만했음다.
2년전 상해 집값이 두배로 뛰는거 눈으로 직접 목격하구 그때 사지 않을걸 지금도 땅치며 후회하구 있음다ㅠㅠ 상해호구 있어서 싱글이래두 살수 있었는데 그땐 사회 금방 나와서 세상물정 모르구 갖고있는 돈두 없어서 주위 사람들이 사라구 사라구 하는것두 그냥 흘려들은게 너무 너무 후회됨다
이미 다 오른 집값이지만 더 오르지 않으면 않았지 내리지는 않을거 같아서 작년에 장만했음다 물론 량가 부모님 도움이 컸지만 그래두 써우푸 35% 겨우 만족하면서 상해郊区에 샀는데 님 생각하는것처럼 그렇게 달마다 갚아야할 대콴이 어마어마 하지 않슴다 집으 큰거 안사서 달마다 8천 안되게 물무 되구 그것도 주택금에서 많이 나가니 실제 현금으로 나가는건 얼마 안됨다
일단 돌아보쇼.출근하는데 그렇게 시간 걸리는거 보면 회사가 외곽에 있는것 같은데 그 주위 돌아보구 하무느 생각보다 300만 안에 살수 있는 집이 꽤 됨다 평방당 3만 좀 넘는 집두 꽤 되구. 달마다 월세로 그렇게 나가는 돈 너무 아깝슴다
다른 도시에 100만 넘는 집이 있다는거 보면 혹시 화쵸임까? 그러면 딱히 상해에 안사두 될건 같은데..거긴 상해 지하철 다 통하구 거의 상해郊区하구 다를바 없잼까 근데 거기 집이면 거기 살면서 상해 출퇴근 하수 있을텐데..혹시 화쵸 아니면 팔구 상해에 사는거 권하구 싶슴다.
집 대난을 겪고 있는 동지애가 생겨서 주저리 주저리 남겼슴다 도움이 됐음 좋겠음다~

디올시아 (♡.22.♡.42) - 2018/03/26 13:35:51

제가 지금 사는 곳은 푸둥 찐쵸임다.출근하는곳은 쒸쟈훠이 초허징에 출근함다.집은 화쵸는 아이고 쨔씽임다. 살때 6500이였는데 지금 12000정도 가격이 됐슴다. 집사람이 회사가 찐쵸에 있어서 지금 거주하고 잇슴다.둘이 회사가 너무 떨어져 있어서 사실 집을 옮기기가 쉽지 않슴다.

highlight77 (♡.32.♡.83) - 2018/03/26 13:48:01

상해 상대적으로 늦게 들어왔는데 쟈싱에 집사고 여행 다니면서 잘 지내고 있는거 같으데 머이 고민임까 ㅋㅋ 사는게 다 그렇슴다 누가 그렇게 집 살거 다 사구 놀거 다 놀면서 살겠음까. 상해에 집이 꼭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무 한 사람은 희생해야 뎀다 울 신랑두 원래 찐쵸에 출근했는데 우리 송강에 집 사면서 회사 송강으로 옮겼음다. 할수없음다 회사란거는 같은 회사에 평생 다닐꺼두 아니구 회사 옮기든 아니면 잠시는 한 사람이 출근 힘들게 해야 함다. 앞으로 상해서 살구 애두 학교다닐 생각임 그래두 상해에 집 사는거 추천함다. 이렇게 돈 좀 모으다 다른 도시 갈거면 안 사두 되지만..链家 앱 다운해서 계속 동태 살피쇼 거기 나오는 부동산 정보 제대로임다. 글구 二手房으느 위에 적힌것보다 잘 상의하무 마이 싸게 살수도 있고..

kimtaitai (♡.136.♡.48) - 2018/04/05 01:16:17

ㅣ잘보고갑니다.

29,211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다가온인연
2009-10-13
0
60872
우부장
2018-03-09
10
819
우부장
2018-03-09
10
594
북경백수
2018-03-09
2
1289
스카이쇼
2018-03-09
1
569
북경백수
2018-03-09
1
1093
세꼬
2018-03-09
0
650
행운잎사귀
2018-03-09
1
975
연변냉면
2018-03-09
2
542
전 설
2018-03-09
2
1052
계곡으로
2018-03-08
5
1240
딸기방울
2018-03-08
1
1129
채롬장
2018-03-08
0
936
디올시아
2018-03-08
7
3331
우부장
2018-03-07
10
533
경찰공무원
2018-03-07
0
729
핸디맨남자
2018-03-07
5
680
바스트인터
2018-03-06
3
916
우부장
2018-03-05
9
941
이쁜손가락
2018-03-05
3
1563
우부장
2018-03-04
10
1056
바다79
2018-03-04
1
602
계곡으로
2018-03-03
7
1417
휠리리
2018-03-03
3
673
바스트인터
2018-03-03
3
773
핸디맨남자
2018-03-03
4
741
청도다
2018-03-02
1
384
세꼬
2018-03-02
2
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