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대체로 흐림 북경 10°C / 18°C
산발적인 뇌우 상해 15°C / 23°C
대체로 흐림 광주 23°C / 30°C
대체로 흐림 연길 0°C / 18°C
대체로 맑음 심천 24°C / 30°C
폭우 소주 15°C / 24°C
거센 바람 청도 11°C / 16°C
흐림 대련 10°C / 13°C
비 서울 10°C / 12°C
산발적인 소나기 평양 8°C / 11°C
대체로 흐림 동경 14°C / 18°C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 3개월 베스트 베스트 게시물
꽃배달 한국, 중국 전지역배송

부러워하지도 비웃지도 말거라...ㅎ

북경백수 | 2018.03.15 17:39:33 댓글: 39 조회: 2477 추천: 14
분류3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575935
有人22岁就毕业了,
但等了五年才找到稳定的工作!
有人25岁就当上CEO,
却在50岁去世。
也有人迟到50岁才当上CEO,
然后活到90岁。
纽约时间比加州时间早三个小时,
但加州时间并没有变慢。
有人单身,
同时也有人已婚。
奥巴马55岁就退休,
特朗普70岁才开始当总统。
世上每个人本来就有自己的发展时区。
身边有些人看似走在你前面,
也有人看似走在你后面。
但其实每个人在自己的时区有自己的步程。
不用嫉妒或嘲笑他们。
他们都在自己的时区里,你也是!
生命就是等待正确的行动时机。
所以,放轻松。
你没有落后。
你没有领先。
추천 (14) 비추 (0)
IP: ♡.120.♡.34
달콤미니 (♡.38.♡.151) - 2018/03/15 18:02:59

아주 야무지게 똑 소리 나는구만요 ㅋㅋㅋㅋㅋㅋ

북경백수 (♡.121.♡.189) - 2018/03/15 21:56:49

뻬게온 검다 ..ㅋㅋ

달콤미니 (♡.39.♡.145) - 2018/03/16 11:57:13

뻬게온것도 좋은 글은 추천입니다 ㅋㅋㅋㅋㅋ

뷰티불미너 (♡.90.♡.199) - 2018/03/15 18:08:47

不卑不亢 여유가 중요하지요! ㅋ
다섯살만 젊었다면 데쉬해보고싶은 남성 일위
진짜 백수라고 해도 真的木有关系인데 아쉬워요 ㅋ

북경백수 (♡.121.♡.189) - 2018/03/15 21:57:09

Me? Me? 영광입니다 ㅎㅎ

개선자 (♡.136.♡.248) - 2018/03/15 19:01:29

不以物喜,不以己悲。

북경백수 (♡.121.♡.189) - 2018/03/15 21:57:55

와우 너무 심도 깊은 말임다

토함산인 (♡.254.♡.137) - 2018/03/16 11:06:16

번역해보니 멋진 글귀이군요 두고 두고 새기겠습니다 ^^

고구마말랭이 (♡.127.♡.119) - 2018/03/15 19:01:32

good,深有同感~

북경백수 (♡.121.♡.189) - 2018/03/15 21:58:09

동감해주셔거 감사함다

hhhhhana (♡.37.♡.27) - 2018/03/15 19:29:25

美国最近很火的一首诗《 You are in your Time Zone》

북경백수 (♡.121.♡.189) - 2018/03/15 21:58:30

들어바야 겟심다

hhhhhana (♡.37.♡.27) - 2018/03/15 22:21:01

ㅎㅎ 알면서리 ..
원문이 이 미쿡놈의 시 올시다...

북경백수 (♡.121.♡.189) - 2018/03/15 22:42:28

진짜 몰랏음다 베껴온건대 찾아보니..영어 소스 원본이 잇읍데다..영어를 잘하시나 봄다 암틈 고맙음다 ㅎ

초연99 (♡.173.♡.242) - 2018/03/16 00:45:52

있다그 우쭐댈껏없고

없다그 기죽을껏도 없고

열심히 자신만의 인생을 사는걸로

만족함다ㆍ

참좋은글임다~

북경백수 (♡.121.♡.189) - 2018/03/16 08:33:59

런비런 치스런이라고 맞음다 ㅎ

쌍왕할시간에책봐쌍왕할시간에책봐 (♡.20.♡.131) - 2018/03/16 08:24:05

조선민족은 없으메 억지로 있는척 허세부리는 사람들이 젤 많은거 같소 ㅎㅎ 아주 행바이 없는 사람들이 많짐.

북경백수 (♡.121.♡.189) - 2018/03/16 08:35:03

ㅎㅎㅎ 아주 공감이요

호빵 (♡.27.♡.156) - 2018/03/21 12:41:30

연길에 젤 많소

꽃순이3 (♡.207.♡.43) - 2018/03/16 09:52:05

이거 읽구 힘내야겟다는 생각밖에 안듬다...희망이 보이능게...

북경백수 (♡.104.♡.245) - 2018/03/16 10:34:23

기래여...노력만 아끼지 암으믄 희망은 언제든지 볼수 잇음다 ㅎ

인자한늑대 (♡.247.♡.100) - 2018/03/16 10:41:11

모이자 십수년 들락이면서 숱한 추이뉴비도 들어왔고

숱한 이쁜글도 보아왔지만 ,,,

요글처럼 이순간 나를 위로 해주는 글은 정말 처음이라...

나도 아직은 시간이 안되였을뿐이라 ,,

꿈에서도 희망하던 일들이 언제인가는 현실이 될수있다는

신념을 가지게 하는 훌륭한 글인지라 ...

추천 가득 드리고 갑니다...

북경백수 (♡.121.♡.189) - 2018/03/17 19:28:24

가끔 너무 빡세게 앞으로 달리다가 진전이 크게 없다고 생각될때 이런 글을 보면서 잠깐의 위로로 휴식을 취하는 건 좋음니다 ㅎㅎ

뉴런neuron (♡.31.♡.30) - 2018/03/16 10:41:56

자연적 관점에서 보면 맞는 얘깁니다

많은 세상사람들은 교육을 받으면서 자랏고 교육속에서 디테일에 관심갖게 되고 그것이 커보이게 느끼게 되면서 자랐습니다

20년에 가까운 이어지는 그런 교육속에서 디테일에대한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지요 사회도 그걸 요구하고 있고

하지만 그런 디테일은 중요한것이 아니였죠 우리가 만든 사회가 중요하다고 가치관을 주입시켰을뿐이죠

힘들때 사회속에서 힘들때 이런 자연적관점에 맞춰 생각하는게 힐링이 됩니다

씁슬한 사실은 이런글에 힐링을 받고도 다시 디테일을 따지는 사회에 적응해야 하는 현실인거죠

북경백수 (♡.121.♡.189) - 2018/03/17 19:30:15

맞음다 이런 글로 장기적인 힐링을 받는 것은 적당하지 않음다..그래도 노력하면서 현실에 적응하면서 살아아겟죠..

토함산인 (♡.254.♡.137) - 2018/03/16 11:00:53

在命运为你安排的属于自己的时区里,一切都准时

오로지 운명이 안배한 당신만의 시간 속에서 모든 일은 적당한 시기에 다가온다

다가올 운명이 오늘일수도... 추천 드립니다 ^^

북경백수 (♡.121.♡.189) - 2018/03/17 19:31:03

맞음다..운명은 자신의 노력과 정비례된다고 생각됨다..
성공은 항상 준비되어 있는 사람에게만..ㅎㅎ

전 설 (♡.39.♡.188) - 2018/03/16 13:55:55

有人40岁还没结婚 有人40岁 已经离婚了

북경백수 (♡.121.♡.189) - 2018/03/17 19:31:42

그러게 말이오 부럽소..이혼한 분들..ㅋㅋ

내멋에사는인생 (♡.245.♡.57) - 2018/03/16 16:10:19

부러워하지도 말고 비웃지도 말고 내 멋에 살아라 ㅎㅎ

북경백수 (♡.121.♡.189) - 2018/03/17 19:32:18

내 멋에 살되..참되게 살자..ㅎㅎ

asiana988 (♡.200.♡.98) - 2018/03/16 16:34:59

정말 공감이 많이 갔던 글인데 여기서 다시 보네요 ~

북경백수 (♡.121.♡.189) - 2018/03/17 19:32:30

감사함다..함께 홧팅요..ㅎ

똑똑한돼지 (♡.120.♡.161) - 2018/03/17 06:35:51

모르거머..그자쓰므쪼치...코팔메이기메재미업쓔.......움......코모예이거언제까지갈수있을깡

북경백수 (♡.121.♡.189) - 2018/03/17 19:32:46

화성어 나타낫군..

행운잎사귀 (♡.4.♡.66) - 2018/03/17 09:27:02

좋은글이네요,,
하루하루 따분하던 회사생활,
이글보면서 또 내목표생각하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기목표대로,, 자기인생 멋지게 살아가야겠다는,,

북경백수 (♡.121.♡.189) - 2018/03/17 19:33:11

맞음다..남과 비교하지 말고..자기목표대로 자기인생 멋지게 가꾸자..ㅎ

만복운흥 (♡.82.♡.232) - 2018/03/19 09:51:56

오랜만에 마음 따뜻해지는 문장입니다.

kimtaitai (♡.136.♡.48) - 2018/04/05 01:13:23

ㅣ잘보고갑니다.

29,211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다가온인연
2009-10-13
0
60872
봄바다향기
2018-03-19
8
417
디올시아
2018-03-19
3
2226
뉴런neuron
2018-03-19
0
505
인자한늑대
2018-03-19
2
1452
핸디맨남자
2018-03-19
2
940
Yg0yg
2018-03-18
2
1113
바다79
2018-03-18
2
645
bj3004
2018-03-17
3
842
북경백수
2018-03-17
2
817
맨발
2018-03-17
0
972
핸디맨남자
2018-03-17
4
819
yj
2018-03-16
0
1195
뉴런neuron
2018-03-16
8
888
북경백수
2018-03-15
14
2477
쫑긋쫑긋
2018-03-15
4
1793
우부장
2018-03-14
10
759
깐뚜포
2018-03-14
0
969
핸디맨남자
2018-03-13
10
1776
우부장
2018-03-13
9
1416
비온뒤흙냄새
2018-03-13
2
1467
달동네반지하
2018-03-13
2
1920
바다79
2018-03-13
0
722
휴화산
2018-03-13
4
540
우부장
2018-03-12
12
954
우부장
2018-03-12
8
974
계곡으로
2018-03-11
4
1207
해무리
2018-03-11
0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