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맑음 북경 -4°C / 9°C
흐림 상해 9°C / 14°C
흐림 광주 17°C / 22°C
맑음 연길 -7°C / 1°C
대체로 흐림 심천 18°C / 26°C
흐림 소주 8°C / 15°C
맑음 청도 0°C / 12°C
맑음 대련 0°C / 8°C
부분적으로 흐림 서울 2°C / 11°C
대체로 맑음 평양 -3°C / 8°C
소나기 동경 11°C / 15°C

살면서 표현을 마니 하자

00바다00 | 2018.05.15 22:25:32 댓글: 4 조회: 1263 추천: 5
분류3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628437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마니 하자
부모님. 동반자. 형제. 자식. 지인등등
추천 (5) 비추 (0) 선물 (0명)
IP: ♡.111.♡.250
savon (♡.35.♡.78) - 2018/05/16 09:28:54

짧게 굵게 표현을 하자는 말씀이시네요

꽃순이3 (♡.207.♡.43) - 2018/05/16 09:48:19

맞는 말씀임다.우리같은 옛날 사람들은 표현을 쑥쓰러워서 잘 하지 못하는데..
배워야겟슴다..ㅎㅎ

해피투투 (♡.191.♡.4) - 2018/05/16 12:47:04

첨엔 얼굴 간지럽겠지만 한번 하고나면 실은 쉬운데
첫걸음 떼기 어렵네요

cui0128 (♡.161.♡.71) - 2018/05/17 20:33:24

요즘들어 저도 그 생각을 많이 해요
사람은 정말 오늘일가 내일일가 누구도 모르는 상황이잖아요
자기가 하고 싶은 말 제대로 표현 안하면
정말 기회가 없을수도 있겟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29,602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다가온인연
2009-10-13
0
63902
핸디맨남자
2018-05-19
6
1265
00바다00
2018-05-18
2
530
스카이쇼
2018-05-17
0
619
00바다00
2018-05-15
5
1263
국화사랑
2018-05-14
4
842
스카이쇼
2018-05-12
1
848
개선자
2018-05-12
9
1733
주룽주룽
2018-05-11
4
1302
스카이쇼
2018-05-10
0
843
00바다00
2018-05-10
6
1185
주룽주룽
2018-05-09
4
1645
euna
2018-05-09
2
715
맨발
2018-05-08
2
1113
핸디맨남자
2018-05-08
6
1495
바다79
2018-05-08
4
952
바다79
2018-05-08
2
869
부평밥샵
2018-05-07
11
2680
허람여
2018-05-06
10
1551
곰돌이111
2018-05-06
1
733
핸디맨남자
2018-05-05
8
1585
바다79
2018-05-03
11
2528
현님
2018-05-01
7
1962
현님
2018-05-01
1
1222
핸디맨남자
2018-05-01
8
3035
우에달린메지
2018-05-01
9
1205
aiyuan1987
2018-05-01
0
860
미래양
2018-05-01
6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