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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과 자유

독산 | 2018.07.12 12:02:55 댓글: 5 조회: 1223 추천: 0
분류50대 이상 http://bbs.moyiza.com/sympathy/3675967
아래에 동거니,혼인이니,돌싱이니하면서 그에 대해 여러가지 견해들이 있는데 좀 느낌이 있어 오늘도 글 하나 올려보련다.

인간을 해부하려면 왜서 인간이고 왜서 인간이여야함으로부터 해부가 가능하다. 또한 인간이 왜서 인간이고 왜서 인간이야함은 누구나 말하지 않아도 천치가 아니곤 모두가 잘 알고 있다고 본다.

인간의 삶은 결국 보면 동물세계를 떠난 문명의 창조에 있다. 그렇다하여 인간이 완전히 동물의 범주를 떠난건 아니다.

그 실례로 인테넷이 발단하여 현실에서 많이 접촉할수가 있다. 인성을 뻣어난 살인이라던가 독재에 의한 인성말살이 허울은 인간이나 그 속내를 우리는 동물성으로 정할수 있다.

흔히들 그 속내를 리성을 잃었다거나 통치를 위해서라지만 그건 본래 인간으로서 동물성이 무의식으로 남아 있기때문이다.

우리는 동물의 약육강식을 간섭할 리유도 없거니와 그것이 바로 자연법칙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안간사회 역시 이 법칙이 적용된다.그렇다하여 동물세계처럼 표현될수가 없음을 알기에 그 편법들인 법률이나 도덕 등등의 많은 률로 제한할뿐이다.

이렇게 놓고보면 인간의 본질은 모든것에 대한 자유인것이다. 그 자유를 위해 인간은 부단히 법률이나 도덕등에 저촉되지 않는 전제하에서 사리를 도모한다.

혼인 역시 이렇게 보면 되는것이다.

누가 홀로 되고싶어 홀로되고 누가 가정을 이루고 싶어 이루었겠는가? 이렇게 말하면 이의가 있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고.

헌데 이는 가정을 이루고 싶어 이룬것이 아니라 인간이 발전함에서 이런 과정을 걷쳐야만이 살아남기에서 가정이 정의처럼 인간사회를 구성하는 제일 작은 단위로 된것이다.

헌데 인간은 왜서 가정을 이루고 싶지 않는가? 바로 자유를 위하여서 이다. 가정을 이루면 인간의 본질인 자유가 속박을 받기에서다.

하다면 모순되는 이 혼인을 인간들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가? 바로 혼인에서 관건인 물질로 해결한다. 물질이 부족하면 외홀로의 자유만을 고집하게 되는거다.

허나 돈있고 권리가 있으면 이러한것은 크게 문제 될게 없다. 있다면 바로 독신주의를 주장하는 외홀로의 무한한 자유를 민끽하려는 인간의 본질이 그 인간에게서 작동하는것으로 보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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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32.♡.140
내딸가연이 (♡.214.♡.13) - 2018/07/12 12:38:48

공감합니다.

쌍가풀 (♡.233.♡.191) - 2018/07/12 16:58:53

독산,이 아이디 무슨뜻인가요?

전쟁같은삶 (♡.223.♡.100) - 2018/07/12 21:18:30

이런건 하면 안되는거 알기에 인간이겠지요.
다들 저건 하면 안되는데 하는 인간은 동물취급하겠죠.

매력있어 (♡.75.♡.8) - 2018/07/15 09:28:38

동감합니다

김만국2000 (♡.50.♡.228) - 2018/07/16 06:37:53

수고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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