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맑음 북경 -4°C / 10°C
대체로 흐림 상해 10°C / 14°C
부분적으로 흐림 광주 17°C / 23°C
대체로 맑음 연길 -7°C / 2°C
부분적으로 흐림 심천 20°C / 25°C
부분적으로 흐림 소주 8°C / 14°C
맑음 청도 -2°C / 12°C
대체로 맑음 대련 -2°C / 11°C
맑음 서울 1°C / 11°C
맑음 평양 -3°C / 8°C
흐림 동경 11°C / 16°C

결혼 물리고 싶어 엇짐가

julian | 2018.08.10 13:55:59 댓글: 26 조회: 2192 추천: 4
분류3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695687
30세 여자가 이혼하고 다시 시집가기 쉽지 않겟지요?

제 꿈은 현모양처임다, 하지만 지금여자들이 어디 집에서 살림만 함다,

밖에나가 돈두 벌지 살림두 하지, 남편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슴다

같이 있은지 7년도 되는데 남편이 진보한게 보이지 않슴다.

두사람이 만나서 서로 성장하고 진보하는 모습보여야 하는데, ㅠ 내가 克夫하는가?하는 느낌이 막 듬다.

남편을 놓고말하자면, 비만임다, 다여트 해야 결혼한다고 햇는데 엇저다 보니 그대로 임다,(그건 지도 할말이 없다했음)

작년부터 허리 디스크 생겼슴다, 그후로 무거운거 못들게 하고 집안일 거이 내가 다 함다 , 전에도 내가 거이 다 햇지만, 조금이라도 도와주던것도 못함다, 일년넘게 매일 에고고 누워만 있슴다. 진보라는건, 전에는 아파서 가만히 있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가만있으면 안아픈 정도람다.ㅡㅡ'''

허리 디스크에, 신장이 허해서 그런지 성욕두 벨루 업슴다,남편이 , 한달 둬세번ㅠㅠ 좀 자기 몸에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는데도, 크게 문제 안된다고 생각하는 모양.


남편월급은 5000원인데, 택시비만 2000원정도, 생활비하고 집세는 모자라나마나...

능력은 분명 있는데, 이 局面을 바꿀려고 하는 노력이 안보이는것 같아서 평생을 이남자한테 맡길수 있는지 의심됨다.

하지만 나한테 엄청 잘해줌다, 아주 사소한것까지도,,,

근데도 이혼하기싶슴다. 근데 혼자살면 외로울가바, 이남자보다 나한테 더 잘해줄사람 못찾을거 같아서,,, 혼자살 용기가 안나서, 용기가 나면 이혼하고 싶슴다,

자고로 전 이쁘단말 많이 듣슴다, 요리도 잘하고, 살림도 잘하고, 평시에 부드럽고, 애교덩어리고, 신경건드리믄 무섭슴다. 집도없고 차도없이 裸婚인데, 내가 너무 아깝구 불쌍하다고 생각들때 가끔있슴다.

이거 물리지두 못하구 엇지까?

요즘들어서 돈많은 남잔데 시집가구 싶슴다. 그냥 그러타고 , 돌뿌리지마소 ㅠ










추천 (4) 비추 (0) 선물 (0명)
IP: ♡.223.♡.174
호빵 (♡.27.♡.251) - 2018/08/10 14:14:07

남자는 그놈이 그놈이다. 다른집들은 또 다른 말못할 고민들이 있을겜다. 남들이 보기는 행복하기 짝이 없을거 같겟지만.....

julian (♡.223.♡.174) - 2018/08/10 14:30:25

맞슴다 돈고생이 젤 쉽다 하죠..

독산 (♡.232.♡.165) - 2018/08/10 14:48:00

남자에게 기대여 현처양모가 되겠단건 좋은 전통관념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남편분이 웬간한 재부나 수입이 가능해야 되겠지요. 헌데 이젠 7년지나 진보가 보이지 안는다고 투정하면 당사자는 어느만큼 진보했는지 궁금하그만. 하여튼 이렇게만 생각하니 그 결혼생활이 위험할수 밖에. 차라니 자신이라도 더 좋은 생활을 위해 남자처럼 척척 돈도 잘 벌어들인다면? 이런건 떠나서 이젠 싫고 돈 많은 남다를 찾고싶다? ㅎㅎㅎ 뭐 세상일이란 모르겠지만 만약에 정말 생각대로 잘 돼 간다면 지금의 남편은 어떤 모양이 돼갈지? 이런것도 상관없이 이런 정도 없이 살았다면 이제껏 같이 살아온 그 혼인이 참 불상하게 생각 안되오?

julian (♡.223.♡.174) - 2018/08/10 15:57:11

남편사랑받고 더 이뻐진듯 ㅋㅋㅋ 자신을 도리켜보는 시간이였슴다 감사함돠
그차나도 자영업 계획중이랍니다

조금더가까이 (♡.38.♡.201) - 2018/08/10 15:02:53

모든 사람은 결함이 있어요
다른 남자를 만나도 또다른
고민이 찾아옵니다. 마인드부터
바꾸시는게 덜 피곤하지 않을가요

냥냥고냥이 (♡.97.♡.14) - 2018/08/10 15:45:51

진취심은 없지만 주인장님한테느 잘해주고.

그럼 주인장님이 지금 바라는 돈 많은 남자는 돈이 많지만 또 어느 면이 부족할가요? ㅎㅎㅎ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것도 있슴다. 결국 돈 많은 남자나 진취심 없는 남자나 결혼하고보면 두사람 살기 나름임다.

저도 한때느 남편이 진취심 없고 그냥 자기 살고싶은대로 살아서 많이 고민스러워하던 일인임다.

바꾸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그게 사람이 어디 쉽게 변하갯슴까

그리고 자기 모에 띠우면 다 한다고 하던데 자식 생기니 남편이 많이 달라지긴 합데다. 뭐나 나서서 하려고 하고.

냥냥고냥이 (♡.97.♡.14) - 2018/08/10 15:47:41

그리고 대부분 보니까 서로 보충해줄수 있는 류형끼리 만납데다.

님이 뭔가를 하려고 하는 만큼 님의 반쪽은 按自己步伐走的人.

julian (♡.223.♡.174) - 2018/08/10 15:59:37

동지르 만난것 같아서 위로가 됨다. 도라스~

내가 잘나가고 바야갯슴다, 근대 나그내는 해서 사랑만 받으므 데는가. 왜 결혼해야하는지 모르겟슴다 너무 이기적이라서

냥냥고냥이 (♡.97.♡.14) - 2018/08/10 16:26:51

나뚜 요즘 애까지 낳고 보니까 녀자들이 결혼해서 왜 이러고 사는가 싶습데다.

저는 남편이 육아에 많이 도와주는데도 이런 생각 듭데다.

시대가 달라져서 그렇슴다. 녀자들이 이젠 잘나가구 강하게 변한 시대 되였슴다. 모계씨족으로 돌아가나 하는 사람도 있습데다.

julian (♡.223.♡.174) - 2018/08/10 18:51:03

ㅠㅠ 점점 애늫기 싫슴다

여자들은 똥궁리 많아가지구 호르몬이 조절안돼서 이러구 있지 몇일지나면 이럽슴다

근데 애키우느라 고생이 많으심다. 기여븐 자식보면서 쨔유~

무기여안녕 (♡.166.♡.172) - 2018/08/10 16:43:19

중병에는 휘청할정도의 센약이 필요하듯...결연하고 강하게 남편의 단점을 고치라고 요구해보세요~~

그래도 남편분이 님을 사랑하시는것 같으니...웬만하면 고쳐서 함께하시는게...ㅎㅎㅎ

남자들 다 거기서 거기에요....ㅎㅎㅎ

StandUp (♡.38.♡.161) - 2018/08/10 18:20:10

답은 이미 알고 잇구만요 ㅎㅎ 그냥 이대로 사는게 어쩜 제일 바람직한 선택인것 같음니다 진심으로 이혼을 할수 잇는 용기가 전혀 보이지 안음 ㅎㅎ

조금더가까이 (♡.39.♡.223) - 2018/08/10 18:30:19

너무 팩트를 말해버린게 아닌가요 ㅋㅋ

julian (♡.223.♡.174) - 2018/08/10 18:45:40

하하하 그냥 말할사람이 없어서 여기서 요래는거지, 진짜 중점으 잘 잡아냈슴다 ㅋㅋㅋㅋ

StandUp (♡.38.♡.161) - 2018/08/10 19:16:35

아 너무 직설적이엇다면 미안요 ㅎㅎ 원래 성격이 이렇다보니 ...

julian (♡.223.♡.174) - 2018/08/10 19:22:47

Hey man or women , I love it

쌍가풀 (♡.208.♡.55) - 2018/08/10 18:49:28

남자가 자기 건강관리 못하면 집안의 행복을 스스로 망치는것이지요.요즘도 이런 젊은이가 있다는것에 놀랍군요.어느 세월인데요.꽃이 아깝다~

julian (♡.223.♡.174) - 2018/08/10 18:56:28

사람이 건강이 첫째임다. 저두 면역이 낮은것같아소 혼자 헬스다니는중,남편은 허리 아파서 걷기도 힘들어함다

회사 사직시키고 허리치료시키고 헬스 보낼생각임다. 다여트도 시키고 건강챙기고 전쟁터에 내보내야 할듯함다.

자기몸은 자기절로 챙겨야 마누라곱아하는데 말입니다. ㅋㅋ

the5th (♡.246.♡.134) - 2018/08/11 19:31:32

밤 일이 주요 문제가 아닐가요 ? ^^

양얏 (♡.38.♡.228) - 2018/08/12 09:56:13

애가 없으면..이혼하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남자와 사랑을 다시 불태워 보세요^^

커피향2003 (♡.162.♡.182) - 2018/08/13 10:50:21

월급 적고 이런건 다 갠찮은데...
벌써부터 아프면 어쩐대요..ㅠㅠ
아이도 없고 새파란 젊은 나이에..허리가 아프다니요...ㅠㅠ

julian (♡.223.♡.174) - 2018/08/16 09:10:42

좀 수리해서 써야지 ㅋㅋㅋㅋㅋ

바르셀루 (♡.22.♡.27) - 2018/08/13 16:18:58

전혀 진심없는 이혼이야기를 이렇게 쉽게 농담처럼 꺼내고 거기에 맞춰 농담하고 하는게 그다지 보기좋은 모습은 아니네요.. 남편분과의 미래를 정리를 하자고 한다면 본인 스스로의 모습부터 개선하는게
우선이 아닐지 싶네요.
전 한국 노총각인데 요즘 한국은 김치녀들때문에
남자들이 더 결혼을 할마음이 없어지거든요.
예를 들면 자기(여자)는 한달에 월급 200백만원
정도 박에 못벌면서 남자는 억대 연봉에 좋은
아파트 좋은 외제차를 가진 남자를 원하는.
뭐 스스로의 가준점이나 본인이 원하는걸 뭐라고
할순 없지만 그런 상대를 원하기전에 자기자신의
현재의 모습부터 먼저 한번 뒤돌아보는게 어떨지

바다모래 (♡.234.♡.74) - 2018/08/15 16:00:47

别装了、若离要彻底 若爱且珍惜 。问问那些因为自己的男人不够成熟或者上进为由离婚的女人们 、真正得到了自己想要的吗?

julian (♡.223.♡.174) - 2018/08/16 09:12:50

맞는 말임다, 생각이 많아서 이럴때도 잇다는거지무, 우리나그내 만한남자도 없짐, 잘 살게요 ㅋㅋ

엑스블리 (♡.237.♡.116) - 2018/08/16 00:30:58

남자는 허리가 튼실해야 한다우...그게 시급하구먼.

29,567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다가온인연
2009-10-13
0
63913
조금더가까이
2018-08-16
6
901
fx너우바
2018-08-16
3
595
할리혜성전사
2018-08-16
1
496
애국주임
2018-08-16
4
548
엑스블리
2018-08-16
2
1092
fx너우바
2018-08-16
1
545
핸디맨남자
2018-08-16
3
1125
핸디맨남자
2018-08-16
0
859
독산
2018-08-16
5
1106
쌍두사
2018-08-16
6
1215
닉넴달기힘드네
2018-08-16
8
1663
엑스블리
2018-08-16
0
1072
조금더가까이
2018-08-15
4
1061
엑스블리
2018-08-15
0
652
우부장
2018-08-15
1
677
개선자
2018-08-15
1
1042
엑스블리
2018-08-14
1
1646
허옥자
2018-08-14
5
1112
독산
2018-08-14
3
822
그만해라이
2018-08-13
2
520
핸디맨남자
2018-08-13
3
713
그만해라이
2018-08-12
0
671
우부장
2018-08-12
3
748
그만해라이
2018-08-12
2
571
fx너우바
2018-08-10
1
648
julian
2018-08-10
4
2192
fx너우바
2018-08-09
0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