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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음악이 자녀교육에주는 영향

송철호 | 2018.10.02 21:20:18 댓글: 7 조회: 835 추천: 19
분류4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732252

오늘은 아이돌 그룹에 대하여 적어보고자 한다.
아이돌2000년대 후 대중공략을 위해 철저히 기획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스타들이다.
1세대 원조걸그룹이라고 불리는 핑클과 SES에쎄쓰 부터 소녀시대 트와이스 등이 그들이다.
오늘날 새롭게 뜨고있는 모모랜드나 베리굿 등도 마찬가지다.
그들의 음악과 퍼포먼스는 청소년과 젊은이들 중심으로 굉장한 인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내뿐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커다란 호응을 얻으면서 대중문화 트렌드의 핵심적인 키워드로 자리잡은 아이돌을 바라보는 오늘날의 사회통념이 과거와는 현격히 달라진 분위를 느낀다.

지금은 과거에 비하여 일정한 외국어실력까지 갖춘 어학실력자들이 다수 그룹에 속해있다.
과거의 걸그룹이 외모 무게중심이었다면 현재는 외모+학업+실기실력 무게중심으로 이동했다.
베리굿멤버 고운은 영어에 능통하고, 모모랜드 멤버는 영어 불어 일어 중국어를 구사한다.
특히 모모랜드 아인은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하여 청소년학생 학습동기에 파급효과를 준다.

얼마 전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은 유창한영어로 유엔 연설을 하여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어 잘하는 싸이가 오빤강남스타일로 돌풍을 일으킨지 불과 몇년이 안 지나서 생긴 일이다.
방탄소년단 유엔연설 후 특히 여학생들이 영어공를 하겠다는 일단의 의지를 드러냈다고 한다.
싸이를 전후하여 일부 교육사회학자들이 기대했던 아이돌 음악이 일부 교육공헌을 하고 있다.
일련의 이런 영향으로 일부 교육관점으로 기성세대의 아이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아이돌에게 열광하는 팬들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은 그리 곱지만은 않다.
일각에선 아이돌의 음악 자체를 음악이라고 하기엔 좀 민망하다고 평가절하도 한다.
진정한 예술이라고 할 수없는 그깟 아이돌 음악에 관심 갖는 것 자체가 불편하고 께름칙하다.
40대 이상의 많은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왜 어린 청소년들이 아이돌에 열광하는지 이해못하며, 아이돌 중심의 대중문화 시스템에 불편함과 께름칙함을 느끼고 있다.
그들은 젊은이들이 왜 그토록 열렬히 아이돌에 빠져드는지 깊이 들여다볼 생각을 하지않는다.
위와 같은 기성사회의 아이돌에 대한 시각은 다분히 이중적이고 분열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자녀가 잘 되는 길, 공부 잘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우리 부모들은 활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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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동네무스개요 (♡.251.♡.119) - 2018/10/02 23:26:00

추천

송철호 (♡.39.♡.181) - 2018/10/04 08:33:27

감사해요
님의 관심에 큰 힘을 얻습니다
복받으실겁니다 꾸벅

송인규 (♡.70.♡.151) - 2018/10/15 10:35:44

좋은내용 ㅋㅋ

날으는병아리 (♡.116.♡.7) - 2018/10/03 00:22:15

예술로부터 점점 변질되어 가지요...한국이 아이돌의 선두자라지만, 대다수의 미래를 짊어져야 할 청소년들의 꿈이 고작 아이돌이라는 불확실한 직업이라니 한국의 미래가 암울해 보이네요.

송철호 (♡.39.♡.165) - 2018/10/04 20:52:34

댓글 감사를 드립니다

송인규 (♡.70.♡.151) - 2018/10/15 10:36:19

철호너 요즘 어디살고있냐??
연락 좀 해라

창드기 (♡.39.♡.130) - 2018/10/15 11:00:49

철호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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