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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사는가 한국에사는가 에대하여

지내미123 | 2018.10.12 13:54:50 댓글: 10 조회: 1106 추천: 7
분류3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738248
세공에 한국 오라 마라하던데 개인적인 생각써봅니다. 문법철자무시하며 글쓰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30대 초반입니다. 20대는 한국에서 보내고 지금 중국에 돌아와서 살고잇습니다. 어디좋냐고 묻는다면 사람사는데 다똑같아요
한국처음 갔을때 일년정도는 힘들엇지만 적응하니까 한국만한 살기좋은나라가 없다고 생각햇어요 .특히 의료보험제도는 참으로 좋았던것같아요 큰병걸려도 걱정이없을정도로 의료제도는좋앗어요. 한국에 오래살다보니 생각도 행동도 한국인으로 동화 되여갔어요. 중국으로 다시돌아왓지만 한국은 없는사람한테는 갠찬은 곳인건 분명합니다. 반대로 중국은 없는사람한데 힘든 곳인것같아요. 제가 현재 상해에 거주중입니다. 월세살고잇는데 한국보다 비싸요독립적인 원룸은 4000원정도 . 대중교통은 한국보다 조금쌉니다 별차이없어요. 근데 상해서 대학나와 첫월급 보통 4500~6000원 밖게않해요. 몇년일하면 1만원정도고 그것도 세금빼면 8000정도 . 월급이오르면 올를수록 세금 더 가져갑니다. 제친구들보면 신기해요 월급오른다는데 별로기뻐하지 않더군요 ㅋㅋㅋ 이정도벌어서 상해서 독립적인원룸에 살려면 많이 벅찹니다. 반면 한국은 월35~40 정도면 독립적인 원룸 살잔아요 처음 간사람은 보증금이 문제겟지만. 지금시대에 어느나라 어떤곳 따지지 말고 자기한테 유리한곳으로 가는게 맞다고봅니다. 중국에서 잘살수잇으면 중국에서살고 한국에서 돈많이벌수잇으면 한국에서 지내고 모르는사람한테감정을 많이 넣지말고 내가족 챙기면서 잘살아가는게 좋다고봅니다. 모든것에는 얻는게있으면 잃는것이 있는 법입니다. 모든걸 가질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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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64.♡.70
o블루벨o (♡.168.♡.86) - 2018/10/12 14:05:27

<지금시대에 어느나라 어떤곳 따지지 말고 자기한테 유리한곳으로 가는게 맞다고봅니다> 공감임다~

달콤미니 (♡.38.♡.111) - 2018/10/12 14:09:45

리얼 체험기 공감 플러스 추쳔합니다~~~
긴가민가는 본인이 직접 부딪혀봐야 알수있는법이죠~
판단 역시 본인의 몫이되~ 아래 n집처럼 주입식조언은 요즘 애들한데도 안먹히죠~

화이트블루 (♡.69.♡.123) - 2018/10/12 14:16:01

의료보험 핵공감!

StandUp (♡.95.♡.18) - 2018/10/12 14:22:15

쥔장의 몸소 겪은 경험담이 어느분의 의문을 풀어줄 수 있엇으면 조켓구만요..ㅋㅋ
기대도 전혀 안한다만..ㅋㅋ
암튼..
말그대로 능력있는자는 어디가도 적응은 잘하게 되어 있져.
다만.동일한 수입으로 따졋을땐..
내용 그대로..한국이 상대적으로 살기가 많이 편하져..
제일 중요한건 수입에 비해 저축금이..
중국보다 훨씬 남는다는..
머..한국서 물처럼 돈 쓰는 사람은 제외고..ㅋㅋ

상해나 북경을 비롯한 중국 일선도시 생활은..
겪어본 자만이..공감을 할 수 있을 검니다..
북경도 마찬가짐니다..
도심에서 한국식 원룸 가격은..기본 한달..5000위안 정도져.
거기에 물세 전기세만 더해도 6000은 기본이고..

북경서..
월급 만원받으면..
도심 생활은 아예 꿈꾸 꾸지 말아야져..ㅋㅋ
북경 도심이라 해도..4환안팍 월세가 저정도임..
3환 가격은..머 의미없는 가격이라..패스..ㅋㅋ

허나..
서울은
도심...것도 동대문 비롯한 명동 부근의 원룸이라 할지라도..
(북경 치면 2환 부근이죠..완전..도심중심지역)
50만에서 60만이면 상당히 갠찬은 룸을 구할 수 있져.
거기에 특유한 한국문화 전세라는 것도 있다보니..
운이 조아 서울중심지역에서 전세로 산다면..머..이보다 더 조은 일은 업겟죠..ㅋㅋ
또한 한국은 수입에 비해 소득세도 상대적으로 싸지..ㅎ
물가도 상대적으로 싸다보니..외식만 안하면 어느정도 적금은 아무 문제 없져.

그러타고 머 이런 조은 점으로..
한국행하라는 건 아니고..ㅋㅋ
사람마다 자라온 배경과 인식, 적응능력이 다르다보니..
중국과 한국의 기회점을 잘 분석하고
어느쪽이 기회가 자신한테 더 적합할지 잘 판단하고..
후회업는 선택만 한다면..
어디에 있던..잘 살거라는 얘기져.ㅋ

달콤미니 (♡.108.♡.226) - 2018/10/12 17:13:03

ㅎㅎㅎㅎㅎㅎ 북경동무~ 역대 최소오타 최장댓글이군요~
이거슨 무조건 추쳔해야함요~ 추쳔 눌렀음요~ ㅎㅎㅎㅎㅎㅎ

빵군 (♡.163.♡.162) - 2018/10/12 15:25:39

의료보험 관련 이야기가 있어서 덧붙입니다.
이건 진짜 다른나라랑 비교해도 정말 잘돼있다고밖엔 더 말할게 없어요.
왠만한 병원가도 의료보험에서 반이상 커버되고- 실손보험 젋을때 일찍 들어놓으면 다쳐도 왠만한건 걱정 없어요.
재한외국인의 경우도 꽤 많은부분 지원되는걸로 아는데- 솔직히 한국사람들 손해보는 구조입니다. 여기선 주민등록에 오른 순간부터 개인/직장인 의료보험이 의무화되어서 수익의 일정 비율이 의료보험으로 무조건 나가거든요.
이걸 처음부터 소급 납부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기본 수백만₩ 이득본다고 봐야지요

죽기살기로 (♡.104.♡.51) - 2018/10/12 16:20:07

주인장 말처럼. 없는사람한태는 갠찮은것같아요.

산들420 (♡.170.♡.17) - 2018/10/12 16:21:34

님의 문장의 마지막 구절이 정답입니다. 모르는 사람한테 감정 실지 않고 열심히 살면 됩니다.

퍼런바위 (♡.25.♡.29) - 2018/10/12 20:50:22

心态很重要,优胜略汰日趋严峻,混不下去离开大城市比比皆是,这取决于自己如何规划,如何努力,如何打理生活。北京?市区当然房租高,那就找郊区的或者合租,房租相对也可以接受

스쳐지나 (♡.99.♡.204) - 2018/10/13 00:53:37

음.....
개인적으로 좋은건 누구도 뭐라지 않음.
天要下雨娘要嫁人随它去
근데 거짓말하며 여기서 남조선 선전하면 안되짐.
이런 남조선 선전은 정확히 남조선 사이트가서 하던가..
남조선 의료보험?..
소위말하는 국민건강보험만으로 과연 큰병 걸려도 걱정없을까?.
개 뻥쳐도 유분수임.
그러면 물어봄
남조선에는 급여 항암제가 얼마있고 정부에서 몇프로를 부담함?
10프로도 안됨~oecd국가에서 최하위에 속함.
큰병에는 수술비용보다 항암제 같은 치료약제가 관건임
수술비용은 왠만한 나라에서 정부가 70-90프로 대부분을 부담하고 있음.
중국도 마찬가지임.
물론 이렇게 말하면 당연히 중국하고 비교를 하겠짐?
항암제는 중국도 정부부담이 5프로도 안됨.
그래서 대부분 商保을 하나씩 가지고 있음.
그렇다고 남조선처럼 건강보험 하나만으로 만사ok?
이건 너무 사실관계를 호도하고 있음.
남조선 의료보험이 아직 상가폴 홍콩 등 선진국 수준 되려면 멀었음.
그러니까 의료보험 있다고하여 큰병 걸려도 걱정없다는 천하에 개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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