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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이 요즘사는 방식

새댁 | 2010.04.16 00:52:12 댓글: 15 조회: 3602 추천: 12
https://life.moyiza.kr/mycooking/1626622

안녕하세요 새댁임다..

저낙 열한시퇴근이라해두 ,,,,,,,정작  정각엔 퇴근못하고 ,

퇴근해서두 샤워하구 빨래돌리면 열두시인데 또 모이자가 안돼서 ,

ㅠㅠ  ,이렇게 ,,,,,,,,,야밤중에 올림니다 ..........

근데 여기서래두 연변말쓰니까 살거같슴다 ,,,,,,,,,,,,,


 

여러정올리자니까 안돼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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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69.♡.117
사랑소망 (♡.129.♡.208) - 2010/04/16 08:34:00

저 얼큰한 두부찌개에다 밥말아먹구 싶은데, 임신중이라 매인것 좀만 먹어도 위가 쓰려서... 구경 잘하고 가요

lmz82410 (♡.149.♡.36) - 2010/04/16 09:02:35

몸에 좋다는 잡곡밥이네요 ...ㅎㅎ 난 잡곡밥이 좋은데 ..울 신랑이..잡곡으 싫어해서 ...가끔식은 흰밥으 한답니다...ㅎ.ㅎ 얼큰한 찌개에 ..먹고싶네요 ..ㅎㅎ

보고 싶어 (♡.6.♡.158) - 2010/04/16 10:57:33

저 미역같은건 뭐예요?
잡곡밥 맛잇어 보여요 ..

꽃이슬비 (♡.20.♡.219) - 2010/04/16 12:57:51

새댁님 반가워요 한국 생활 힘들지요? 많이 귀돌렷는데 ㅎㅎㅎ 오늘 보니 반갑군요 그 힘든 중에서도 모이자에 찾아오는 새댁님 부지런함 감동 먹어요 새댁님 얼큰한 음식들 보면 언제나 정신나요 ㅎㅎㅎ

목면꽃 (♡.25.♡.158) - 2010/04/16 13:47:40

금방 우에서 서양음식만 한다고 했더만 이번엔 가정요리네요.
두부찌게에 군침이 돕니다.^^

화동 (♡.50.♡.236) - 2010/04/16 20:37:49

새댁 잘보구 갑니다.한국서 바쁜가봐요. 중국에 잇을때보다 못먹는거 갓슴다.ㅎㅎ

초연 74 (♡.162.♡.179) - 2010/04/16 23:13:58

중국이든 한국이든 어디서나 미식가로 잘 보내네요. 몸 건강 하십시오.

달님사랑 (♡.193.♡.205) - 2010/04/17 00:26:55

반찬이 영 여러가짐다.ㅎㅎ다행임다

새댁 (♡.169.♡.117) - 2010/04/17 00:44:04

저 미역같은건 깻잎절임인데요 ,한국에서 어떤 비법으로 만들엇는지 ,새콤달달한게 상큼한게 ,,,,,,,,,,,레시피찾아서 한번해봐야겟슴다 ,,,,,,,,

가게에서 채소는 ,드문드문 일주일에 한번정도 돈아껴서 사들이고 ,밑반찬은 , 사모님이 드문드문 지써챙게오길래서 ,,,,,보통 우리절루 해먹는대두 재료가 부실해서 뭐 해먹지못함다 ,외국이라서 ,,,,,,,,,,,ㅍㅍ어덯게 제집하구 비교하겟슴가 ????????걍 자기절로 입맛에 맞게 따따산거 먹는것으로 만족함다 ,ㅎㅎㅎㅎㅎ 자기절루 연변음식으 해먹는 편임다,사장이랑 드문드문 오게데므 ,,,,,,,,,,,,,,머 카레나 맨날 김치찌개 ...................ㅠㅠ

새댁 (♡.169.♡.117) - 2010/04/17 00:45:24

가게에 돈갖고 채소사러 나가두 두부한모두 비싸서 거의 꿔치하는 쪽으로 삼다 ,그래두 불만임다 ,ㅠ,ㅠ .

빨랑 자기집맡아서 가지가지 맛잇는 음식해서 먹는게 꿈임다 ,오래잖아서 ,한 석달후이면 ,ㅎㅎ

옆집처녀 (♡.162.♡.142) - 2010/04/20 00:31:24

한국에서두 푸짐한 밥상은 여전함다에....부럽슴다..나두 좀 저렇게 해서 먹어밧으람....언제면 될란지..행동이 너무 느려서 아침먹구 치우무 점심이구 점심먹구 치우무 또 배고프구..또 저녘준비해서 먹구 치우구 후식에 간단하게 먹으무 새볔임다.....간단하게 해먹는것두,...
새댁언니 빨리 분가해 나가서 편안하게 살기루 바람다..^^

별하 (♡.4.♡.250) - 2010/04/17 12:09:22

새댁님 만든 멋진 음식 잘 보고 갑니다.~ ^^

소금한트럭 (♡.129.♡.146) - 2010/04/17 14:16:08

새댁님 음식은 언제봐도 군침이 좌르르르 흐르게 함다
제가 좋아하는 해물파전에 얼큰한 두두찌개에... 냠냠..

요요이 (♡.250.♡.70) - 2010/04/18 20:03:27

한국엔 두비 돈안주구 산담까?무슨 두비르 마이두 넣엇슴다에~~ ㅎㅎㅎ

옆집처녀 (♡.162.♡.142) - 2010/04/20 00:27:58

새댁언니 음식 보구나무 썰썰이 너무 나서리....ㅠㅠ 책임지쇼...
나두 모이자마 오무느 어찌 연변말이 잘 나가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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