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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신화서점 조선말 도서

설은 좋은 날인데...2

뱀요정백소정 | 2016.01.29 12:53:19 댓글: 0 조회: 1883 추천: 1
분류연재 https://life.moyiza.kr/mywriting/2988949

ㅇㅇ ㅉㅉㅉ 에이고야

받은 ....

최할머니가 지금 한창 자식들 먹일려구 맛있는 음식 장만중이다...이때

손주 손녀들과 자식들 줄줄이 들어선다

손주손녀:할머이 할아버지~우리 왔슴다.

최할머니:~왔니?^^

손녀:할아버지 어디갔슴까?

최할머니: 할아버지 화장실 갔다.^^

화장실갔다 들어오시는 김할아버지도 우리 강아지들 왔냐?

큰딸:그동안 무사하셌슴까?ㅋㅋㅋ

김할아버지:그럼 무사하재쿠...

외손녀는 외할아버지 팔다리랑 주물러 드리면서 수다를 떤다.

김할아버지:공부랑 잘했냐?어머니 말씀이랑 듣고?

큰딸의 :~

큰딸: 이번 시험에 90 넘어 맞았소

식구들: 잘했네...

최할머니:자만하지말구 계속 노력해라^^

손녀: 할머니 ^^

큰손녀가 동생들 데리고 밖에 나가논다.

얘들아 우리 밖에 나가놀자.”

밖에서 숨바꼭질도 하고 기차놀이도 하며 잼있게 놀아준다.그때 밴새(물만두)껍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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